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하나만 들고 와도 창업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많이 했더라고요. 많은 사람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입니다.”
전 세계 혁신을 이끄는 미국 보스턴 케임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Cambridge Innovation Center, CIC)를 소개하는 박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 지사장의 말이다.
보스턴은 2016년부터 미국 유전·
“누적투자금ㆍ최종투자금 요건 등 완화도 검토해야”
비상장 벤처기업의 ‘복수의결권주식 제도’의 도입을 앞두고 벤처기업계와 전문가들이 시행령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누적투자금 등 요건의 허들이 높으면 기업들이 활용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다.
벤처기업협회는 1일 서울 구로 벤처기업협
대웅제약 등 한·미 기업들이 신약 후보물질 기술 수출계약 등 총 10건의 보건의료 분야 계약·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한·미 양국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한·미 디지털·바이오헬스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양국 디지털·바이오헬스
헬스케어 웨어러블 개발사 웰트의 ‘WELT-I’가 최근 국내 디지털치료기기 2호로 허가되면서 디지털치료기기 산업 성장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디지털치료기기는 의학적 장애나 질병을 예방, 관리, 치료하기 위해 환자에게 근거 기반의 치료 개입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를 뜻한다.
24일 업계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웰트가 개발해 제조·품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혁신의료기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유망 K-의료기기의 수출을 지원하고자 서울 코엑스에서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3)에서 혁신의료기기 특별홍보관을 운영하고 정책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혁신의료기기 전시, 혁신의료기기 제도 운영 성과 안내, 혁신의료기기 지정 신
대한민국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디지털화와 융복합을 기반으로 한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원희목 서울대 특입교수는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포럼에 기조강연자로 나서 이 같은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열린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제1차 포럼은 디지털·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혁신방안을 모색하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미국 보스턴 C&D 인큐베이션 센터 입주기업을 지난해 10개사에서 올해 20개사로 확대해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동아ST △메디사피엔스 △메디픽셀 △바이오톡스텍 △스탠다임 △에이비온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유스바이오글로벌 △인텍메디 △JW중외제약 △지뉴브 △하이 △한올바이오파마 등 국내 제약바이오 관련 기업 13개 사가 올해 C&D
에임메드의 불면증 개선 치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솜즈(Somzz)’가 국내 1호 디지털치료기기로 허가받으면서 의료계의 새로운 혁신이란 평가속에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건강보험 수가 기준 마련, 환자 접근성 개선 등은 풀어야 할 과제다.
디지털치료기기는 의학적 장애나 질병을 예방·관리·치료하기 위해 환자에게 근거 기반의 치료적 개입을 제공하는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5일 불면증 개선 디지털 치료기기 2개, 인공지능(AI) 뇌경색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1개 등 총 3개 제품을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평가에 따른 최초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평가 제도는 혁신의료기기 지정, 기존 기술 여부 확인, 혁신의료기술 평가 등 기존에 개별·순차적으로 진행됐던 절차를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게임업계 모두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신사업으로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는 의약품이 아닌 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 게임, 가상현실, 챗봇) 등을 활용해 질병이나 장애를 예방·관리·치료하는 기술을 말한다. 1세대 치료제인 합성 신약, 2세대 바이오 의약품에 이어 3세대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
한독이 글로벌 제약기업과 국내 디지털 치료제(DTx) 개발 기업 등과 디지털 치료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한독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노보텔 엠버서더호텔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초 디지털 치료제 콘퍼런스인 ‘제1회 DTx 아시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노바티스 △존슨앤존슨 △페어테라퓨틱스 △웰트 △한독 △큐어앱 등 글로벌 제약사와 함께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웰트의 불면증 디지털 치료제에 대한 확증 임상시험에 자체 개발 분산형 임상시험(Decentralized Clinical Trials, 이하 DCT) 솔루션 '메이븐 DCT 스위트(Maven DCT Suite)'를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임상시험 플랫폼인 메이븐 DCT 스위트는 피험자의 편리
엔데믹에 따라 야외 활동이 크게 늘어나고, 이른바 ‘꾸꾸(꾸미고 꾸민)’ 트렌드가 대세로 떠오르며 나들이 패션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선선한 날씨에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지며, 아우터와 카디건 등 간편한게 걸칠 수 있는 의류가 인기다.
27일 G마켓과 옥션에 따르면 9월1일부터 21일까지 가을철 패션 잡화 판매
디지털 치료제가 화학ㆍ바이오의약품에 이은 3세대 신약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 1호 상용화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에 라이프시맨틱스가 강승세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세계 최초 호흡질환 재활 디지털 치료제 상용화를 목전에 두고 최종 임상인 확증 임상을 진행 중이다.
5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라이프시맨틱스는 전일대비 670원(13.40%) 상승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9월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디지털 치료제 해외진출 전략 수립과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제1차 디지털 헬스케어 글로벌 역량강화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와 유망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제품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보건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네트워크·인프라 구축이 활발해지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원희목 회장이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한국바이오혁신센터(Korea Bio Innovation Center in Boston)’ 개소식에 참석하고, 협회 주최로 ‘한·보스턴 제약인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2019년부터 세계
국내 기업들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디지털치료제(DTx, Digital Therapeutics)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다양한 질환에 대한 디지털치료제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1호 타이틀을 누가 거머쥘 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드마켓에 따르면 전 세계 디지털치료제 업계 규모는 올해 27억 달러(약 3조4000억 원)에
디지털 치료제 등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관련 디지털 헬스케어 연계 사업 개발을 지원하고, 의약산업의 융복합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위원회가 가동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최근 제5차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특별위원회인 ‘디지털헬스위원회’ 설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전 회원사 대상으로 위원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신설된 디지털헬스위원
러시아에서 TV 생방송 도중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비판했다가 일자리를 잃은 러시아 기자 마리나 오브샤니코바가 새 직장을 얻었다.
독일 대형 미디어그룹 악셀스프링거는 오브샤니코바를 자사가 발행하는 웰트(WELT)에 특파원으로 채용했다고 CBS뉴스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브샤니코바는 웰트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소식을 담당한다. 프리랜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