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신(新) 실크로드를 함께 열어나가기 위해 교통·물류, 에너지, 첨단산업 분야에서 경제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인베스트 인 우즈베키스탄(Invest in Uzbekistan)' 포럼 환영사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은 유라시아 대륙의 공동번영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우즈벡과 4가지 부문에서 경제협력을 강화해 ‘新 실크로드’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28일 한국거래소,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투자무역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우즈베키스탄 투자포럼’에 참석해 ’양국간 향후 경제협력 방향‘을 주제로 축사를 하고 이같이 밝혔다.
유부총리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현대엔지니어링이 우즈베키스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가스처리시설 공사를 본격적으로 수행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9일 총 26억6천만불(현대엔지니어링 지분: 20억1천만불) 규모의 칸딤(Kandym)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 기공식을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성상록 부사장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
“아시아 물시장은 누가 주도권을 잡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물시장 인프라를 누가 선점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할 수 있는 물산업의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시아물위원회(이하 AWC)가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달 16일 대전 수자원공사(K-water) 본사에서 만난 최계운 사장은 AWC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최 사장은 “세계물위원회(WW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출장길에 오른다.
고용허가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청년 해외진출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식 방문이다.
이 장관은 방문기간 한-우즈벡 고용허가제 10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31일 압두하키모프 우즈벡 노동부 장관과 고용허가제 MOU를 체결하고, 인력의 안
김봉수 전 키움증권 부회장이 19일 안철수 의원이 추진하는 국민의당(가칭)에 합류했다고 창당준비위원회가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선경증권 이사, SK증권 상무, 키움닷컴 대표이사, 한국증권협회 비상임이사, 키움증권 부회장,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키움증권 창업 5년 만에 위탁부문 업계 1위로 성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난적 우즈베키스탄을 2대 1로 꺾었다. 우즈베키스탄은 과거에도 여러차례 우리 대표팀과 육탄전을 방불케 할 만큼 거친 태클과 몸싸움으로 악명이 높다. 한 경기에서 6개의 경고와 1개의 퇴장이 나오기도 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카타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2-1로 제압했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카타르 SC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1로 꺾었다. 이로써 올해 8월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본선행 티켓이 걸린 이번 대회
문창진(포항스틸러스)의 페널티킥 골로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에 1-0으로 리드하고 있다.
14일 카타르 도하의 수헤임 빈 아메드 스타디움에서 열릴 우즈베키스탄과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겸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C조 1차전에서 한국은 전반 20분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한국은 경기
AFC U-23 챔피언십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진성욱과 황희찬에 투톱으로 나선다.
14일 새벽(한국시간) 1시30분 카타르 도하에 있는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는 AFC U-23 챔피언십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전이 열린다.
경기를 앞서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전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은 4-4-2 포메이션으로 선수들을 포진
신태용(46)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이 본격적인 올림픽 본선 진출 도전에 나선다.
올림픽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이 열리는 카타르 도하에 입성한다. 올림픽 본선행을 따내기 위해 신태용호는 16개팀이 4팀씩 4개 조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 3위 이내의 성적을 거둬야 한다. 한
포스코건설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및 우림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우스베키스탄 부하라시(市)에서 글로벌 하모니(Global Harmony)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류전파와 양국 문화교류를 위해 ‘양국의 아름다운 문화 어울림’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포스코건설이 우즈베키스탄에서
현대건설과 건설 계열사 임직원들이 올해 1년간 급여끝전으로 모은 성금 3억 4200만원을 사회 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16일 현대건설은 서울 중구 정동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정희찬 현대건설 상무, 임동진 노조위원장 및 현대종합설계 등 계열사 관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현대BS&C(비에스앤씨)는 지난 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국제투자포럼에 참여하여 우즈베키스탄 국영석유가스공사(UNG)와 복합소재 액화석유가스(LPG)실린더 합작법인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양사는 합작법인 설립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 외에도 건설, 정보기술(IT), 무역 등 다양한 사업분야
롯데케미칼은 최근 이어지는 유화업계 불황에도 국내외 다양한 신규사업과 메가 트렌드 연구를 병행해 더욱 안정적 수익성을 갖추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2013년 합성고무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롯데케미칼은 해외 글로벌 기업과의 합작을 통해 입지를 다지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2014년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지역에 합작사를 설립해 연간 5만 톤 규
대한상의 직업능력개발 노하우가 우즈베키스탄에 수출된다.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은 지난 2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우즈베키스탄 사흐리삽즈 훈련센터 건립 및 직업훈련 역량강화 컨설팅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은 향후 3년간 우즈베키스탄 현지 공무원과 직업훈련교사를 한국으로 초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오는 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국제투자포럼에 참석해 공기업 민영화 참여 등 투자협력을 통한 한-우즈벡간 경제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4일 산업부가 밝혔다.
이번 투자포럼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추진 중인 공기업 민영화의 일환으로 외국인투자 유치를 유도하고자 아시아개발은행(ADB), 세계은행 등 다자개발은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달 30일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에서 GM 우즈베키스탄과 4억달러 규모(약 4600억원)의 완성차 조립용 자동차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우인터내셔널이 한국지엠에서 생산된 부품을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와 안디잔 소재 GM 우즈베키스탄으로 공급하는 것으로서, 공급된 부품은 현지 라인에서 완성차로 조립되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