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이 아기 동반 가족 고객을 위한 객실 패키지 ‘맘 앤 베이비 블리스’(Mom & Baby Bliss)를 출시한다. 영유아 자녀가 있는 가족 단위 고객의 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9일 서울신라호텔에 따르면, ‘맘 앤 베이비 블리스’는 서울신라호텔이 아기(생후 1개월부터 36개월 영유아)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이는 첫 객실 패키지다.
김포시가 5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시비 5억원을 추가해 총 10억원을 투입해 대표 관광지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전면 개선한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가 제약 없이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은행이 인천에 외국인 고객을 위한 '글로벌 라운지'를 개장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공간은 한국생활 정보와 문화체험, 기본 금융교육을 한 번에 제공하는 '비(非)금융' 커뮤니티 허브를 표방한다.
K-문화 도서와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다국어 원서를 갖춘 북라운지, 소규모 모임·문화교류·금융교육을 지원하는 커뮤니티룸, 영유아 동반 고객을 위한 키즈존
문화체육관광부가 여름 휴가철 불법 숙소로 인한 사고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내달 23일까지 세이프스테이(Safe Stay) 캠페인을 실시한다.
23일 문체부에 따르면, 세이프스테이는 합법 숙소 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이다. 여행객들은 합법 민박 업소의 정보를 제공하는 세이프스테이 누리집(https://safestay.visitkorea.or.kr)
서울 중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다산성곽도서관과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남산자락숲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산자락숲길 조성을 기념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더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숲길을 따라 건강 걷기, 체험활동, 힐링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남산자락숲
스타벅스 코리아는 세종시에 국내 최초로 ‘패밀리 프렌들리(Family Friendly)’ 콘셉트를 적용한 ‘세종예술의전당점’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총 172석 규모로, 가족 단위 고객 니즈를 반영해 공간 구성 전반을 새롭게 기획했다. 특히 유아 동반 고객을 위한 가족 휴게실과 어린이 대상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문화와
정부가 육아휴직자에 대한 대출 원금상환 유예를 민간 금융기관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또 다자녀 등 아동 양육가정에 대한 혜택을 강화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29일 제11차 인구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이 같은 저출생 대책 추가 보완과제를 발표했다.
먼저 분양전환형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출산가구 지원을 강화한다. 현재 한국토지주택공
작년 12월 19일, 한참 계엄 사태로 온 나라가 뒤숭숭하던 때 대법원은 장애인 권리에 있어 역사적인 판결을 내렸다.
“ 모두의 1층이라는 공익 프로젝트도 있다. 한 사람의 만남과 활동의 많은 부분이 건물 안에서 이루어지기에, 그 통로의 시작인 ‘1층’의 공유는 일상성의 동등한 참여라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게는 불과 2cm의 턱
철도역사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철도역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밑그림 마련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서울시는 이달부터 10월까지 남산공원(팔각정일대)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오후 8시까지, 북서울꿈의숲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오후 6시까지 자연과 어우러져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책읽는 서울정원'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책읽는 서울정원은 올해 상반기부터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독서와 휴식을 위한 자연 속 공간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얼마 전 두 돌 된 딸과 꽤 규모가 큰 쇼핑센터에 갔다가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다. 아이가 큰일을 봐 급하게 영유아 휴게실에 갔는데, 입구에 ‘남성 출입금지’안 안내가 붙어 있었다. 보통 기저귀 갈이대가 설치된 영유아 휴게실은 수유실과 한 공간에 설치돼 있다. 다행히 휴게실 내 불이 꺼져 있었다. 사람이 없는 걸 확인한 뒤 급하게 아이 엉덩이를 씻고, 기
모바일 체크인 이용률 국제 54%, 국내 61% 기록
제주항공이 자사 이용객 2명 중 1명이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올해 5월 말 기준 제주항공 국제선 모바일 체크인 이용률은 53.8%로 국제선 모바일 체크인 서비스를 확대한 지 약 1년 만에 2명 중 1명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빠른 증가세를 기록했다.
국내
에어서울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한다.
에어서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항공업계 최초로 국제선 전 노선에서 유아요금을 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0.72명으로 통계 작성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저출산 극복 노력을 함께하는 차원으로 유아동반 여행객들의 부담을
“우리 손주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프로축구 경기를 처음 관람한 후 축구선수를 장래희망으로 정하고 행복해하고 있어, 대견하기도 하고 벅차기도 합니다.” -올해 K리그 경기에 초청된 한 아이의 할아버지
서울시설공단이 올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스포츠지원 활동에 1000명의 참가자를 지원하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올해 고척돔, 서울
IBK기업은행은 11일과 12일 양일간 전북 전주에서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열린관광지 나눔여행'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열린관광지 나눔여행'은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장애인 근로자의 근로의욕 제고와 복지 향상을 위한 무료 여행 프로그램이다. '열린관광지'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
서울 관악구가 등산이나 공원 산책에 나서기 어려운 약자를 위해 관악산 무장애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무장애 숲길은 계단과 같은 장애물 없이 완만하게 만든 데크형 숲길로 노약자, 장애인, 휠체어나 유모차 사용자가 쉽게 다닐 수 있도록 만든 길이다.
구는 관악산 내에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순환형 무장애 숲길 750m와 오르막길을 오르
옛 동래역은 일제강점기 동해남부선 부설과 함께 1933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역사는 1934년에 신축되어 수차례 증개축이 이루어졌지만 벽돌과 나무 구조, 박공지붕 등의 보존상태가 뛰어나다. 부산의 대표적인 근대건축물로 일제강점기에는 동해안 광물자원이 수탈되던 현장이었지만 광복 이후에는 부산과 동해안을 이어 부산의 발전과 성장을 함께하는 현장으로
신세계프라퍼티가 경기도 고양시 삼송상점가 상인들의 동반성장 파트너로 나선다.
스타필드 고양은 지난 9일 고양시와 삼송상점가 상인회,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단과 함께 '삼송상점가 가치동행 프로젝트' 상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고양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 강두현 삼송상점가 상인회장, 김추인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과 임영록 신세
국민 10명 중 3명은 교통약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객선과 버스정류장의 이동편의시설 설치율이 미흡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관할 교통행정기관에 미흡한 사항을 개선하도록 적극 권고키로 했다.
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2021년말 기준 우리나라 교통약자 수는 전체 인구(약 5164만 명)의
티웨이항공은 영유아와 함께 탑승하는 고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해 ‘아이맘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부터 유아용품 전문 기업인 오브맘 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서비스는 아기들과의 여행 시 꼭 필요한 물품을 샘플키트로 제작해 김포ㆍ부산ㆍ대구ㆍ광주ㆍ청주공항의 티웨이항공 탑승 카운터에서 영유아 동반 탑승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