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우리 농식품 신규시장 확보를 위해 내륙 2·3선 도시에 해외 안테나숍인 ‘K-FOOD SHOP’을 설치해 앞장서고 있다.
aT에 따르면 청뚜(成都)와 시안(西安)은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고성장하고 있는 중국 내륙 거점도시 중 하나이지만 우리 농식품 진출은 미미하다. 이들 지역에 한국 농식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현지 법인 청도애특물류유한공사는 냉장냉동 식품의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한 홍보행사를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음식과 문화’를 결합한 이터테인먼트(Eatertainment) 형태로서 1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칭다오 국제맥주축제 기간을 맞아 개최됐다. at는 한국산 신선우유 및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중소·중견 농식품 수출업체를 위한 해외시장 정보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 한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aT를 주축으로 현지시장 정보가 부족했던 신규시장(6권역 9개국)의 한국농식품 진출여건의 심층조사를 실시한다. 또 전통식품의 현지화를 통한 수출확대를 위해 고추장, 유자차 2품목을 대상으로 현지 소비자대상
한국식품들의 중국 식품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8일 한국 주(駐)상하이총영사관과 aT상하이지사에 따르면 7일부터 9일까지 상하이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중국국제식품·음료박람회'에 한국 식품관련 4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aT상하이지사는 전시장에 '한국관'을 개설하고 한국 식품 바이어 20개 업체를 참가시켜 중국 내에서 한국 식품을 유통하는 도매상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달 농림수산식품 수출액이 6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5억1000만달러보다 29.0%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수산식품과 가공식품이 각각 40.3%, 28.3%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신선농식품 또한 11.2% 증가해 모든 부류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1월 수출이 크게 증가한 것은 지난해 높은 성장세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설 연휴를 맞아 강동구청과 공동으로 설 명절 직거래장터를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직거래장터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강동구 명일골목시장과 고분다리골목시장에서 열리며 전라남도 소재 총 30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곳에서는 친환경·전통식품 등 550여 가지의 다양한 농수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아이유가 동료 MC 이현우의 어머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유는 광희에게 겨울을 건강하게 나는 법을 물었고 그는 미스트를 추천했다. 같은 질문을 이현우에게도 했고 그는 “어머니가 유자차를 늘 타주신다”며 보온병을 자랑했다.
아이유는 “사실 ‘인기가요’ 녹화 때마다 이현우 씨의 어머님께서 유자차를 타
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세븐스프링스는 21일 부산 해운대구 KNN타워에 부산 센텀시티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총 202평, 246석 규모의 이 매장은 KNN타워 28층에 있어 부산의 명물인 광안대교, 인근 수영강을 포함한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다.
Urban Picnic(도심속 소풍)이란 슬로건에 따라 천연 대리석, 삼나무 재질의 원목과 함께 떡갈고무
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인 비비고는 20일 올’리브(O’live) TV ‘최지우의 딜리셔스 코리아’에서 선보였던 ‘딜리셔스 코리아’ 메뉴를 2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 메뉴는 대대로 내려오는 지역 계절 식재를 활용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헬스&후레쉬 콘셉트와 권우중 셰프의 뛰어난 감각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메뉴의 모티브가 된 식자재들은 배우 최
오뚜기는 자사‘오뚜기 고소한 참기름’과 ‘오뚜기 꿀유자차’가 지식경제부 주관 ‘2012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오뚜기 참기름’ 은 1990년~2011년까지 22년 연속 시장 1위(AC닐슨 기준)를 지키고 있다. 올해 처음 세계일류상품으로 뽑혔다. ‘오뚜기 꿀유자차’는 2005년부터 8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롯데마트는 때이른 추위에 겨울철 간식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전점에서 고구마, 우동, 호빵 등 겨울철 대표 간식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겨울철 대표 간식인 ‘무안 토굴 고구마(1.5g/1박스)’를 시세보다 33% 가량 저렴한 5300원에 판매한다.
또한 겨울철 수요가 증가하는 ‘오뚜기 가쓰오
오뚜기는 차(茶)류 사업에 대한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뚜기의 차류 사업은 지난 2010년 3월 차류 전문업체인 삼화한양식품을 인수하면서 시작됐다.
올해 초 차류 전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고급스럽게 리뉴얼 하고, 맛과 품질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대표 제품인 꿀유자차는 국내 유자 최대 산지인 고흥 유자를 엄선해 만들었다. 비타민C 함
중소기업청은 롯데마트 중국 상해 5개 매장에서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우수중소기업 상품을 판매하는 ‘한국중소기업제품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중소기업청과 롯데마트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3월 북경 롯데마트 3개점(지우시엔차오, 양차오, 왕징)에서 국내 우수중소기업 50개사, 114개
롯데마트가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의 해외 동반진출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상하이 지역에 위치한 상하이점(上海店), 하이먼점(海門店) 등 5개 매장에서 ‘한국상품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연계해 국내 우수중수기업의 해외 동반진출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편의점 GS25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이 시작되는 9일부터 31일까지 음료수, 과자, 가공우유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상품 123종에 대해 2+1, 덤증정,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고추장과 김도 행사상품으로 선정해 할인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한국의 맛을 외국인에게 알릴 계획이다.
또 곰탕면컵, 쌀국수짬뽕, 햇반
가수 이효리의 선행이 또 밝혀졌다.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에 따르면 18일 이효리는 팬클럽회원 21명과 함께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이효리는 동작구 지역 독거 어르신 댁에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고 바람을 막는 작업을 했고, 한 분 한 분과 대화하며 직접 만든 유자차를 선물했다.
재가노인복지협회는 “효리씨를 보며 웃음을 잃지 않으시
서울 도심에서 율무차를 파는 식품자동판매기(자판기) 10곳 중 2곳 이상에서 기준치를 넘는 세균이 검출됐다.
서울시는 실외자판기에서 판매되는 커피·율무차·생강차 등 음료 254건을 거둬들여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 결과 26건(10.2%)에서 기준치가 넘는‘세균’이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율무차 98건 가운데 23건에서 기준치의 1.3~60배(ml
“서로 경쟁관계였던 우리가 이렇게 한 자리에서 만나 수출시장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계기마련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품목별 수출협의회에 참석할 때면 각 회원사들 입에서 이구동성으로 나오는 말이다.
수출협의회는 해외시장개척과 수출확대를 위해 구성된 민간자율기구로서 지난 ‘08년 파프리카수출협의회를 시작으로 김치, 인삼, 배, 버섯,
홈플러스는 오는 14일까지 전국 125개 점포에서 ‘연말결산 300대 대표 상품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인기 생필품 300여 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신선식품은 가장 많이 판매된 100여 종을 엄선해 최대 45% 할인하며 제주 은갈치(대/마리)를 5980원, 영광 참굴비(1.4kg/2
아시아나항공과 일본ANA항공 임직원들이 9일 오후 일본 도쿄 시오도미 시티센터의 ANA본사에서 공동자선바자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일본대지진 참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피해지역 환경복구를 돕기 위한 것으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20여명이 ANA와 함께 준비했다.
바자회에서는 최근 일본에 불고 있는 한류와 한식열풍에 힘입어 비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