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지난해 외부기관 공모와 평가에서 총 70건의 수상을 달성하며 32억 원 규모의 외부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 내역은 정책, 청렴, 환경, 도시경관, 보건복지, 홍보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있다. 구는 민선 8기 ‘구민이 주인인 명품도시 송파’라는 비전 아래 전 직원이 ‘섬김 행정’을 실천한 결과라고 말했다.
구는 청소년정
서울 강서구가 주민 생활 속 불편을 사전에 해소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이번 우수사례의 특징을 두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과 AI 기반 안전관리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행정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복지시설 확충에 맞춰 노약자 무료셔틀버스 노선을 전면 재정비했다. 빅데이터로
수원특례시의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이 출범 1년 만에 전국 지자체 돌봄정책의 새 지평을 열며 혁신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원새빛돌봄사업을 통해 시민 5193명에게 총 12만588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년대비 신청자 142%, 서비스 이용건수 353%라는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2025년 소득 기준과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준법지원실천담당자는 전국 사업장과 주요 부서에 배치된 총 34명으로, 각 현장의 법규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잠재 리스크를 조기에 발굴‧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남양유업은
금융위원회는 적극행정 등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 11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지난해 해 동안 적극행정, 낮은행정, 성과행정 분야에서 성과를 낸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수공무원 부문에서는 홍조근정훈장 1명, 대통령표창 2명, 국무총리표창 3명 등 6명이 선정됐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대통령표창 1명과 국무
Sh수협은행은 전일부터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에서 ‘2026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신학기 수협은행장과 주요 임원, 전국 영업점장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경영전략을 공유했다.
회의는 총 3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우수 영업점과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 정진수 원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재정건전성 확보와 성과중심 조직문화 정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7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정진수 원장은 15일 "지난 1년은 기관의 기초체력을 기르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그 토대 위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2026년 '퀀텀점프'를 예고했
전국 4만7000명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 생명존중사업의 3년간 성과 공유삼성생명,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 이하 '삼성금융')는 15일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이하 임팩트 데이)는 심각한 사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수원특례시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15일 수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지방규제혁신 추진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금’을 지급하는 등 백세시대에 걸맞은 지원을 강화한다. 돌봄·건강·안전 등 어르신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도 추진한다.
15일 종로구에 따르면 장수축하금은 1년 이상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0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현금 50만 원을 연 1회 지급하는 사업이다. 어르신의 건강을
GS그룹은 현장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안전관리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어(AI Risk AssessmentㆍAIR)’를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배포한다고 15일 밝혔다. AI 적용이 상대적으로 더딘 중소 사업장에 현장 중심의 AX(AI 전환) 경험과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산업 전반의 안전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에어는 산업 현장에서 수행되는
사외이사 운영실태 적정성 확인⋯내규·조직보다 작동 여부 집중 점검점검 결과 '지배구조 선진화 TF' 논의에 반영…은행권 자율 개선 유도
금융감독원이 8대 은행지주를 대상으로 지배구조 특별점검에 나선다. 사외이사의 실제 활동내역을 바탕으로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와 이사회 독립성 등 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운영실태를 들여다볼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은
한국서부발전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실질적 자립과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Project) 상생'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부발전은 14일 충남 청양군 충남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서 'Project 상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와 후원사업 참여 기업 등 5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나눴다.
서울 중구가 관내 전통시장의 공모사업 선정률을 높이고 외부 재원 확보를 돕기 위해 이달 15일 중구청 지하 1층 합동상황실에서 ‘2026년 전통시장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세 번째로 남대문시장과 삼익패션타운 상인회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는 정부 및 서울시의 공모사업에 대한 상인회의 막연한 부담을 해소하고
산림청, 제3차 백두대간 보호 기본계획 발표…기후·생물다양성 위기 대응 초점핵심생물종 지정·관리효과성평가 도입…남북·국제 교류까지 포괄
백두대간을 단순 보호 대상이 아닌 국가적 생태자산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회복하기 위한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 공개됐다.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해 생태계 기능 회복을 중심에 두고, 지역 상생과 국제 협력까지 아
서울 강남구가 첨단 AI 기술과 감성을 결합한 디지털 힐링 웹진 '하이(HAI)'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Healing AI’의 줄임말이자 반가운 인사를 의미하는 ‘하이(HAI)’는 검증된 공공데이터와 최신 AI 기술을 융합해 힐링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확장해 구민들에게 시공간의 제약 없는 맞춤형 휴식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상생 모델을 제도권에서 인정받았다. 고위험 작업환경이라는 항만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을 아우르는 안전보건 협력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2
수업은 교실 안에서 완성되지만, 변화의 깊이는 전국 무대에서 드러났다. 전국 교사를 대상으로 한 수업혁신 사례 연구대회에서 부산 교사들이 대거 입상하며 현장 중심 교육의 저력을 증명했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 부산지역 교사 84명이 출품해 이 가운데 44명이 입상했다고 13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 신청을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은 여성기업 발전과 육성에 기여한 유공 인사를 발굴하기 위한 전국 단위 포상으로 매년 7월 첫째 주에 열리는 ‘여성기업 주간’ 개막식에서 시상한다. 포상 대상은 전국 337만 여성기업인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포상 부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