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을 하면서 내린 결론 두 가지는 '보여주기 식으로 하지 말 것', '지속가능하지 않은 것도 하지 말 것'이다. 앞으로도 진실성을 지켜나가겠다.
박지혜 위대한상상 실장은 25일 서울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1 함께하는 기업어워드 & CSR필름페스티벌’에서 사례발표를 통해 요기요의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위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면서 기업 가치를 측정하는 기준이 변하고 있다.
특히 고객 경제활동이 '가치 소비' 중심으로 전환되며 '착한 기업'이 살아남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선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CSR)'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이다.
경제신
이마트24는 24일부터 요기요와 손잡고 e픽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e픽업 서비스는 고객이 요기요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ㆍ결제하고 지정한 시간에 고객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다. 주문 상품을 매장에서 미리 준비해 놓은 것을 고객이 직접 찾아가는 만큼 배달비가 없다. 와인 등 주류 구매도 가능하다.
이마트24는 서울ㆍ수도권 400여 매장을 시작
배달 앱 요기요가 푸드 페스티벌 ‘요기요타운’의 개최를 앞두고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12월 열리는 요기요타운 페스티벌은 전국 맛집의 대표 메뉴를 즐기며 소상공인 돕기에도 참여할 수 있는 행사다.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이태원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비자들에게 맛있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오프라인 행사는 다음 달
‘플랫폼’이 유통업계 M&A(인수 합병) 키워드로 부상했다.
몇 년 전만해도 외식 프랜차이즈, 화장품 브랜드숍 등 로드숍이 M&A 매물로 인기를 끌었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로 무장한 유통 플랫폼들이 그 자리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사실상 코로나19가 유통업계의 M&A 인기업종마저 바꿔놓은 셈이다.
플랫폼의 인기
요기요, 다회용기 주문 시 ‘쿠폰 증정 이벤트’현재 강남권 주문 가능…추후 확대 계획
배달앱 요기요가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 달 7일까지 요기요에서 다회용기로 선택 주문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요기요 선물하기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그릇 회수 및 세척 비용으로 지불하는 다회용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가 시행되면서 그동안 코로나19로 호황을 누려온 배달업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배달 시장에 몰렸던 외식 수요가 다시 오프라인으로 이탈하면서 ‘라이더 모시기’ 경쟁은 줄어들지만 배달앱 간 ‘소비자 잡기’ 마케팅은 과열로 치닫고 있어서다.
2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배달앱은 위드코로나가 시행된 첫날부터 이탈하는 배달 수요를
배달 앱 ‘요기요’가 할인 구독 서비스에 멤버십 혜택을 더한 멤버십 할인 구독 서비스 ‘요기패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요기요는 월 9900원에 요기요 앱에서 주문 시 기본 할인과 멤버십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멤버십 할인 구독 서비스 ‘요기패스’의 ‘기본 할인’ 혜택은 구독자가 주문을 원하는 레스토랑 어디에서든 3만 원
새벽배송 업체들의 2022년을 목표로 한 상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해 쿠팡이 미국 입성에 성공한 후 곧바로 오아시스마켓이 상장주관사를 선정했다. 이어 최근에는 SSG닷컴과 마켓컬리도 주관사를 결정짓고 IPO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마켓컬리, NH·한국·JP모간 주간사 선정…2022년 상반기 상장 목표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가 기업공개(I
새벽배송 전문 이커머스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상장 채비에 뛰어들었다. 오아시스가 지난해 NH투자증권사를 상장 주간사로 선정했고, 이번엔 SSG닷컴이 미래에셋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을 대표 주간사로 선정하고 IPO 작업에 돌입한다. 마켓컬리도 조만간 주간사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들 업체의 상장 목표는 모두 2022년으로 어느 업체가 먼저 증시 입성에
개인 소비자 위주로 사업을 해오던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이 이젠 중소사업자를 대상으로한 B2B(기업간거래) 식자재 시장까지 넘본다. 자체 배송망을 활용할 수 있고, 입점 사업체를 우선 대상으로 삼을 수 있어 사업 진출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다. 쿠팡이 ‘쿠팡이츠딜’로 식자재 사업에 나선데 이어 이번에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식품과 사무용품을 제공하는 ‘비즈클럽’
주요 편의점들이 코로나19 특수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가맹점주의 점포당 매출은 되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리한 점포 확장으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맹점주에 불똥이 튀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저임금 상승까지 더해져 편의점주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됐을 것으로 보인다.
◇ 편의점 가맹점 점포당 매출은 수년째 ‘내리막길’
24일 공정거래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0일 총파업을 앞두고 총파업이 낯선 MZ(20~30대) 세대의 청년노동자들이 메타버스(가상현실)을 통해 쉽게 시위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집회를 17일 열어 눈길을 끌었다.
민주노총은 이날 네이버의 글로벌 메타버스(가상세계) 플랫폼 ‘제페토’에서 온라인 청년노동자대회를 진행했다. 이러한 집회방식은 처음 시도된 것이다
치킨업계 최대 라이벌인 BBQ와 bhc가 경쟁적으로 편의점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BBQ가 세븐일레븐에 치킨을 납품하고, GS리테일과는 배달 플랫폼 제휴를 맺은 가운데 bhc는 이마트24와 협력 상품을 출시하는 등 맞불을 놨다. 양사는 영업비밀침해와 관련해 소송 중인 앙숙으로 공교롭게 협업 편의점도 겹치지 않아 눈길을 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치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늘어난 배달음식 증가로 1회용품 사용이 급증하면서 폐기물이 사회문제로 부각되자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민간 배달플랫폼 ‘요기요’와 손잡고 1회용품 퇴출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달 중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배달앱 요기요 운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잇그린과 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회용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
'편의점 양대 라이벌'인 CU와 GS25가 도보 배달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배달 점포 수와 배달원을 늘리는 데 이어 배달 품목까지 확장하고 나섰다.
시장에 먼저 발을 들인 건 GS리테일이다. GS리테일은 지난해 8월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일반인이 도보로 배달해주는 '우리동네딜리버리(이하 우딜)' 서비스를 내놨다.
우딜은 모바일앱을 다운 받은 일반인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상생소비지원금(카드 캐시백) 인정 범위를 두고 형평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골목상권·소상공인에 소비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려던 애초의 취지에 어긋나는 업체들이 다수 포함된데 따른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10월 소비분부터 상생소비지원금이란 이름으로 10% 카드 캐시백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발표한 이번 제도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하 재난지원금)'이 편의점 양주와 고급 아이스크림 매출을 끌어올렸다.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재난지원금 사용처에 제외된 데 비해 상대적으로 수혜를 본 편의점은 전체적인 매출이 늘어난 가운데 특히 평소 편의점에서 자주 구입하지 않던 고가 상품 위주로 매출이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다.
대표적으로 매출이 늘어난 품목은 양주와 고급 아이스
통합 온라인몰 '마켓포' 정식 론칭 늦어져…경쟁사와 차별화 전략 고심GS프레시몰 등 기존 채널 유지해 "무늬만 통합몰" 지적도
통합 온라인몰 '마켓포'에 대한 GS리테일의 장고가 이어지고 있다. 쿠팡과 네이버, 쓱닷컴 등 경쟁 이커머스와의 차별화 방안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는 것으로 해석된다.
통합 GS리테일의 온라인 공략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15일 오전 10시부터 배달앱을 통해 2만 원 이상 4회 카드 결제 시 다음 달 카드사에서 1만 원을 환급해주는 비대면(배달) 외식 할인 지원사업이 재개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농식품부는 사업 예산에 200억 원을 배정했다.
외식 할인 지원은 카드사에서 배달앱을 통한 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