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전문자격이나 소정의 경력이 있는 만 50~69세 퇴직자 343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고용노동부는 '2022년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만 50~69세 퇴직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일자리로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행됐다.
고용부는
빅데이터·AI 기반으로 구직자에 맞춤형 직업상담 지원현재 전국고용센터에서 시범운영 중…내년 정식 오픈
“지능형 직업상담지원 서비스(잡케어 서비스)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개개인의 직무역량을 분석해 연관된 직업을 추천해주고, 희망하는 직업과 비교해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도록 도와준다.”
조인성 한국고용정보원 빅데이터서비스개발TF팀장은 17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기업은 정부로부터 1년간 최대 960만 원(1인 기준)의 인건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20일부터 전용 사업 누리집(www.work.go.kr/youthjob)을 통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신설된 이 사업은 만 15~34세의 취업애로청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환경을 갖춘 기업에 한국리서치 등 1214곳이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청년층의 희망요건을 반영한 '2022년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3개 분야에서 각 800곳이 선정됐으며, 중복으로 선정된 기업을 제외하면 총 1214곳이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고용부는 설명했다. 대표적
정부가 향후 미래차로의 산업 전환에 따른 인력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년에 2000여 명의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또 미래차 분야로 직무를 전환하는 데 필요한 각종 투자 비용을 보조하고 중소기업 재직자를 위한 다양한 공제 상품 및 융자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빅데이터·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구직자에게 훈련·자격·임금·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잡케어 서비스'가 내년 하반기 정식으로 개시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능형 직업상담지원서비스인 잡케어 서비스를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용정보원이 개발한 이 서비스는 구직자의 이력서를 인공지능 기술로 직무역량을 자동 분석해 훈련·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 청년 매칭 지원 사업을 통해 1만2000여 건의 입사 지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고용정보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매달 구인활동 중인 ‘참 괜찮은 중소기업’ 등재 기업들의 채용공고 중 ‘연봉 2700만 원 이상’, ‘정규직’, ‘경력 무관’ 등의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까지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 청년 매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고용시장으로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중소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완화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추진기관인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고용정보원은 구인 활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모범적인 인재 육성에 나선 중소기업을 찾는다.
중기부는 ‘2021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을 위해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22일부터 4월 16일까지다.
신청대상은 일반유흥주점업 등을 제외한 모든 중소기업이며, 특히 올해는 일반 국민이 인재육성 우수기업을 추천하는 ‘국민 추천제’를
이제 기업 채용담당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휴대전화로 어디서나 신속하고 간편하게 채용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기업 채용담당자의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컴퓨터에서만 지원하던 ‘입사지원자 관리 서비스’를 휴대전화에서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18일부터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업 채용담당자는 모바일 워크넷 앱이
코로나 상황 고려 올해 고용 유지 간주공공기관 청년고용 의무제 연장…내년 1월 정부 직접일자리 50만개 공급
정부가 고용증대 세액공제 제도를 한시적으로 개편해 올해 고용을 줄인 기업도 고용증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취업 기회를 박탈당한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10만 명 청년일경험사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청년 취업 시장에 한기가 돌고 있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산발적 집단 감염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본격화되는 양상입니다. 지난 2월과 8월 1·2차 대유행에 경제기반이 취약해진 상태에서 3분기에 반짝 반등했던 경기가 다시 침체에 빠지는 ‘더블딥’(재침체)이 확실시되면서, 막 사회에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14:30 한국판 뉴딜 당정청 워크숍(의원회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16:30 재정관리점검회의(세종청사)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신남방 등 아시아 대상 코로나19 긴급자금 2억불 신규 지원
군인공제회 산하사업체 공우이엔씨는 부동산 사업개발, 환경, 전기전문공사와 BTL 사업 등을 총괄하는 제1사업본부장을 채용한다고 7일 공고하고, 18일 오후 3시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기준은 ‘부동산, 신재생에너지, 환경, SOC, BTL, NPL 분야에서 사업개발 또는 투자 및 자산운용 경력 15년 이상 유경험자’로, ‘공
정부가 51개+알파(α)의 신직업을 발굴·육성한다.
정부는 13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경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미래 산업·직업구조 대비 신직업 활성화 방안’을 확정했다.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면서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국민의 안전한 삶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기재부에 따르면, 직업
고용노동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용 위기에 대응하고자 추진 중인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 3차 통합안내를 5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하빈기 동안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일자리 사업이다. 디지털 경제 기반 조성을 위한 데이터·콘텐츠 구축 분야(45개 사업)와 코로나19 조기
수산물 온라인 유통 및 스마트 양식 사업자가 청년을 고용할 경우 6개월간 최대 190만 원을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수산분야 청년 디지털 일자리 지원사업'을 6일부터 시작한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청년층에게는 IT분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가 전국 1만8500여 개 이노비즈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분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이노비즈협회는 IT 관련 직무 신규 채용 시 1인당 6개월 간 최대 1140만 원을 기업에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을 총 2000명 규모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3차 추경 한국판 뉴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