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전남도 무안군의회 의장이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를 주도하며 보훈가족 예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30일 무안군의회에 따르면 이 의장은 국가보훈부로부터 '보훈문화확산 유공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국가보훈부가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확대에 이바지한 지방의회 의원과 공무원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장은 국가
서울 영등포구가 서울시 최초로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내 무단주차 단속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은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주차구획을 설정해, 일정 요금을 받고 주민에게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현재 영등포구에는 총 4410면의 주차구역을 운영 중이다.
주택가 편의점이나 약국 등에 짧은 시간 방문할
서울 은평구가 주거 밀집 지역의 빈집과 공터를 활용해 주차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랫동안 방치돼 도시미관과 주거환경을 해치던 공간을 주차장으로 정비해 생활환경 개선과 주차난 해소를 동시에 꾀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주차 수요가 많은 녹번동 유휴부지와 불광2동 빈집
영등포구가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혜택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영등포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를 개정해 장기복무 제대군인이 관내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주차요금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는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대상은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1
서울 영등포구가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예고 문자알림서비스를 확대 시행해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문자알림서비스는 고정형 및 이동형 폐쇄회로(CC)TV 단속구역 내 주‧정차한 운전자에게 단속 예정 사실을 문자로 안내해 차량을 자발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과태료 부과 전 이동 기회를 제공해 과잉 단속을 방지하고 원활한
국가유공자 예우·복지 증진 위한 업무 협력롯데마트 10개 점에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SK쉴더스가 위탁 운영 중인 롯데마트 주차장에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운영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SK쉴더스는 국가보훈부, 롯데마트와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복지증진을 위한 협력을 추진했다고 5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은 국가보훈부 장관이
서울 용산구가 MZ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핫플 ‘용리단길’ 내 공공주차장 조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구는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와 삼각지변전소 개발부지를 임시 공공주차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총 8626㎡ 면적의 개발부지에 토지 평탄화, 보안등‧휀스 설치, 주차구획 도색, 주차시설물 설치 등 작업을 거쳐 200면
서울 영등포구가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공유주차’를 활용해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겠다고 17일 밝혔다.
‘공유주차’는 비어있는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을 개방해 다른 이용자와 공유하는 사업이다. 주차면 바닥에 부착된 IoT 기반 무선차량감지센서가 차량 유무를 자동으로 감지해 이용자에게 비어있는 주차장소와 주차면 등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애플리케이
서울 서초구가 이달 22일 주차장 기능과 건강‧보육‧문화 복합시설이 결합된 신개념 주차복합문화공간 ‘양재공영주차장’을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재공영주차장은 기존 낡은 지상 주차장을 허물고, 연 면적 8457㎡ 규모로 지하 3층, 지상 4층으로 지어졌다. 지하 3층부터 지하 1층까지는 주차장으로, 지상 1층부터 지상 4층은 주민편익시설로 채워졌다.
서울시는 전날인 15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논현동현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를 ‘수정가결’ 했다고 16일 밝혔다.
1986년 준공된 강남구 논현동 논현동현 아파트는 이번 심의를 통해 6개 동, 548가구에서 10개 동, 905가구 규모로 변모하게 된다. 도산대로50길 및 언주로140길의 차도를 1m 확대(6m→
서울 관악구가 지역 내 비어 있는 주차공간의 효율적인 사용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신사동·난향동 공영주차장 2개소에 IoT 기반 스마트 공용주차장을 추가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IoT 공유주차장’은 거주자 우선 주차장 바닥에 IoT 센서를 설치해 ‘주만사’, ‘파킹프렌즈’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차면의 차량 점유 여부를 확인하고, 유휴시간에 빈
서울시가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중화동 우성타운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중랑구 중화동 일대 우성타운은 서울지하철 7호선 중화·상봉역과 경의중앙성 상봉·중랑역 인근에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기존 7개 동, 96가구를 3개 동 223가구로 재건축하게 됐다.
정비계획 결정 시 아파트 출입구
서울시는 빌라, 연립주택 등 주거지 밀집 골목길에서도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가로등형 충전기’와 ‘볼라드형 충전기’ 10기를 연내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가로등형 충전기는 가로등과 비슷한 외형의 50kW 급속 충전기다. 1시간 만에 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어 대부분 완속 충전기가 설치된 주택가에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로등부터 방범
서울 동작구는 흑석동 2-26번지 일대 자투리땅을 활용해 거주자우선주차장을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자투리땅 활용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택가에 방치되고 있는 자투리땅과 나대지를 활용하여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로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차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019년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결과, 흑석동은 자동차 등록대수 대비 주차
재건축 규제 완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건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이후 노후 아파트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오 시장 공약대로 재건축으로 주거 환경 개선과 자산 가치 향상을 노릴 수 있다는 기대에서다. 하지만 그 시장에서도 소외받는 아파트가 있다. 토지 문제, 사업성 부족, 소유주 이견 등으로 재건축이 막힌 아파트다. 이투데이는 사람 나이로 지천명(知天命), 즉
서울시가 7개 자치구 내 오랫동안 방치된 빈집 11곳을 주민생활편의시설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서울시는 31일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도시 미관과 주거 환경을 해치는 방치된 빈집을 매입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 안정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임대주택이나 주민생활편의시설로 공급하는 서울시 도시재생
서울시 중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시티 기술을 전국적으로 보급해 교통안전, 범죄예방, 생활편의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단위 공모를 통해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구는 다산동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정부가 20분 만에 전기차 충전이 가능한 초급속충전기 보급에 나선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350kW급 초급속충전기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민관합동으로 70기 이상 구축한다고 16일 밝혔다.
그간 주로 설치됐던 100kW급 급속충전기로는 400㎞가량 주행 가능한 전기차 배터리를 80% 충전하는 데 약 1시간이 소요됐다.
초급속충전기는 약 2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늦춰진 유치원ㆍ초등학교 개학일정에 맞춰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특별 단속을 한 결과 전년(6300대)보다 116% 증가한 1만3215대를 적발하고 과태료 10억6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5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자치구와 합동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특별단
서울시가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주통학로에서 ‘주정차 절대 금지’ 정책을 시행한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초등학교 과속단속카메라 설치율을 올해 69.3%까지 대폭 확대하고,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100%를 달성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어린이 보호구역 고강도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