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와 지역 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형유통업체의 지역 기여도를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새누리당 이진복 의원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대규모점포의 지역 기여도에 대한 정보를 공개토록 강제했다. 산업부 장관은
전국의 대형마트가 첫번째 자율휴무에 들어갔다. 중소상공인들과 대형마트 대표들이 머리를 맞대고 신규점포 개점 자제와 휴무 등의 자율합의를 결의한지 한 달여 만에 이룬 성과다.
이마트는 전국의 147개 점포 가운데 111개점이 둘째 수요일인 오늘(12일) 첫번째 자율휴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머지 36개점은 주말 의무휴업 대상이어서 이번 휴무에는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