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넷의 LTE 무선통신 모듈이 MS 애저 IoT(Microsoft Azure IoT) 인증을 획득했다. 우리넷은 퀄컴 칩셋(Cat.1/Cat.4/Cat.M1)을 사용해 MS 애저 IoT 인증을 받은 것은 처음 있는 사례라고 밝혔다.
MS 애저는 2010년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다. 현재 아마존 웹 서비스 등과 경쟁하고 있다.
우리넷은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올 1분기 매출액이 11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넷에 따르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경상연구개발비와 신규 사업부문 투자비용에도 불구하고 적자 폭이 10% 이상 줄어드는 등 개선세를 보였다.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은 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우리넷이 자체 개발한 ‘보안장치용 무선통신 장비’의 SK텔레콤 독점공급을 개시했다.
우리넷은 최근 자체 개발한 커넥터 체결방식 모델 ‘WD-N502SA’와 케이블 체결방식 모델 ‘WD-N502SB’의 독점 공급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제품들은 보안솔루션 주 장치에서 수집된 각종 데이터가 LTE 네트워크를 통해 보안관제센터에 전달되는 무선
우리넷이 국내 처음으로 상용화한 차세대 광통신 장비가 기업을 위한 전국 단위의 패킷망 구축에 독점적으로 공급된다.
우리넷은 SK브로드밴드(이하 SKB)와 109억 원 규모의 차세대 광통신 장비(POTN)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넷이 공급하는 POTN(Packet Optical Transport Network) 장비는 SKB가 추
11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774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793억 원을, 개인은 128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259억
3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024억 원을, 개인은 608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688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35포인트(-1.85%) 하락한 657.0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999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863억 원을,
3일 오후 14시14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우리넷(+29.98%)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우리넷은 전 거래일 하락(▼50, -0.82%)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우리넷의 총 상장 주식수는 636만5710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87만8073주, 거래대금은 60억7931만1600 원이다.
[우리넷 최근 시세 흐름]
2019년1월3일 오
우리넷이 자체 기술로 양자키를 분배받아 암호화 통신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광-회선-패킷 전달장비(POTN)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개발 성공으로 양자 암호통신을 위한 전송망 시스템 구축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패킷 전송장비 간 통신보안을 위한 암호화 기능이 내재됐고, 국내 국가표준 암호화 알고리즘으로 보
우리넷이 고속철도에 특화된 네트워크 장비를 국내에서 과점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후 1시41분 현재 우리넷은 전일 대비 19.20% 상승한 1만11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우리넷은 고속철도에 특화된 네트워크 장비(PTN)를 갖고 있으며 남북 철도 사업 추진시 기존 철도망과의 연동성과 호환성 때문에 공급량 증가
우리넷이 고속철도와 고속도로에 특화돼 있는 네트워크 장비를 국내 소수업체들과 과점의 시장 점유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우리넷 관계자는 “고속철도에 특화돼 있는 네트워크 장비(PTN)를 갖고 있다”며 “남북 철도 사업 추진시 기존 철도망과의 연동성과 호환성 때문에 공급량 증가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우
남북 정상이 합의한 '4.27 판문점 선언'에서 동해ㆍ경의선 연결 논의가 진행되면서 우리넷 등 철도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다.
30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우리넷은 전날보다 4.60% 오른 8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우리넷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철도통합망(LTE-R) 상용화에 성공했다.
LTE-R는 고속이동성을 갖춘 철
1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2163억 원을, 기관은 52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47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3포인트(+0.48%) 상승한 901.2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40억 원을, 외국인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18포인트(+0.24%) 상승한 899.07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9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코위버가 ROADM(파장분할다중화장치)을 KT가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KT는 평창올림픽에서 5G(5세대 이동통신) 시범 서비스 사업을 선보이고 있어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9시59분 현재 코위버는 전일대비 1.21% 상승한 9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위버 관계자는 “평창올림픽 KT 5G
20일 코스피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6182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075억 원을, 개인은 3395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