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추석맞이 배식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국내외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함께 16일 서울 강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개사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약 600명에게 추석
현대글로비스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명절 선물 지원에 나섰다.
현대글로비스는 임직원 봉사단이 17일 서울 구로구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60여 명과 함께 추석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이날 어르신들과 안마와 윷놀이, 송편 만들기, 기념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가위를
농식품부 ‘식품명인 미식 여행’…전국 6개 권역 44곳 연계한 여행길 공개청국장 명인 서분례의 안성 서일농원 찾아…예비 셰프들과 전통 장 체험전수자 77명 지원·승계 절차 단축…판로·제품 개발로 전통식품 산업 육성
9일 찾은 경기 안성시 일죽면 서일농원. 2000여개의 장독이 자리한 청국장 명인 서분례 씨의 일터에 교복 차림 학생들이 모였다. 뚜껑을 연
컬리 떡·한과 거래액 최근 3개월 2배 증가…호박인절미는 336% 급증GS25 ‘요거트 찹쌀떡’ 10만개 판매…구매 인증·시식 후기 확산세븐일레븐 ‘치로루초코 모찌’ 13만개 완판 후 라인업 확대
떡과 한과 등 전통간식이 젊은 소비층의 새로운 디저트로 떠오르고 있다. 유명 떡집을 찾아다니는 이른바 ‘떡지순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하면
일반 찰벼보다 수확량 25%↑…쌀가루 가공 적성 뛰어나계약재배 확대에 가공업체 관심 증가…쌀 가공산업 활성화 기대
가공용 쌀 산업 확대 흐름 속에서 가공 적성이 뛰어난 찰벼 품종 ‘미르찰’ 재배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일반 찰벼보다 수확량이 많고 제과·한과 가공 수율도 높아 농가 소득과 가공업체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농촌진
29일부터 나흘간 ‘K-푸드 스테이션’ 운영…글로벌 미식외교 본격화호떡·약과·증편·인삼편정과 등 전통 다과 시식, 13개 기업 수출 제품도 홍보
정부가 APEC 2025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의 전통 디저트와 수출용 할랄식품을 세계 각국 대표단에 선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식진흥원, 한국식품연구원과 함께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경주 APEC
㈜한화 임직원, 경로당에 추석맞이 선물세트·화재안전키트 전달로 나눔 실천‘함께 멀리’철학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지속 확대
㈜한화 글로벌부문 임직원 봉사단이 ‘㈜한화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선물세트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4일 ㈜한화는 전일 임직원 봉사단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내 나눔문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동행상회에서 ‘서울동행상회와 함께하는 더 풍성한 한가위’ 특별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전국 우수 농·수·특산물과 추석 선물세트를 온·오프라인에서 최대 30% 특가로 선보인다. 서울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을 추구해온
키움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상향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은갑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익전망 상향조정과 주주환원율 상승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신한지주는 2분기 연결순이익 1조55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연결순이익은 3조400억 원으로 3조 원을 처음으로 돌파,
삼양식품·농심, ‘맵’, ‘신라면 툼바’ 키우기 속도...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현지 입맛 반영 레시피 적용⋯접접 넓히기 위해 현지서 행사 개최
국내 대표 라면 기업 삼양식품과 농심이 제2의 ‘불닭볶음면’·‘신라면’을 만들기 위해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스테디셀러의 해외 매출 의존도가 높은 만큼 후속 제품을 성공시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농심은 뉴욕 내 한식당 4곳과 협업한 행사 ‘서울 인 더 시티(Seoul in the City)’가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인 더 시티는 농심이 뉴욕 내 유명 한식당인 ‘소포’, ‘윤갈비’, ‘호족반’, ‘기사식당’과 함께 농심 대표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하고, 이들 매장에서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3일까지 2주
영등포구, 이달부터 매월 ‘상생장터’ 개최소상공인 참여하고 운영 기간 5일로 늘려지역경제 활성화, 저렴한 장보기 기회 제공
“곱창 한 번 시식해보세요. 맛있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24일 서울 영등포구청 앞 광장이 친근한 동네 장터로 변신했다. 전통시장 상인, 지역 소상공인, 친선도시 점포 등이 참여하는 ‘상생장터’가 열린 것이다.
이날부터 5일간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이 설을 맞아 저소득, 고령, 질병 및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전국 7500세대의 노인가구에 ‘우리금융 복(福) 꾸러미’를 지원했다.
우리금융 福 꾸러미는 △떡국, 조청유과, 약과 등의 명절 식료품 △곰탕, 영양죽 등의 영양 식료품 △마사지기 등 된 노인가구 맞춤 생계물품으로 구성됐다
신세계백화점이 5일까지 신세계 본점 지하 1층에서 강원도 횡성군의 30년 전통 ‘구방한과’ 상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구방한과는 구방리마을 사람들이 오랜 전통 방식으로 제조한 100% 수제 한과다. 위생적인 해썹(HACCP) 시설을 활용해 재고 없이 신선한 한과만 제공할 수 있도록 소량만 생산·판매한다
구방한과는 재고없이 신선한 한과만 제공할
우리카드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 창신2동 취약계층 100가구에 풍성한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 행사는 이달 5일 종로구 창신2동 주민센터에서 이기수 우리카드 경영기획본부장, 남성현 창신제2동장, 라도균 종로구의회 의장, 이시훈 구의원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
올해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 작년 추석때보다 9% 더 든다는 분석이 나왔다. 차례 용품 가격이 대부분 오른 영향이다.
26일 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22일 기준 전국 17개 시도 전통시장에서 28개 차례 용품 품목별 가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 추석 차례상 비용은 28만7100원으로 나타났다. 저년 추석보다 9.1%
차례 용품 가격이 대부분 상승하며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이 지난해 추석보다 9% 더 든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협회는 22일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 전통시장에서 28개 차례 용품 품목별 가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추석 차례상 비용은 28만7100원으로 지난해 추석보다 9.1% 늘었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올 추석 ‘스위트파크’의 디저트와 ‘하우스 오브 신세계’의 와인 등 올해 큰 인기를 끈 상품을 명절 선물세트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한우와 굴비 등 전통적인 명절 선물 외에 색다른 선물을 찾는 수요를 겨냥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강남점과 대구점에 전 세계 다양한 디저트를 한데 모은 스위트파크를 차례로 오픈했다. 이에 한과 등 전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친척·가족들과 설 연휴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높은 열량의 명절 음식으로 인한 체중 증가는 명절
롯데마트가 설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내달 10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
29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본 판매 기간 동안 1300여 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다채로운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한 알뜰 세트 개발과 물량 확보에 집중하는 한편 20만 원 이상의 프리미엄 세트를 보강했다.
차별화 한우
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스님)은 23일 ㈜한화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종로구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추석맞이 선물세트와 화재안전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종로구 내 1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화는 임직원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함께 멀리’ 가치를 확산했다.
선물세트는 종로&장금이가 직접 담근 전통장을 비롯해 홍삼, 유과
설 연휴를 앞두고 지자체에서 홀몸노인을 비롯, 기초수급자와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어르신행복e음센터·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어르신 1080분께 손 편지와 명절 복(福)꾸러미를 직접 전달한다. 복꾸러미에는 떡국세트와 한과, 털모자, 마스크 등이 담겨 있어 취약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어느 해인가 추석 즈음 닭실마을에 간 적이 있다. 푸른 논 너머로 기와집들이 보였다. 기와지붕 뒤로는 나지막한 산이 봉긋 솟았다. 마을 앞에는 계곡이 흘렀다. 풍수지리를 몰라도 이곳이 명당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마을 아낙네들은 부녀회관에 모여 추석 한과를 만드느라 분주했다. 한 할머니가 손에 쥐여준 한과를 맛봤다. 500년 전통을 이어온 닭실한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