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성(64·사진) 서울대 교수가 국제노동기구(ILO)의 ‘일의 미래 글로벌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ILO는 21일 오후 3시(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ILO 본부에서 공동위원장인 아미나 구립 파킴 모리셔스 대통령과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 주재로 '일의 미래 글로벌 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위원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 위원회는 각 분야별
현대자동차가 베트남 여성과 자녀의 성공적인 정착과 자립을 위해 지원 시설 건립을 후원한다.
현대차는 27일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 (사)유엔인권정책센터, 베트남 껀터시 여성연맹 및 지방정부 관계자, 베트남 귀환 여성 및 자녀 등 약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지원금을 전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한-베 함께돌봄 사업'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삼성은 1일 개인과 단체를 포함해 총 8명의 ‘2014년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를 확정해 발표했다. 삼성행복대상을 주관하는 삼성생명공익재단은 1975년, 2001년 각각 제정한 ‘삼성효행상’, ‘비추미여성대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이 상을 운용 중이다.
올해 수상자는 △여성선도상 △여성창조상 △가족화목상 △청소년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신혜수(64·사진) 이화여자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겸 (사)유엔인권정책센터 상임대표가 23일(현지시간)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위원회(CESCR)’ 위원 선거에서 재선됐다고 한국 유엔대표부가 밝혔다.
신 교수는 이번 선거에서 무경합ㆍ무투표로 당선됐으며 임기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다.
18명의 국제 인권전문가로
30∼40대 미혼모 10명이 청소년 앞에 성교육 강사로 나섰다.
21일 유엔인권정책센터에 따르면 ‘인트리’(人tree·변화된 세상을 만드는 미혼 엄마 모임) 회원 10명은 지난달부터 서울·경기지역 청소년 대안학교 8곳에서 성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미혼모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활동을 하던 이들은 올해초 ‘청소년 성교육 멘토’ 프로그램을 기획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