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워드 불워 리튼 명언
“누군가를 비난하기 전 1분만 시간을 갖자.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먹기 전에 간을 보듯 행동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영국의 소설가, 정치가다. 그는 교묘한 표현 기법으로 많은 통속소설을 썼다. 대표작 ‘폼페이 최후의 날’이 유명하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대사는 그가 쓴 희곡 ‘리슐리외 추기경’에서 비롯됐다. 주인
☆ 존 휠러 명언
“시간이란 모든 것이 한꺼번에 일어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
물리학의 두 거목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닐스 보어와 함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에 크게 기여한 미국 물리학자. 닐스 보어와 함께 핵분열 이론을 만든 그는 우주는 하나가 아니라 무한히 존재한다는 독창적 다우주론(多宇宙論)을 제기하고 ‘블랙홀’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
동물을 사랑하는 것은 좋다. 진금기수(珍禽奇獸), 진귀한 새와 짐승은 누구나 좋아한다. 그러나 동물 사랑이 지나쳐 사람보다 동물을 더 귀하게 알고 기화요초에 정신이 팔리면 안 된다. 위정자들이 특히 경계해야 할 일이다.
서경의 주서(周書) 여오(旅獒) 편에 “사람을 하찮게 여기면 덕을 잃고 좋아하는 사물에 정신이 팔리면 원대한 뜻을 잃는다”[玩人喪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