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브랜드 펜더 교육 플랫폼 합류대화면 기반 몰입형 학습 경험AI 스크린 통한 학습 경험 제공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악기 브랜드 ‘펜더’와 손잡고 삼성전자 TV를 통해 기타 학습 플랫폼인 '펜더 플레이 TV' 애플리케이션(앱)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거실의 대화면 TV를 통해 전문적인 악기 교육을 보다 몰
여행 트렁크에서 출발한 혁신의 계보, 몰입형 전시로 만나보다색동·창호·만자문…한국적 미감 입은 루이비통 체험형 매장명품을 넘어 문화·미식·예술로…루이비통의 새로운 실험
루이비통이 29일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더 리저브(옛 본관)에 체험형 매장인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연다.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는 문화 공간과 레스토랑을 아우르는 체험형 매장이
14일 오후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흥체육관. 연일 폭염경보가 내리는 날씨였지만, 간간히 불어오는 여름 바람이 솔솔 부는 날 '2024 새빛만남'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민선 8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취임 3년차를 맞아 이 시장이 수원시민에게 직접 그동안의 시정성과를 설명하고 '수원의 미래상'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
오후 3시께 말끔한 수트 차림으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주민자치회 여러분과 함께 수원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의 역사, 문화, 산업 발전 중심에 여러분이 오랫동안 서 계셨다”며 “오늘 여러분이 준비한 행사, 전시, 동아리 활동, 공연을 보며 앞으로 활동에 잘 활용하셨으면 한다”고
경기 수원특례시가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21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제21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는 ‘전시마당’, ‘어울마당’, ‘부대행사’, ‘개막·폐막식’ 등으로 진행된다.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전시마당에서는 44개 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가 주민자치 활동 작품을 전시하고, 우수사례 성과와 과제를
경기 수원시 망포중학교는 1일 학생들의 끼를 펼치는 장으로 버스킹 행사를 가졌다.
학교는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학교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지난해 시범적으로 버스킹 행사를 시작했다. 당시 학생들의 호응이 좋아 코로나를 극복한 올해도 행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학생들은 점심시간에 직접 노래를 부르고 연주를 하면서 숨겨왔던 음악적 재능을 발산했다.
학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의 의사 국가고시 합격 소식이 전해지자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야권에서는 "문정권은 ‘공정’을 입에 담지도 말라"고 일갈했으며, 의료계는 "의사 가운을 찢어버리고 싶다"며 분노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17일 논평을 내고 "‘7대 허위스펙자’ 조국 전 장관의 자녀가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했다"면서 "한 달
㈜넥슨은 20일 자사 직원들이 직접 작사, 작곡, 보컬에 참여한 디지털 앨범 ‘블루밍(Blooming) Vol.4: 일상의 길에서 만든 노래’를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고 밝혔다.
넥슨이 발매한 네 번째 직원 자작곡 앨범인 ‘블루밍 Vol.4: 일상의 길에서 만든 노래’에는 사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넥슨 포럼(Nexon Forum)’의
SK케미칼은 SK가스와 18일 성남시 판교에 있는 본사 에코랩에서 ‘희망메이커’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송년행사 ‘2019 행복 Up 희망 Go’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성남 지역 희망메이커 아동과 가족, SK케미칼과 SK가스 구성원, 지역 복지관 관계자 등 총 220여 명이 참석했다.
SK케미칼은 비보이 전문 공연을 펼치고 크리스마스
한동안 동네 책방이 줄줄이 문을 닫으며, 저마다 간직한 추억마저 사라지던 때가 있었다. 최근에는 독특한 테마를 갖춘 다양한 독립 서점이 생기면서 동네의 분위기마저 바꾸고 있다. 서점을 공유공간 삼아 모임을 만들고 서로의 재능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소통해 나가는 역할까지 한다. 다시 온 '서점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기관광공사가 수도권에 개성 넘
대우건설은 민간기업형 임대아파트인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에서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지난 2015년 12월 분양한 뉴스테이 임대아파트다.
대우건설은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에 마을 공동체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입주민들이 직접 공동주택의 주거문화를 바꾸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분양 당시 외국어,
게임업체 넥슨이 직원들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소하지만 오롯이 즐길 수 있는 행복)’ 추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소확행’은 개인의 행복 추구에 대한 갈망을 뜻하는 말로, 내년에 주목할만한 키워드로 꼽혔다. 회사의 지원 아래 직원들이 취미활동을 즐기면서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Work and Life Balance)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직원들
최근 한국 사회에서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청년 취업 문제다. 취업준비생들은 구직난에 괴로워하며 끊임없이 취업을 준비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산업단지의 제조 기업들은 ‘사람’이 없다고 난리다.
이전의 산업단지는 회색빛 굴뚝 이미지로 대표되는 ‘각박한 환경’이 떠오르기 마련이지만 이제 산업단지에도 문화예술의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걸그룹 다이아의 정규 2집 앨범 '욜로(YOLO)' 발매 기념 청음회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북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은채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새 멤버 주은과 솜이가 합류해 9인조로 컴백한 다이아의 새 앨범 '욜로(YOLO)'는 전곡을 자작곡으로 구성, 오는 19일 발매 예정이다.
콜텍은 우쿨렐레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스트레일리안 블랙우드 재질에서 울리는 우수한 소리와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크기에 따라 소프라노(BWS), 콘서트(BWC), 테너(BWT) 등 3가지로 나뉘어 진다.
특히, 최근 우쿨렐레 열풍을 타고 범람하는 합판 재질의 제품과 차별화시켜 '올솔리드(All-Solid)' 원
삼익악기는 지난 12일 서울시 중구청과 '학생 1인 1악기' 활성화 차원의 문화예술 교육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익악기는 서울시 중구청 관내 학교들에게 기타와 우쿨렐레 등 1000대의 악기를 기증하게 된다. 또한, 지역내 주민들을 위해 기타교실, 거리 문화축제 등을 중구청과 협력해 진행한다. 이는 지난 3월 경기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다음달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대상으로 'G밸리 문화센터'를 개강한다고 10일 밝혔다.
G밸리 문화센터는 문화적으로 소외된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문화강좌다. 통기타, 난타, 우쿨렐레 총 3개 강좌로 주 1회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60시간 교육 후 전국 산단 근로자들과 경연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하늘이 양파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걱정 말아요 그대’ 편으로 강하늘, 김신영, 김동현, 한재영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늘은 악기에서 시작해 노래와 춤까지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를 매료했다.
김국진이 "무병장수가 꿈이라는
SK케미칼은 본사 사옥 에코랩 내 공연장에서 ‘희망 메이커’ 결연 아동 초청 송년회 ‘희망 up 행복 Go’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송년회에는 SK케미칼과 자회사 구성원, 결연 아동·학부모, 복지관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SK케미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 메이커’는 임직원이 결연을 한 지역 아동에게 급여 중 일부를 지원하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3일 대구 본사에서 '제5회 산업단지 행복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에 문화적 요소를 도입해 근로자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추진한 ‘산업단지 근로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연말 성과보고회다.
이날 14개 산업단지에서 합창, 우쿨렐레, 밴드, 마술 등 25개 문화교육프로
사단법인 몸짓과 소리가 공동주관하는 ‘2025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이하 A+ Festival)’ 프로그램 ‘Music, Joy & Play’가 27일 오후 3시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다.
A+ Festival은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신동일, 이하 장예총)가 주최하고, 2025장애인문화예술축제조직위원
아일랜드, 그리고 버스킹 문화의 관심을 높인 영화 ‘원스’가 10년 만에 뮤지컬로 돌아왔다. 소박하지만 진실된 서사, 배우들이 직접 연주하는 음악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뮤지컬 장르의 고정관념을 뒤흔들며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 소개
일정 5월 31일까지
장소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
연출 이지영
출연진 •가이(Guy) : 윤형렬, 이
해외여행이 낯설었던 1990년대 초반, 대학생 신분으로 유럽 여행을 다녀와서 쓴 책 ‘유럽 일기’를 시작으로 여행작가 채지형(51)은 세계 일주 1세대로 불리며 세계 곳곳을 누볐다. 숱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책, 강연과 연재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여행의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섰던 그녀가 2016년 이후 5년 만에 그간의 여행을 정리하며 써 내려간 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