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장비 전문기업 유니셈이 전방산업 호조에 힘입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유니셈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잠정 매출액은 5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56%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8억 원으로 197.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7억 원으로 525.91% 증가했다.
올해 들어
코스닥 상장기업 유니셈이 29억 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 계약 기간은 2017년 10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9억2572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53%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2일 10시 2분 현재 유니셈은 전 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유니셈이 2017년 개별기준 연간 실적 전망에 대해 2000억원의 매출액 달성이 예상된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12월 전망했던 예상 매출액 1512억원보다 488억 원(32.3%)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전방산업 성장으로 인한 설비투자 및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신규 투자 확대에 따른 전망치"라고 밝혔
코스닥 상장기업 유니셈이 55억 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 기간은 2017년 8월 31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54억988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7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일 15시 0분 현재 유니셈은 전 거래일 대비
코스닥 상장기업 유니셈이 26억 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 계약 기간은 2017년 8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6억4816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29%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일 11시 32분 현재 유니셈은 전 거
코스닥 상장기업 유니셈이 51억 원 규모의 OLED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Chengdu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계약 기간은 2017년 8월 17일부터 2018년 3월 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50억9446만784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41%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
유니셈이 유럽연합에 사물인터넷(IoT) 장치인 능동형 무선주파수(RF) 센서 공급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후 2시 12분 현재 유니셈은 전일대비 6.75% 오른 66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유니셈은 8월 내로 영국 리버풀과 스페인 바르셀로나 등 유럽연합에 1조4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에 처음으로 능동형 무선주파서(RF) 센서를 공급한
유니셈이 유럽연합 1조4000억 원의 대형 프로젝트에 처음으로 능동형 무선주파서(RF) 센서를 공급한다.
14일 반도체 장비·부품 제조 기업 유니셈은 이달 내 영국 리버풀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RF센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RF센서는 모바일기기 고유 식별번호를 수신해서 보안에 활용할 수 잇는 사물인터넷(IoT) 장치이다.
유니셈
코스닥 상장기업 유니셈이 50억 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삼성전자(주)', 계약 기간은 2017년 8월 8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49억607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30%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8일 10시 17분 현재 유니셈은 전 거래일 대비
코스피지수가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조정된 영향 등으로 반도체 중심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장중 2420선까지 무너진 상태다.
28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23.62포인트(0.97%) 내린 2419.62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부터 하락세를 지속, 장중 2415.72까지 빠졌다가 소폭 반등했다.
반도체 장비 및 IoT 전문기업 유니셈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유니셈은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매출에 버금가는 실적을 거둬, 올해 사상 최대 연간 실적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니셈은 올해 2분기에 연결기준 매출액 524억 원, 영업이익 7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유니셈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한 실적을 발표하며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유니셈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98% 상승한 1036억2000만 원, 영업이익은 182.1% 오른 151억49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유니셈은 지난해 달성한 최대 실적을 올해 경신할 것으로 보
유니셈의 자회사 한국스마트아이디는 지문인증 스마트카드가 조달청으로부터 확대 적용됐다고 20일 밝혔다.
조달청은 전일 나라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지문인증 스마트카드를 PC 기반 서비스인 '나라장터 웹'과 '안전입찰 2.0'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공지했다.
회사 측은 "PC를 통한 입찰 서비스가 가능하고 사용이 편리해짐에 따라 지문인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글로벌 반도체 1, 2위 기업들의 공격적인 투자로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창사 최대 실적 달성한 반도체 장비 기업이 있다.
유니셈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정화시켜주는 장비 스크러버와 온도조절 장비 칠러 전문 기업이다. 전방 산업 호황으로 연이은 수주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어
반도체 장비·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유니셈이 삼성전자와 60억 원 규모 반도체 장비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30일까지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5.18%에 해당한다.
유니셈은 올해도 계속해서 반도체 산업 호황에 따른 수혜를 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4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약 695억 원으로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