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사고 원인을 운전기사의 과속과 무리한 끼어들기로 결론 내렸다.
경찰은 21일 운전기사 조사결과를 검찰로 넘기고, 관광버스 회사의 안전 관리 소홀이나 한국도로공사의 안전 조치 미흡 등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조사에서 사고 운전기사 이 씨는 무리한 끼어들기를 인정했다.
당시 한국도
울산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사고의 운전기사가 사고 당시 구호 조치나 탈출 안내 없이 가장 먼저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운전기사 이 모씨는 어제 “타이어 펑크가 나서 차가 2차선으로 쏠렸다”는 기존 주장을 뒤집고 차선을 바꾸려 끼어들기를 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이 씨가 사고 발생 후 승객보다 빨리 빠져나간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는데
◆ 3분기 대졸 실업자 30만명 넘어... 1999년 통계작성 이후 최대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 3분기 4년제 대학졸업 실업자가 31만 500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졸 실업자 규모로는 1999년 관련 통계 작성이후 최대치입니다. 한편 전체 실업자는 모두 98만5000명으로 대졸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32% 입니다. 통계청은 우리
경찰이 울산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사고 사망자의 DNA 감식 결과를 완료함에 따라 16일 오전 유가족에게 통보키로 했다.
관광버스 화재사고를 수사 중인 울산 울주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부검을 끝내고 사망자 10명의 DNA를 감식 완료했다"며 "유가족에게서 채취한 DNA와 비교 검증을 거쳐 이날 오전 중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3일 밤 울산 경부고속도로에서 관광버스 화재로 승객 10명이 숨진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버스 운전기사 이모(49)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치사상)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이씨의 구체적인 혐의를 추가 확인하는 대로 구속영장도 신청할 방침이다. 이는 경찰이 관광버스의 바퀴에 펑크가 나 대형 사고로 이어진 것은 운전기사의 관리 책임과 과실이 있
울산 경부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4일 오후 1시 50분께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경주IC에서 부산 방향 57.1㎞ 지점에서 그랜저 승용차, 25t 탱크로리 차량, 아반떼 승용차, 25t 화물차 등 차량 4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 전모씨와 전씨의 11세
울산 경부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후 1시 50분께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경주IC에서 부산 방향 52㎞ 지점에서 그랜저 승용차, 아반떼 승용차, 25t 화물차 등 차량 4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와 동승자 등 6명이 숨지고 그랜저 운전자 등 3명이 부상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