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박근혜 정부 초대 내각 인사로 2013년 3월 취임 이후 970일째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는 최장수 장관이다.
또한 산업부의 모태가 된 1993년 상공자원부가 출범한 이래 가장 오랜 기간 재직한 장관이다. 이전 기록인 이희범 전 장관(787일)을 능가한다.
윤 장관은 과거 상공자원부 시절부터 수출과 중소기업정책 업무를 맡으며
정부는 5일 최근 영덕에서 원전반대단체를 중심으로 준비되는 원전 찬반 투표와 관련해 “주민투표법에 따른 합법적인 주민 투표가 아니며 아무런 법적인 근거나 효력이 없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행정자치부는 이날 두 부처 장관의 공동 명의로 된 서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부 입장을 밝히고 주민들이 관련 투표에 동조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윤상직 산업
정부가 외국인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한 외국기업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투자 걸림돌인 규제개선 방안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AMCHAM)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암참에서는 제임스 김 회장, 에이미 잭슨 대표 등 주요 임원진 11명이 참석했고
전국경제인연합회는 4일 오후 12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초청 경제인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을 첫 방문한 올랑드 대통령이 한국의 주요 기업인들을 만나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한국 기업의 경쟁력과 한-불 기업 간 협력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올랑드 대통령은 참석 기업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정보통신(IT) 기술을 치안 산업에 접목해 경찰장비의 품질을 높이고 해외 수입에 의존하는 고가의 경찰 장비를 국산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찰청과 ‘안전사회 실현과 치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산업부는 경찰청의 수요에 맞춰 치안분야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달 31일 강원랜드를 마지막으로 40개 소관 공공기관 모두가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에는 한국전력공사, 가스공사, 석유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을 포함해 코트라(KOTRA), 무역보험공사,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준정부기관이 속해있다.
이들 공공기고나 40곳 중 퇴직 2년 전부터 임금
오는 2일 개최되는 한·일 정상회담에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고 31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국 실무자들은 최근 TPP를 의제로 삼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양국 소식통이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내달 2일 예정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TPP 합의가 이뤄진 것을 환영하고 한국의 참가에 관해 의
한국과 일본, 중국의 경제통상장관들이 3년 5개월만에 서울에서 만나 교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제10차 한·일·중 경제통상장관회의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하야시 모토오 일본 경제산업 대신, 중산 중국 국제무역협상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3국 경제통상장관회의는 2002년 부터 아세안+3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하야시 모토오 일본 경제산업성 대신은 30일 서울 포시즌 호텔에서 한일 통상장관회의를 열고 양국간 경제통상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회의는 3년 반만에 개최되는 한일중 경제통상장관회의를 계기로 개최됐다.
산업부에 따르면 양국 장관은 이날 한국과 일본이 서로의 제3위 교역국이며 경제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파트너임을
한국과 일본, 중국의 경제통상장관들이 3년 5개월만에 만나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및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에 속도를 내자는 데 뜻을 모았다.
제10차 한ㆍ일ㆍ중 경제통상장관회의가 3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하야시 모토오 일본 경제산업 대신, 중산 중국 국제무역협상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30일 “현재 진행중인 한ㆍ중ㆍ일 자유무역협정(FTA)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높은 수준의 상호호혜적인 협정으로 타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이날 서울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한ㆍ중ㆍ일 경제통상장관회의에서 “유럽연합(EU)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의 역내 교역 비중은 각각 67%, 40%에 이르지
삼성과 한화그룹 간 빅딜에 이어 삼성이 롯데그룹과 또다시 대규모 화학계열사 정리에 나서면서 석유화학업계는 이번 빅딜이 석유화학산업 구조조정의 시발점이 될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삼성SDI 케미칼사업부문ㆍ삼성정밀화학ㆍ삼성BP화학을 인수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삼성SDI 등도 이날 이사회를 열고 지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9일 “불리한 대외여건과 구조적인 도전들을 고려할 때, 우리 경제와 산업의 유일한 활로는 구조개혁과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민관 합동 제조혁신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열어 “현재의 세계 경기 위축은 경기 순환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저성장의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와 새누리당은 28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국회 통과를 위한 ‘여야정 FTA 협의체’의 정상 가동을 촉구했다. 당정은 FTA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내 발효를 강조하지만 야당은 높은 수준의 피해 대책을 요구하며 참여를 보류하고 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한중 FTA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협정 비준 동의를 위해 당초 30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30일 서울 포시즌호텔에서 제10차 한일중 경제통상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12년 5월 이후 3년 반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윤상직 산업부 장관과 하야시 모토오 일본 경제산업대신, 중산 중국 국제무역협상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3국은 회의에서 자유무역협정(FTA) 및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
중국발 공급 과잉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석유화학 업계에 구조조정 광풍이 불어닥치고 있다.
사실 석유화학 업계에 대한 구조조정 이야기는 수년 전부터 있었다. 석유화학 산업이 지닌 한계 때문이다. 석유화학 산업은 범용제품 비중이 큰 데다 수출 의존도가 높아 해외시장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또 업체 수가 많아 수익성이 낮고 단위공장 및 기업 별 생산능력이
청와대가 지난 19일 부분 개각을 단행하면서 연말 추가 개각에서 정치인 장관 외 다른 부처 수장 교체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부산 출마설이 돌고 있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현 정부 최장수 장관인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도 개각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차기 산업부 장관 후보로는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과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
새누리당과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이하 기활법)의 통과를 놓고 한 목소리를 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 이현재 의원과 경제상황점검 태스크포스(TF), 여의도 연구원의 공동주최 하에 열린 기활법 공청회에 참석해 나란히 법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