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는 경기남부경찰청과 손잡고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범죄·안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보이스피싱, 사기 등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은 공익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사의 디지털 광고 네트워크와
울산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경 “아들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이후 연락이 안 된다”라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오전 10시 20분경 40대 남성 A씨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하고 해당 아파트로 출동해 강제로 문을 개방했다. 현장에서는 A씨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 쓰레기 수집 통에서 영아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울산 남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3시 20분께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 분리수거장 쓰레기통 안에서 남자 영아의 사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영아 사체는 환경미화원이 쓰레기 수거 중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지난 20일 새벽부터
울산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 남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50대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울산시 남구 한 식당 앞에서 지인인 50대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전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본인보다 나
현대엔지니어링은 울산 남구 신흥 주거지로 평가받는 신정동에서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을 분양 중이다.
29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문수로 센트럴은 지난 28일 특별공급에 이어 이날 1순위 청약, 30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1단지와 2단지의 당첨자 발표가 서로 다른 날 진행되는 만큼 단지별로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
금호건설이 ‘문수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를 분양한다.
울산 남구 신정동 일대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7층, 4개 동, 전체 40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는 전용면적 84㎡형으로 구성됐고 타입별로는 △84㎡A형 140 가구 △84㎡B형 128가구 △84㎡C형134가구다.
단지는 교통 인프라가 뛰어나다. 문수로, 봉월로, 삼산로, 수암
채팅앱으로 처음 만난 여성을 살해한 30대 남성이 파출소로 찾아가 자수한 사건이 발생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울산 남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3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 씨는 1일 오후 11시 10분께 울산에서 채팅앱으로 만난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B 씨의 집에 찾아가 다툼을 벌이다가 범행했으며, A
“층간소음 때문에…”윗집 아이 자전거에 코로나 묻힌 여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여성이 평소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겪던 위층 주민에게 바이러스를 퍼트리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1일 울산 남부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달 중순 코로나19 확진
30대 여성이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겪던 위층 주민에게 코로나바이러스를 전파하려다 붙잡혔다.
11일 울산 남부경찰서는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중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위층에 사는 주민의 자전거에 자신의 분비물을 묻힌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위층 현관문 앞에 놓인 두 대의
잡동사니 쌓인 집에 세 자매 방치한 40대 베트남인 친모 입건
서울 도봉구에서 잡동사니가 잔뜩 쌓인 집에 세 자매가 방치됐다가 구청 직원에게 발견돼 경찰이 아동학대 조사에 나섰습니다. 아이들의 부모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학대 의심을 받아 경찰 등에서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도봉경찰서는 지난 12일 아동복지법상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박사' 조주빈 신상공개 결정…오늘 오전 8시 검찰송치 때 얼굴 공개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대낮에 나체 상태로 도로를 활보하며 승용차 위에서 난동을 부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사건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울산 터미네이터'로 불린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23일 공연음란과 폭행 혐의 등으로 30대 A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는 22일 오전 11시 30분께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인근 도로에서 나체 상
청와대 하명수사 및 선거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울산지방경찰청과 울산남부경찰서 등을 압수수색했다. 동시에 임동호 전 민주당 최고위원의 자택과 차량에 대한 압수수색에도 나섰다.
24일 검찰 안팎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울산청 지능범죄수사대(지수대) △정보과 △홍보담당관실 △울산 남부서 지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울신지방경찰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24일 오전 11시께부터 울산경찰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은 울산경찰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와 정보과 정보4계, 울산 남부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 등이다.
울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해 지방선거를
CJ대한통운은 울산 남부경찰서 및 남구청, 울산과학대학교와 함께 대학가, 원룸촌 등 여성 1인 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 '여성안심 택배함'을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체적인 설치 지역은 울산 남구에서 1인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울산과학대학교 후문과 원룸 밀집지역인 달동행정복지센터 등 총 2개소로 이달 중순부터 운영한다.
접수와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장에 진입하려던 이 회사 노조원 5~6명이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31일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장 진입 과정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노조 조합원들을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울산 경찰에 따르면 현대중 노조 조합원 5∼6명은 오전 11시 20분께 울산 남구 울산대학교 체육관 후문에
울산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스스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일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한 아파트 옥상 기계실 안쪽에서 해당 아파트의 관리소장 A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쯤 만취 상태로 출근해 “입주민대표회의 간부 B씨는 나의 죽음에 답하라”라는 내용의 유서를 관리사무소에 남겼는데요. 유서를 발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 저장조 폭발사고와 관련해 원·하청업체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조사가 6일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사고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기 위해 원청업체 한화케미칼과 하청업체 현대환경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지난 3일 사고 직후부터 두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1차 조사를 벌인 바 있다.
하지만 4일
경찰이 근로자 6명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한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4일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공무팀, 안전팀을 압수수색해 공사 계약과 안전 관련 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또한 사망한 근로자들이 소속된 현대환경 부산사무실과 울산 사무실의 서류도 인수했다. 경찰은 이를 분석해 안전관리 전반을 수사할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4일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폐수저장조 폭발사고에 대한 2차 합동감식에 들어갔다.
수사본부를 꾸린 울산남부경찰서는 경찰청 안전사고자문단, 국과수 등과 이날 사고로 무너진 폐수저장조 내부 정밀감식을 벌인다.
이에 앞서 경찰, 국과수, 소방,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들은 사고 당일인 3일 현장에서 한화케미칼과 협력업체인 현대환경산업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