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시민 편익 증진과 예산절감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3건의 우수사례 발표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14건의
중앙정부 주도 ‘햇빛연금’을 추진할 마을로 86개 마을이 선정됐다. 정부는 이들 마을에 발전사업 허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안내하고, 태양광 설치비의 85%까지 금융지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햇빛소득마을 1차 공개모집에 신청한 129개 마을 중 86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전남 신안군·완주군 등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로 마포고 서성원 교사, 서울대사범대학부설중 오상희 교사, 인덕과학기술고 김태서 교사 등 3명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전국에서 10명의 교원을 선정했으며, 서울은 이 가운데 3명을 배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상자를 기록했다.
1차 평가 대비 2배 감소⋯9개 자치구에 인센티브 10억원 지급
서울시가 추진 중인 생활폐기물 성과평가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는 1차 평가 대비 감량 폭이 두 배 이상 늘고 재활용품 수거량도 증가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2차 평가 결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하루 평균 63톤 줄었다고 밝혔다. 1차 평가 당시(2
수원특례시가 12년 만에 공직자 장기국외훈련을 재개한다. 미국과 영국 대학에 공직자 2명을 보내 글로벌 정책 역량을 키우고, 그 결과를 시정에 되돌린다는 구상이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정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8월부터 공직자 장기국외훈련생 2명을 미국·영국 소재 대학의 학위과정에 파견한다.
AI 기초·진로·심화교육 확대…교원 역량 강화고교-대학 연계 교육과정·성장 지원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북대학교가 초중고 AI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28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양 기관은 전날 전북교육청에서 ‘전북 초중고 AI교육 활성화 및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경희대 '핵심역량 인증제'·전주비전대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호평강원대·경성대·충남대·경복대 우수상…교육부 "우수모델 전국 확산"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창업,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우수 모델을 운영한 대학으로 경희대학교와 전주비전대학교를 선정했다. 경희대는 외국인 유학생 핵심역량 인증제를 기반으로 한 취업 지원 체계를, 전주비전대는 지자
장동혁, 선관위·보완수사권도 총공세정점식 "보완수사권 폐지 '공소취소' 거래 의심"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산조작 의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 등을 겨냥해 공세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이 부동산 독재 국가로 가고 있다"며 "국민이 뭐라고 하든, 전문가와 야당이 뭐
6개 우수사례·2개 장려사례 선정…성과급 최고등급 등 인센티브 부여
금융위원회가 적극행정에 나선 공무원 8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최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적극행정 유공 표창장을 수여했다.
금융위는 내·외부 공모로 10개 사례를 접수한 뒤 적극행정 모니터링단과 적극행정위원회
교보증권이 임직원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리며 전사적인 업무 혁신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실습형 교육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임직원이 현업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
일자리·로봇·미래사회까지⋯전문 지식을 일상 언어로 풀어낸 강연 진행
서울시가 이달 21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한 '2026 AI 인사이트 포럼'이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전문가 중심의 기술 설명 대신 '시민 친화형 공개강연'으로 진행됐다.
첫번째 연사로 나선 김상균 경희대학교 교수는 ‘AI가 다시 그리는 일 산업 경제의 지도
자본시장 선진화·취약계층 재기 지원 기여자 발굴…우수기관 포상금 1000만원
금융위원회가 특별한 정책 성과를 낸 실무자를 발굴해 보상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성과 포상금’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금융위를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포상금 1000만원을 수여한다고 22일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중소·벤처·소상공인의 유통환경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리테일·마케팅 동향 리포트’를 처음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리포트는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관련한 조사·통계, 현장 사례 등을 제공해 중소·벤처·소상공인의 시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상반기 유통·마케팅 트렌드 키워드 분석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창진원)이 성공 재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다시 쓰는 성공기’ 제14회 재도전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22일 창진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폐업 이력이 있는 재창업기업 대표를 대상으로 한다. 이전 재도전 사례 공모전 수상자가 아니면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재창업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극복 과정을 담은 수기를 접수한다.
서울시교육청이 토요일과 공휴일 유아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거점형 틈새돌봄' 시범기관을 지난해보다 4배 확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거점형 틈새돌봄 시범기관을 지난해 2곳에서 올해 8곳(유치원 4곳·어린이집 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거점형 틈새돌봄은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감독원이 주요 금융협회, 연수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은행권에 이어 금융투자·보험·저축은행 등 전 금융권으로 소비자보호 교육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21일 금감원은 서울 여의도 중회의실에서 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저축은행중앙회·보험연수원 등 6개 유관 기관과 함께 '금융회사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업
싱가포르와 공동의장 맡아 AI 포럼·교육장관회의 주재거점국립대·AI 인재양성·GKS 등 K-에듀 정책 아시아 공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 공동의장을 맡아 인공지능(AI) 교육과 지역인재 양성 등 한국의 주요 교육정책을 아시아 국가들과 공유하며 교육협력 확대에 나선다.
교육부는 최 장관이 21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청소년수련시설의 의약품 지급 체계를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청소년 안전을 위한 한 걸음, 의약품 지급체계 개선' 사례가 '2026년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의약품 지급 접근성 문제를 제도
중소기업중앙회가 유통 분야 상생협력 우수기업 4곳을 포상하고 민간 주도 상생 문화 확산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21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공동으로 ‘제6회 유통상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남동일 공정
부산시가 육성한 청년 AI 기업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국제 수산물 공급망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단순한 기업 성과가 아니다. 부산이 추진해온 청년 AI 허브 조성 정책이 실제 결실로 이어진 첫 장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시는 시와 카이스트(KAIST)가 공동 설립한 오토아이디랩 부산혁신연구소의 기술 이전과 지원을 받은 지역 청년기업 ㈜데이터스피라
폭염에 따른 피해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타나지 않는다. 노인과 아동, 저소득층, 야외근로자처럼 신체적·사회적 여건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에게 피해가 집중된다.
독일과 일본, 한국은 고령층을 주요 기후위기 취약계층으로 보고 시설 개선과 안부 확인, 냉난방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새로운 일과 삶에 도전한 중장년의 성공 사례를 찾는다.
노사발전재단은 '2026년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성공적인 경력전환 사례를 발굴하고, 중장년 고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개인과 기업, 두 부
지난 3일 일본 총무성이 ‘정보접근성 우수사례 2025’를 공표하고 정보접근성에 우수한 정보통신기술 기기·서비스 17건을 선정했다. 이 제도는 나이와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정보를 얻고 활용하며 의사소통할 수 있는 사회를 뒷받침하기 위해, 접근성을 고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확산하려는 취지로 운영된다.
일본 정부가 선정한 이 제품들은 우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