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데이비드 리드베터인 골프교습가 임진한이 골프용품전문기업 요넥스(대표이사 김철웅)와 게약했다.
임진한은 2018년 1월부터 요넥스 브랜드를 달고 골프 채널을 통한 TV광고 외에도 요넥스와 함께 하는 원 포인트 레슨, 고객사은 이벤트 등 다채로운 모습과 활동으로 골퍼들을 찾아간다.
임진한은 요넥스의 제품 중에서도 로얄 이존(Royal Ezo
스포츠 선수들은 어느 종목이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한다. 여기에 신기록이 나올 수 있도록 웨어를 착용하고 첨단 장비를 사용한다. 맞지 않는 운동화를 신고 달리기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 기록은 커녕 달리다가 넘어질는지도 모른다.
골프도 예외도 아니다. 정상급 프로골퍼들은 1야드만 거리가 더 나가도 무조건 클럽을 바꾼다. 이 때문에
고교생 샛별 옥태훈(신성고3)이 쳄피언볼 스릭슨 브랜드를 달고 올 시즌 그린에 나선다.
옥태훈은 15일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와 골프용품 토털 브랜드 스릭슨과 클럽, 볼, 용품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옥태훈은 스릭슨 챌린지투어 4회 대회에서 우승했다.
국가상비군 출신의 옥태훈은 지난해 4월 KPGA 프로(준회원)에 입회한 이후 그 해 7월 KPG
“영어 때문에 살고 싶지가 않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정식 데뷔전을 앞두고 강훈 중인 박성현(24)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박성현은 LPGA 첫 대회를 한 달 가량 미뤘다. 오는 27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 클럽 골프코스에서 개막하는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에 출전
프로골퍼 양희영(26)이 드라이버를 꺼내들었다. 그의 감각적인 티샷은 절묘하게 페어웨이를 지켰다. 시종일관 안정감을 잃지 않은 드라이버샷은 양희영의 생애 두 번째 우승을 이끌었다. 1일(한국시간) 끝난 혼다 LPGA 타일랜드의 풍경이다.
당시 양희영이 사용한 드라이버는 핑 G25였다. 올해 신제품 G30 드라이버의 이전 모델이다. 양희영 우승의 일등공신
지난 3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해를 끝으로 종료되는 나이키와의 용품 계약을 연장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맨유는 나이키가 디자인한 유니폼을 착용하는 대가로 연간 7200만 유로(약 1040억3000만원)라는 거액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내년부터 향후 10년간 유효한 장기 계약이다.
다음 시즌 맨유는 메인 스폰
유럽 명문 클럽들에 있어 가장 큰 자금줄 가운데 하나는 바로 유니폼 스폰서다. 1899년 팀 창단 이래 단 한 번도 유니폼에 상업 광고를 부착하지 않았던 바르셀로나가 114년의 전통을 깨고 올시즌 카타르항공을 유니폼 스폰서로 유치한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구단의 영혼을 팔았다”는 서포터스의 강력한 비난을 받으면서까지 바르셀로나가 유니폼에 상업
프로골퍼 김민지(19)가 브리지스톤골프의 후원을 받는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상금랭킹 2위 김민지는 일본 브리지스톤스포츠의 골프 용품을 수입ㆍ유통하는 ㈜석교상사(대표 이민기)와 메인 스폰서 계약했다.
김민지는 석교상사의 주니어팀 출신으로 아마추어 시절부터 투어스테이지 클럽을 사용, 올해 정규 투어 첫 데뷔에 맞춰 브리지스톤골프
유명 프로골퍼들의 장비 가격은 얼마일까.
국내외 프로골프투어 무대에서 활약하는 톱프로골퍼의 풀세트는 300만~500만원이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3연승을 포함해 6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골프여제’로 등극한 박인비(25KB금융그룹)의 풀세트는 400만원 선이다.
박인비는 젝시오7 드라이버(73만원)와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
박세리(36ㆍKDB금융그룹)가 일본 골프용품 브랜드 카이도골프와 2년간 용품 계약을 체결했다.
박세리는 앞으로 2년간 국내외 모든 대회에 카이도골프 로고가 새겨진 캐디백을 들고 출전한다. 이와 함께 카이도골프 클럽도 테스트를 거쳐 사용할 예정이다.
박세리는 "지난해 이 클럽을 알게돼 사용했는데 감이 좋았다. 2013 시즌 첫경기부터 좋은 성적을 거둬
새 시즌을 앞두고 프로선수들이 클럽 교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선수의 경기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클럽이다. 엄청난 계약금으로 선수를 유혹해도 자신의 스타일에 맞지 않는 클럽이라면 요지부동도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국내외 프로선수들이 올 시즌 ‘전쟁터’에 들고나갈 무기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새로운 클럽으로 2013 시즌 필드를 정복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2011시즌과 2012 시즌 '상금왕'을 차지한 김하늘(25ㆍKT)이 올시즌부터 혼마 골프클럽을 사용한다.
혼마골프는 14일 K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김하늘, 이미림, 이승현 등과 용품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김하늘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혼마골프 클럽을 테스트하면서 좋은 성적을 냈다. 김하늘은 2011년, 2012
세계골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골프용품 교체에 따른 걱정에 대해 선을 그었다.
맥길로이는 21일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요즘에는 모든 골프용품 업체들이 훌륭한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비슷하다. 그 중 일부는 같은 공장에서 생산되기도 하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다"고 말했다.
맥길로이는 올해 오랫동안 사용했던 타이틀리스트와의 계약을 끝
코브파 푸마골프가 신바람이 났다.
리키 파울러(미국) 덕분이다. 코브라 푸마골프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파울러가 첫승을 거둔데 이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에 오르는 등 맹활약을 펼치면서 전체 매출이 우승 전주 대비 52% 신장됐다고 밝혔다.
프로 데뷔 전부터 파울러와 의류 스폰서십을 이어오던 푸마골프는 이미 리키 파울러 하면
‘이방인’앤드류 추딘(40·호주)이 골프스윙연습배트 제작업체인 베스컨(대표 김해성)과 후원계약을 했다.
2008년 코리안투어 외국인 퀄리파잉스쿨을 통해 국내 무대와 인연을 맺게 된 추딘은 성실한 자기관리를 통해 코리안드림을 이룬 선수로 알려져 있다. 데뷔 첫해 열린 레이크힐스오픈에서 우승햇고 지난해 개막전인 티웨이항공오픈 우승으로 코리안투어 2승을 올렸다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www.callawaygolfkorea.co.kr)는 오는 13일까지 자사 계약프로 이상희의 대회 최연소 우승을 기념해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캘러웨이골프 용품계약 선수인 이상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마지막 대회인 NH 농협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캘러웨이골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KPGA
예스(Yes)퍼터는 참 묘하다. 선수들이 이것으로 바꾸면서 곧바로 우승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때문이다. 그렇다고 우승하는 선수들이 KJ골프의 용품계약선수들은 아니다. 선수들은 대부분 드라이버를 비롯해 아이언 등 클럽을 계약사의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전에는 드라이버와 퍼터는 예외였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일단 볼을 비롯해 용품계약을 하면 계약사의 브랜드
세계적인 명품 골프클럽 브랜드 혼마골프(대표이사 니시타니 코지)에서 지난 25일 강남 대치동에 혼마골프 한국지점 직영점인 혼마 갤러리를 를 오픈했다.
지난 3월 4일 한국지점을 설립, 정식으로 한국에 상륙한 혼마골프는 이번 강남 혼마 갤러리 오픈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수입 총판이었던 기존의 형태와 달리 본 지점을 통해 A
세계적인 골프용품 브랜드 던롭이 국내 투어와 일본프록로프투어(JGTO)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형성(31. 팬코리아)과 ‘스릭슨 New Z-STAR 볼’ 후원계약을 6일 일본 현지에서 체결했다.
김형성은 “10년간 사용해 오던 기존 사용구를 포함해서 여러 볼을 테스트해 본 결과, New Z-STAR XV볼을 사용했을 때 약 10야드 정도 더 나가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www.webhard.co.kr )는 비거리를 대폭 향상시킨 ‘디아블로 옥테인 투어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바 있는 ‘디아블로 옥테인’의 상급자용 버전으로 경량화된 헤드로 인해 보다 빠른 스윙 스피드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모델은 캘러웨이골프 용품 계약 프로 가운데 지난해 다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