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독감 예방접종이 본격화되는 10월을 맞아 1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에서 홍보대사인 배우 지진희와 함께 예방접종 독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SK케미칼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국내 최초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를 지진희와 연령별 모델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SK케미칼은 독감 예방접종을 독려하고자
SK케미칼은 성인용으로는 국내 최초이자, 소아청소년용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세포배양 방식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가 출시 2주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도즈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SK케미칼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출시된 스카이셀플루의 누적 주문·판매량이 이달 4일 기준 전국 7000여개 병의원에 121만 도즈를 기록하며, 120만명 이상이
SK케미칼이 국내 최초로 세포배양 3가 독감백신인 ‘스카이셀플루’를 출시했다. 유정란을 이용해 생산하는 기존의 독감백신과는 달리, 세포배양 방식의 독감백신은 계란과 항생제가 필요없고 짧은 시간에 대량 생산이 가능해 변종 독감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SK케미칼은 1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스카이셀플루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독
11일 오후 서울 용산역에서 출발한 KTX 기차를 타고 2시간 만에 도착한 광주송정역에 내려 빗속을 차로 40여분간 달리자 녹십자 화순공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이 공장은 지난 2008년 9월에 준공된 국내 최초 독감백신 공장이다.
9만9000㎡ 부지에 건축면적 2만3000㎡ 규모를 자랑하는 화순공장은 2009년 신종플루 유행
녹십자가 전남 화순의 백신 생산공장 증설을 추진한다.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수출 물량과 새로운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녹십자는 17일 전라남도 및 화순군과 녹십자 화순공장의 백신 생산시설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녹십자 화순공장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는 조순태 녹십자 부회장을 비롯, 허은철
일양약품이 올해부터 내년에 유행할 3가 계절 독감백신 ‘일양플루백신프리필드시린지주’ 생산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날(스위스 현재 시간) 북반구에서 유행할 독감백신은 지난해와는 달리 백신 균주 3가지 중 2가지(H3N2, B)가 바뀌게 됐다. 이에 발표 즉시 본격적인 생산가동에 돌입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일양약품은 전날 인플루엔자 분할백신인 ‘바이알(주사약병)’ 제조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일양약품은 그동안 인플루엔자 분할백신 바이알 제조허가를 위해 ‘3개 롯트’의 제조실사와 규제당국이 요구하는 자료를 제출, 허가를 받게 됐다.
이번 바이알 제조허가 획득으로 국내 판매는 물론, 바이알 형태로 수출되는 세계 백신시장 진출
국내 제약회사들이 ‘백신주권’ 확보를 위해 ‘4가 독감백신’ 개발에 사활을 걸었다. 4가 독감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 4종류(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2종과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2종)의 독감 바이러스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독감백신이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금으로선 다국적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만이 4가 독감백신 판매 허가를
일양약품은 30일 자사의 ‘4가 독감백신(일양플루백신 4가주)’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1/2a상 임상시험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일양약품의 4가 독감백신은 저렴한 생산단가와 60여년 이상 전세계 인구가 접종해 탄탄한 안전성이 입증된 유정란 방식을 활용해 만든 것으로 국내에서 2번째로 승인받았다.
4가 독감백신은 1
세계에서 3번째 세포배양 방식의 독감 백신을 상용화한 SK케미칼이 올 가을부터 백신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 이를 업그레이드 한 ‘4가 백신’도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21일 SK케미칼 관계자는 “작년 말 상용화에 성공한 동물세포 배양 독감 백신은 언제든 판매가 가능한 단계”며 “독감 백신 접종 시기인 9~10월에 맞춰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
올해 국내 독감백신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근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4가 독감백신’을 승인받으면서 이를 개발 중인 국내 제약사와의 각축전이 예상된다. 4가 독감백신은 4가지 바이러스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독감 백신을 말한다.
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 독감백신
SK케미칼은 26일 국내 최초의 세포배양 방식 독감백신인 ‘스카이셀플루(skyCellflu)’의 제품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밝혔다. 노바티스·박스터 등 글로벌 기업에 이어 세계 3번째의 상용화 성공이다.
세포배양 방식은 닭의 유정란 대신 ‘동물 세포’를 사용해 바이러스를 배양하고, 백신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이 방식은 긴급 상황이 발
SK케미칼과 녹십자가 국내 4가 독감(인플루엔자)백신을 싸고 치열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두 회사는 지난달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가 독감백신의 임상 3상 시험계획을 동시에 승인받고, 내년 상반기 안에 최종 제조판매 품목허가를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9일 제약업계와 식약처 등에 따르면 SK케미칼과 녹십자는 지난달 29일 식약처로부터 4가
국내 최초로 독감백신을 개발한 녹십자가 4가 독감백신 상용화를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녹십자는 유정란 배양 방식 4가 독감백신의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후 4가 독감백신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임상 3상까지 마치면 제품허가 신청이 가능해진다.
앞서 녹십자는 이달 초 세포배
녹십자가 독감백신 부문의 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
녹십자는 세포배양 기술을 활용한 4가 독감 백신의 안전성, 내약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제1/2a상 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31일 밝혔다.
4가 독감 백신은 4종류의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1회 접종으로 얻을 수 있는 백신이다. 현재 국내에 주로 유통되는 독감 백신은 3
38년 만에 가장 빨리 찾아온 추석(9월 8일)을 앞두고 윤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 iCOOP(아이쿱) 자연드림이 추석 선물세트 179종을 선보인다.
iCOOP생협 '자연드림' 선물세트는 무항생제 정육, 친환경 과일, 수산·건어물, 우리밀 베이커리 상품 등 안전한 먹을거리 외에도 합성첨가물을 배제하고 자체 개발한 건강기능식품과 친환경 생활용
SK케미칼이 백신 원액부터 완제품까지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안동 백신공장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적격승인을 얻어내며 녹십자의 최대 맞수로 떠올랐다. 지금까지 백신 원액을 생산할 수 있는 곳은 녹십자가 유일했다.
SK케미칼은 “식약처 GMP 적격 승인을 받아 국제조달시장 입찰자격을 갖추게 됐다”며 “3가백신을 시작으로
2012년 9월 SPC그룹은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인 직원들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를 출범시켰다.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푸르메재단이 장소 제공과 운영을 담당하고, 애덕의 집 소울베이커리에서 직업교육과 제품을 생산한다. SPC그룹은 인테리어, 설비 및 자금 지원, 제빵교육 및 기술 전수,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지원했
동물복지 인증 기준에 따라 생산된 유정란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 PB(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나왔다.
롯데슈퍼는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양계 농가에서 생산된 ‘바이오L 동물복지 유정란’과 ‘바이오L 자유방목 동물복지 유정란’을 26일부터 수도권과 충청권 등 270여개 직영점에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은 농림축산검역
[특수건물 공사업체 녹십자이엠 매출 60%가 내부거래]
녹십자 그룹은 녹십자홀딩스를 정점으로 하는 수직계열화된 구조를 보이고 있다. 녹십자홀딩스는 녹십자, 녹십자이엠, 녹십자홍콩법인, 녹십자헬스케어, 지씨웰페어 등 국내외 15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녹십자홀딩스는 허일섭 회장이 지분의 11.19%를 보유하며 최대주주로 있다. 허회장 외 특수관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