윤아, '효리네 민박2' 아이유 후임…네티즌 "남자 알바생도 괜찮은데" vs "잘 어울린다" 극과 극 반응

입력 2018-01-08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아이유에 이어 '효리네 민박2'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다.

8일 한 매체는 윤아가 '효리네 민박2' 아이유 후임 민박집 아르바이트생에 낙점됐다고 밝혔다. 이에 윤아가 이효리, 이상순과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아이유는 이효리와 가요계 선후배로 공감대를 나누고, 서로의 고민을 주고받는 등 '멘토' 관계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윤아와 이효리가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다수가 남자 아르바이트를 예상했으나, 윤아가 낙점됐다는 소식에 극과 극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한 네티즌은 "남자 아르바이트생도 괜찮은데 살짝 아쉽다", "남자 아이돌이였음 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다른 한쪽에서는 "윤아가 싹싹하니 잘 어울린다", "아이유에 이어 윤아라니 아르바이트생 레벨이 너무 높다" 등 반색하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으로, 최근 극비리 촬영에 들어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1,000
    • +3.01%
    • 이더리움
    • 3,464,000
    • +8.39%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18%
    • 리플
    • 2,273
    • +6.91%
    • 솔라나
    • 141,600
    • +4.5%
    • 에이다
    • 429
    • +8.6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52%
    • 체인링크
    • 14,650
    • +5.4%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