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 글로벌 모델로 가수 태연을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지엔 측은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유니크함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모델로 태연을 선정했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꼽았다.
이지엔은 최근 중국 '왓슨스' 전 지역 오프라인 매장 4000곳을 포함한 6000여 곳의 다양한 오프라인 유통에
동성제약의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이 탱탱한 푸딩 제형 염모제로 중국 염모제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한국 염모제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중국 전 지역의 왓슨스 오프라인 모든 매장에 입점한 것이다.
동성제약은 지난 1일 글로벌 최대 유통 채널인 ‘왓슨스’의 중국 오프라인 전 매장 3610곳에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 염모
웰코스의 신개념 리얼 과즙 스킨케어 브랜드 후르디아는 중국 왕홍과 협업해 선보인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립 밤(이하 블루베리 립밤)’ 4만 개가 1분 30초 만에 완판됐다고 15일 밝혔다.
후르디아는 이달 초 중국 대표 오픈마켓 타오바오에서 왕홍(인플루언서) 리자치(李佳琦)의 개인 계정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블루베리 립밤을 처음 선보였다. 1100여 만
코트라가 다음달 1~15일 진행되는 대한민국 쇼핑주간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와 연계해 글로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코트라는 코세페가 국내 소비진작 행사를 뛰어넘어 글로벌 문화쇼핑 축제로 도약하도록 세계 곳곳에서 마케팅 총력전을 전개한다. 특히 ‘세계로 가는 기회’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코세페 참가기업이 수출을 통해 해외시장
네오팜의 생활보습 바디 브랜드 '더마비(Derma:B)'가 싱가포르 대표 H&B스토어인 ‘가디언’에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가디언’은 왓슨스(Watsons)와 더불어 싱가포르 대표 헬스&뷰티 스토어로, 더마비는 싱가포르 가디언 61개 매장에 입점해 동남아 지역에서 K-뷰티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더마
바이오리더스가 글로벌 유통기업 벨라테크와 자사 브랜드 화장품 ‘닥터스 피지에이’를 전세계 8개국에 10년 동안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바이오리더스는 신약개발에 쓰이는 주성분을 활용한 수분크림, 선크림, 세럼, 앰플 등 화장품 8종을 벨라테크에 공급한다. 벨라테크는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주요국 등
LG생활건강이 피지오겔 인수에 성공하며 아시아를 뛰어넘어 글로벌 회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구체화했다. 인수합병(M&A)의 귀재로 불리는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지난해 미국 화장품ㆍ생필품 판매 회사 뉴에이본(New Avon)을 인수하며 미주 진출에 나선 데 이어 이번 피지오겔 인수로 또 한번 글로벌 시장 공략의 고삐를 죌 것으로 보인다.
LG생활건
제이준코스메틱이 러시아 뷰티 어워드에서 아시아 브랜드 중 유일하게 수상해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제이준코스메틱은 러시아 ‘2019 왓슨스 H&B 어워드(2019 Watsons Health Beauty Awards)’에서 ‘아시아 최고 브랜드 상(The best Asia Brand)’을 수상했다. 올해 총 39개의 카테고리를 대
IBK투자증권이 12일 클리오에 대해 올해 구조조정은 사실상 마무리됐다며 안정적인 내수 실적을 바탕으로 내년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2만5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626억 원, 영업이익은 3221% 오른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아세안뷰티 시장 점유율 1위 국가인 태국에 이어 필리핀에 진출했다.
AHC는 19일 필리핀 공식 진출을 기념해 마닐라에 있는 SM 마카티(SM Makati) 쇼핑몰의 센트럴홀에서 론칭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필리핀 현지 미디어, 셀럽,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AHC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지역 왓슨스에 입점하며 동남아시아에서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24일 예지미인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서는 지난 4월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 100여 개의 왓슨스 매장에서 한방생리대 ‘윤슬’, 순면감촉 생리대 ‘포그니’와 ‘순슬림’, ‘좌훈쑥찜질패드’ 등이 판매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대만 ‘왓슨스 HWB 어워드 2019'에서 ‘익스클러시브(Exclusive) 브랜드 카테고리 베스트’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왓슨스 ‘익스클러시브 브랜드 카테고리 베스트’로 선정된 품목은 미샤의 '라인프렌즈 에디션'이다. 미샤는 지난해 하반기 40여 품목의 라인프렌즈 에디션을 선보였다. 귀엽고 깜찍한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중국, 러시아, 대만에 이어 아세안 시장 점유율 1위인 태국 뷰티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AHC는 지난 25일 태국 공식 런칭을 기념해 방콕에 있는 나이럿파크(Park of Nai Lert)의 더 글래스 하우스(The Glass House)에서 런칭 행사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태국 현지 미디어,
브레인콘텐츠는 자회사인 스와니코코가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하며 동남아 화장품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화장품 시장 규모는 약 19억 달러(2017년 기준)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화장품 전체 제품의 5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류열풍에 힘입어 한국
LG생활건강이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사상 최대 상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경쟁사인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화장품 로드숍 등 국내 화장품업계가 부진을 면치 못하는 위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LG생활건강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 역시 두 자릿수 성장하며 '나 홀로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2005년 취임한 이래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LG그룹 최장수 CEO
국내 스킨케어 브랜드 로벡틴(Rovectin)이 싱가포르 왓슨스(Watsons)에 진출했다.
로벡틴은 지난 5월 글로벌 헬스앤뷰티(H&B) 유통 채널인 왓슨스 입점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싱가포르 내에 총 106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싱가포르 왓슨스는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H&B 스토어로 꼽힌다. 이번 론칭으로 로벡틴은 싱가포르 왓
중저가 화장품 브랜드들이 매출 부진을 겪는 사이 이들의 빈자리를 대기업이 운영하는 H&B(헬스앤뷰티)스토어가 메꾸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H&B스토어 매장 수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16년 1000여 개 수준이던 점포 수는 지난해 말 기준 약 1400개로 집계됐다. 2년 사이 무려 40%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CJ올리브네트웍
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대만 뷰티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AHC는 2일 대만 진출을 기념해 팝업스토어 행사를 열고 대만 현지 소비자들과 뷰티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에스테틱에 기반한 AHC만의 특별한 뷰티 노하우를 전파하며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AHC는 지난해 8월 중국, 올해 2월 러시아에 이어 두 달만에 다시 한번 해외
글로벌 1위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가 연내 한국 상륙을 가시화하면서 ‘뷰티 유통 공룡’의 한국 시장 진출에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의하면 세포라는 한국법인의 인사 담당자 모집공고를 낸 데 이어 올해 4분기 국내에서 매장 오픈을 예고했다. 국내 H&B(헬스앤뷰티)숍 시장규모가 2010년 2000억 원대에서 2017년 1조 70
헬스앤뷰티(H&B) 시장에서 롭스(LOHB’s)의 상승세가 매섭다. 업계 1·2위인 올리브영과 랄라블라(구 왓슨스)가 주춤한 사이 공격적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업계 3위로 평가받는 롭스가 올 들어 11개월 동안 매장 수를 23개나 늘리며 올해 119호점을 열었다. 지난해 전년 대비 9개 매장을 추가 출점한 것에 비해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