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영남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근거 법적 정비임업인 생계비·복구비 지원, 산림경영특구 지정 추진
3월 경북·경남·울산을 휩쓴 초대형 산불의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본격적인 지원 절차가 시작됐다.
산림청은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 28일 자로 공포·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법은 3월 영남
기획재정부는 8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진행했다.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제도는 적극적으로 정책을 마련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높은 성과를 창출하고 책임감을 느끼고 일하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도입됐다.
우선 '적극 행정 스타상'은 국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수립, 제도개선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0억 원' 기부구호키트 1000개 및 쉘터 300개 지원
삼성이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 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전국재해구호협회 기부세탁·방역 구호 차량 투입
현대자동차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
21일 현대차그룹은 경남 산청, 경기 가평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20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피해 지역에 세탁·방역 구호 차량
유통업계가 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고객의 포인트 기부를 통해 기부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31일까지 H포인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수해 이웃돕기’ 포인트 기부 매칭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이 앱을 통해 기부한 포인트만큼 현대백화점도 동
한국에너지공단 임직원이 울산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정성을 모아 피해 주민 위로에 나섰다.
에너지공단은 9일(수)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서 울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병춘 에너지공단 부이사장과 배준경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 공단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와 노조 기금으로 마련된 성금 1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KT는 경상도와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현장 복구와 피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고 26일 밝혔다.
KT는 그룹 차원에서 성금과 별도로 산불 진화 현장의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관계자들을 위한 식사를 제공하고 스마트폰 충전소 운영, 구호 물품 전달 등 다양한 현장 지원 활동을 병행 중이다.
KT그룹
현대차그룹은 경상도 및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현장 복구와 피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성금 20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피해 지역에 세탁·방역 구호차량 등 6대도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와 방역 대응을 돕고,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2대를 투입해 피해 주민과 자원 봉사자들의 휴식을 지원한다.
SK이노베이션은 산불피해 지역에 식목활동을 마무리하며 울창한 산림 조성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으로 명명하고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현판 제막식을 했다고 2일 밝혔다.
‘SK 울산 행복의 숲’이 조성된 지역은 지난 2020년 3월 축구장 727개 면적과 맞먹는 519ha(헥타르)의 숲이 잿더미가 되는 화재를 겪었다.
이를 위해 SK이
SK이노베이션은 2020년 산불로 피해를 본 울산 울주군 청량읍 일대에서 약 4000그루의 산벚나무 심기 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3일부터 진행한 나무 심기 활동에는 서울 본사, 대전 환경과학기술원, 울산 콤플렉스 등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는 SK이노베이션 구성원 약 100명이 직접 참여했다.
식수 활동이 진행된 울주군 야산은 2020년 발생
SK이노베이션이 내달 창사 60주년을 앞두고 핵심 사업장이 있는 울산에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한다.
SK이노베이션은 26일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울산 울주군 산불 피해지역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SK 울산 행
울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건조 특보와 강풍 탓에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20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1분께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산114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현재까지 진화하고 있다.
소방과 산림청은 헬기 20여 대와 구조 인력 2900여 명, 소방차 96대, 진화차 13대 등을 투입했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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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17세 대구 고교생…코로나19 최종 '음성'
방역 당국이 19일 대구에서 폐렴 증세를 보이다 사망한 17세 고교생에 대해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내렸습니다. 질병
울산시는 울주군 웅촌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19일 오후까지 100㏊가 피해를 보았다고 추정했다.
이날 오후 1시께 웅촌면 대복리 일대에서 시작한 불은 인근 청량면까지 번져 5시간 넘게 타고 있다.
강풍이 불고, 대기가 건조해 불길이 좀처럼 잡히지 않아 인근 주민 4000여 명을 대피시키고 야간 진화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날이 밝으면 헬기
울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헬기가 추락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19일 소방청에 따르면 오후 3시 34분경 울산시 울주군 회야저수지 인근 계곡에서 산불 진화작업을 펼치던 헬기 1대가 추락했다.
헬기는 이날 오후 2시께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러 출동했다가 사고를 당했다.
헬기에는 기장과 부기장 2명
28일 오전 울산 남산 은월봉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2분께 울산 남산 은월봉 인근에서 산불 신고가 접수돼 화재 진압에 나선 상황이다.
이날 울산 남산 은월봉 산불은 남산 6부 능선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재 소방헬기 3대가 투입됐으며 50명 이상의 소방대원이 출동해 화재 진화 작업 중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상당수 국민의 트라우마가 우려되는 가운데, 재난을 겪은 국민의 심리안정을 돕기 위한 소방방재청 사업 예산이 2007년 13억여원에서 올해 2억여원대로 6배 가량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재청의 예산 증액 요구를 묵살했던 정부는 세월호 사고 후 안산시에 ‘트라우마센터’ 건립을 검토하는 등 체계적이지 못한 뒷북대응을 벌이고 있다는 지적이
새 정부 산림정책의 중책을 안고 임명된 신원섭 산림청장이 ‘치유의 숲’이라는 국민 힐링 산림정책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치유 전문가인 신 청장은 하루 24시간 모자를 정도로 현장 경영을 강조하며 숲을 통한 사회적 유대감에 모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타가 공인하는 산림휴양과 산림치유 전문가로 정평 난 신 청장은 국제학회와 연구단체에서 인정하는 산림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