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 및 지방정부와 손잡고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를 키운다.
중기부는 21일 대구 대구과학기술원(DGIST) 컨벤션홀에서 지방정부, 4대 과기원, 지역 창업지원기관 등과 함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계획'의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지역 농생명·바이오와 전북 주력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별 성장단계에 맞춘 지원을 본격화한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14일 중소벤처기업부 특화역량BI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 도전! J-스타트업 창업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을 갖춘 도내 창업기업을 발굴
농식품부, 4월 30일~5월 26일 ‘로컬푸드 창업’ 분야 공모현대백화점그룹·월드비전·식품진흥원 연계 보육·판로개척 지원
농촌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유망 식품 창업기업을 키우기 위한 정부 공모가 시작된다. 선정 기업에는 장관상과 상금뿐 아니라 민간기업 연계 보육, 판로 개척, 시제품 제작 지원, 지방정부 연계 최대 1억원 규모 사업화 자금 지원까지 제공된
민간투자 유치 5개사 선정…투자금 1대 1 매칭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액셀러레이터 보육기업도 모집…업력 7년 미만 인증사업자 대상
농촌에서 출발한 유망 창업기업을 지역 산업을 이끄는 앵커기업으로 키우기 위한 정부 지원이 본격화한다. 민간투자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농촌융복합산업 기업 5곳에 최대 5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매칭 지원하고, 별도로 액셀러레이터 보육
농식품부,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농촌 어메니티 창업’ 분야 참가자 모집장관상·민간 보육·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 지원…4월엔 로컬푸드 분야도 공모
농촌의 빈집과 체험 콘텐츠, 지역 특산물, 농업 부산물까지 사업 아이템으로 바꾸는 창업 경진대회가 열린다. 농촌에 흩어진 유무형 자원을 창업으로 연결해 지역경제에 새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지난해
BNK경남은행이 경상국립대학교와 손잡고 생산적금융 확대를 위한 지역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경남은행은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생산적 금융을 위한 스타트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비금융 연계를 통해 생산적 금융 기반의 스타트업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와 한국MD협회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시장 진입과 판로 확대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7일 한국MD협회와 창업기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투자와 상품 기획, 유통을 연계한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날의 계열사인 다날투자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팁스(TIPS) 운영사’에 신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팁스(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혁신적 기술로 세계 시장을 선도할 창업 팀을 민간주도로 선발해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정부가 후속 R&D·사업화·해외진출 자금
BNK경남은행은 지난 1일 부산 윈덤그랜드호텔에서 '2025 BNK경남은행 CHAIN-G 1기·2기 통합 네트워킹 데이'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NK경남은행 창업지원 프로그램 'CHAIN-G' 1기와 2기 참여 기업 간 교류를 통해 기수의 경계를 뛰어넘는 연대와 협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CHAIN-G 프로그램’은 스타트
서울시가 우수 창업 기업이 시장에 안착하도록 ‘서울 비전(Vision) 2030 펀드’를 통해 올해 300억 원을 출자하고 출자액의 절반을 AI산업 육성에 투자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비전 2030 펀드’는 미래 유망산업 발굴과 창업생태계 촉진을 위해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3∼2026년 4년간 서울시 출자액과 정부 모태펀드, 민간 투자
한국예탁결제원은 대구·경북지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K-Camp 대구' 5기 데모데이를 전날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K-Camp 대구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전문 액셀러레이터(Y&Archer)와 협업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K-Camp 대구 5기 프로그램에는 총 32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최종 9개 기업을 선발한 후
한국예탁결제원은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구·경북지역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한 '2024 DGU IR·CF STAR' 대회에서 우수 창업기업 11곳을 선정해 전날 시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 소재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자등록이 없는 예비창업자 △사업자등록 3년 미만 초기창업자 △설립 7년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팁스타운 S1(팁스홀)에서 ‘제25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1003개 팀이 참가해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기술창업 활성화라는 대회의 취지에 걸맞게 교육콘텐츠·ICT 기술 분야 483개사, 생활·바이오헬스 분야 315개사 등 기술창업 분야가 798개사(79.6%)에 달했다.
전문가들
한국예탁결제원은 전날 한국예탁결제원 부산 본사에서 비수도권 중심 혁신‧창업 지원프로그램 'K-Camp'의 최종 결선인 '제4회 K-Camp(케이캠프) Final Round(파이널 라운드)'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케이캠프는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9년 하반기에 부산 본사와 3개 지원(대전, 광주, 대구)에서 시작한 이후, 2021년
기술보증기금은 교수·연구원 등 우수 기술인재의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대학 기술 사업화 지원 플랫폼(U-TECH밸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 출신 우수 기술인력 창업기업의 Scale-up 지원을 위한 기보의 ‘U-TECH 밸리’ 업무협약 건이다. 창업, 사업화 과정의 다양한 어려
롯데건설이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성수∙창동’과 함께 다음달 11일까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기관으로, 롯데건설과 지난 3월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선정된
이노큐브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팁스는 우수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민간투자와 정부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프로그램이다. 팁스 운영사가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중기부에 추천하면 평가를 통해 연구개발(R&D)과 창업 사업화
롯데건설이 서울산업진흥원과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전날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주영수 롯데건설 전략기획부문장과 김종우 서울산업진흥원 창업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산업진흥원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서울시가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노바티스·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손잡고 바이오제약 분야 혁신기술을 가진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한다.
12일 서울시는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건강기록 플랫폼 분야에 혁신기술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는 ‘제3회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헬스엑스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은 서울시와 노바티스
중기부, 3일 지역 벤처 투자 활성화 계획 발표 4700억 원 이상 규모의 ‘지방전용펀드’ 조성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방전용펀드 4700억 원 이상 조성을 골자로 한 ‘지역 벤처투자 활성화 계획’을 3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지방 엔젤투자를 활성화해 엔젤투자를 받은 지방 기업에 대한 후속투자를 이끌고, 벤처캐피탈 투자를 도모하는 등 재원 공급을 핵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