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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이시종 충북지사 막아 선 진천 주민…'우한 전세기 교민 격리수용 항의'
    2020-01-30 16:30
  • 문 대통령 “불안해 말고 정부 믿어라” Vs 한국당 “우왕좌왕 말 바꾸기”
    2020-01-30 15:46
  • '우한 전세기' 통한 입국 교민, 격리 후 생활은 어떻게?…1인 1실, 외부 출입·면회 '절대 금지'
    2020-01-30 14:47
  • 국회 복지위 긴급현안질의… 아산·진천 격리지역 결정 논란에 김강립 차관 "혼선 초래 사과"
    2020-01-30 14:19
  • [종합] "우한 교민 전세기 1편, 350~360명 탑승 예상"
    2020-01-30 14:17
  • [포토] 진천 우한 교민 수용지 들어서는 대형 화물차
    2020-01-30 13:29
  • [포토] 진천 주민 거센 항의 받으며 급히 빠져나가는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2020-01-30 11:11
  • [포토] 경찰과 대치하는 진천 주민들…"우한 전세기 교민 수용 반대"
    2020-01-30 10:56
  • 문재인 대통령 "신종 코로나 가짜뉴스는 중대범죄"..."엄정대응" 주문
    2020-01-30 10:43
  • 박능후 "우한 전세기, 오늘 안으로 뜬다…진천·아산, 격리 시설 변경은 어려워"
    2020-01-30 10:11
  • [오늘의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남산의 부장들·'김현정의 뉴스쇼' 우한 전세기 교민들 임종석·정희' 문에스더·'컬투쇼' 이해리 홍경민 外
    2020-01-30 07:49
  • [출근길] 서울대, 조국 '직위해제'·홍대입구서 韓-中 폭행 "중국 돌아가라"·진천 아산 주민 우한교민 수용 반대·인구이동률 47년 만에 최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339 대신 120' (사회)
    2020-01-30 06:00
  • '지역이기주의' 민낯…아산·진천 경찰·공무원인재개발원 격리 배경
    2020-01-29 20:27
  • 우한폐렴 진료비, 환자 부담 ‘0’…외국인도 건보ㆍ국가ㆍ지자체 지원
    2020-01-29 18:23
  • ‘NO 차이나’ 민심에도 중국 외면 못 해 고심 깊어진 문재인 대통령
    2020-01-29 18:20
  • [종합] 정부 "중국 우한 교민 진천·아산 분산 수용"…지역 주민 거센 반발
    2020-01-29 17:29
  • 2020-01-29 16:45
  • '우한 폐렴' 정부 엇박자에 지역은 '분노' 여론은 '불안'
    2020-01-29 16:40
  • 2020-01-29 16:36
  • [포토] 아산 경찰 인재개발원, 트랙터로 막아선 주민들…"우한 전세기 격리수용 반대"
    2020-01-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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