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5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GS25 역삼홍인점을 ‘와인25플러스 플래그십스토어’ 1호점으로 오픈했다.
GS리테일은 "지난해 7월 론칭한 GS25의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 ‘와인25플러스’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이번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GS25 와인25플러스 플래그십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맞춤형 방안을 내놓는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0일 ‘제2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중소기업 판로혁신 지원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의 경우 기술개발·제품화보다 판로 확보에 더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점을 고려한
이번 설 연휴 마지막 날이 밸런타인데이여서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가 겹치면서 가족과 연인을 동시 타깃팅 삼는 '설렌타인 마케팅'이 한창이다.
30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설렌타인'을 맞이해 어몽어스 캐릭터 콜라보 상품을 기획 및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콜라보 상품은 초콜릿과 스낵을 함께 묶어 선물세트 시리즈로 선보인다. 1+1 행사, 신용
온라인에서 물건을 사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그 물건을 찾아간다. 유통업계가 최근 집중하고 있는 '옴니채널' 마케팅의 대표적인 사례다. 옴니채널 쇼핑은 온, 오프라인 매장을 결합해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든 물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한 쇼핑체계를 뜻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소비 확산에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옴니채널 구축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통계청이
SSG닷컴이 이마트와 손잡고 O2O 서비스를 시작한다.
SSG닷컴이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집 근처 이마트에서 상품을 픽업하는 ‘클릭 앤콜렉트(Click & Collect)’ 형태의 비대면 픽업 서비스 시범 운영에 나선다.
SSG닷컴은 이마트 성수점과 서수원점 두 곳에서 고객이 온라인으로 주문 후 해당 점포의 지정된 장소에서 상품을 찾아가는 ‘매장픽
코로나19 사태에 의한 팬데믹(Pandemic)이 오래가면서 유통산업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10여 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온 온라인 유통은 팬데믹 덕분에 각광을 받아 급성장하는 반면, 전통적 오프라인 유통은 급격히 쇠락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4차 산업혁명 기술에 기반을 둔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의 추세에 부응해
글로벌 소비자 42%가 올해는 연말 쇼핑 지출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소득이 줄면서 지난해보다 연말 소비 규모도 줄어들 전망이다.
2일 글로벌 회계ㆍ컨설팅 EY는 전 세계 1만446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EY 미래 소비자 지수(EY Future Consumer Inde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올해 명품산업의 트렌드는 '지속가능성'이라고 평가했다. 이것이 명품 브랜드 기업의 매출을 회복시키는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딜로이트그룹은 1일 ‘명품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새로운 트렌드와 명품 기업들의 현황을 정리한 ‘글로벌 명품 산업 2020’ 리포트를 발간했다.
딜로이트 그룹은 "2025년 이후 글로벌 명품 시장에
CJ올리브영이 연간 매출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올해의 헬스 및 뷰티 분야 키워드를 ‘M.O.V.I.N.G(무빙)’으로 제시했다.
23일 CJ올리브영은 온라인으로 진행한 '올리브영 헬스&뷰티 트렌드 커넥트'에서 올해 트렌드로 △마스크가 바꾼 뷰티 시장(Mask Beauty)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옴니채널(Omni) △신념에 따라 구매하는 가치소비(Val
대신증권은 11일 GS리테일이 GS홈쇼핑을 흡수합병한 것과 관련해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5만4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대신증권은 이날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흡수합병으로 GS홈쇼핑 주주는 홈쇼핑 주식 1주당 리테일 주식 4.22주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합병 비율 산정은 합병을 승인한 이사회
앞으로 시멘트도 휴대폰으로 ‘스마트’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된다.
건설기초소재 전문 삼표그룹은 업계 최초로 전화·모바일 주문을 통합한 ‘삼표 스마트오더’를 이달부터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삼표 스마트오더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전화만 있으면 손쉽게 제품을 주문할 수 있는 웹·모바일 주문 플랫폼이다. 기존의 주문은 영업 직원을 통한 전화통화, 통합 주문
KB금융지주 창립 12주년 유튜브 생중계 기념식'간단한ㆍ빠른ㆍ안전한(Simple, Speedy, Secure) 금융 플랫폼 강조"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
"KB만이 가지고 있는 종합적인 금융 서비스와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바탕으로 '간단한ㆍ빠른ㆍ안전한(Simple, Speedy, Secure) '3S'를 통해
대면채널 비중 90% 육박 영업 제약에 매출 감소 불가피전자서명ㆍ옴니채널 활성화 요구규제 완화 따른 과열경쟁 우려도
보험업계가 코로나19로 대면 영업활동에 직격탄을 맞자, 금융당국에 ‘비대면 규제 완화’를 요청했다. 가뜩이나 어려운 영업환경에 대면영업 제약까지 겹친 상황에서 비대면 채널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불완전판매가 늘어나고 있는 보험시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중국 바이트댄스의 동영상 공유 앱 틱톡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월마트는 27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와 팀을 이뤄 틱톡 인수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원사격을 받아 인수전에 뛰어든 오라클과 경쟁하기 위해 MS와 월마트가 연합전선을 형성했다.
월마트는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을 공동 운영하는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의 서른 번째 멤버로 미국 금융 정보기술 서비스업체인 '피델리티내셔널인포메이션서비스(FIS)'의 자회사 ‘월드페이(Worldpay)’가 합류했다.
월드페이는 클레이튼 플랫폼의 기술, 사업 등에 대한 주요 의사
우체국이 AI·빅데이터 등이 접목된 '차세대 금융시스템 기관'으로 탈바꿈한다. 올해 10월 사업자를 선정한 뒤 2023년까지 2064억 원을 투입해 24시간 365일 무중단 서비스를 펼치는 프로젝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금융권 디지털 전환 트렌드에 맞춰 우체국 금융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는 '차세대 종합금융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면서 올해 글로벌 휴대폰의 온라인 판매 비중이 늘어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28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휴대폰의 온라인 판매 비중은 23%으로 전년동기대비 3%p증가하고, 2024년에는 26%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글로벌 휴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브랜드 설화수가 인구 14억 인도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설화수는 13일(현지시간) 인도의 뷰티 전문 유통사인 나이카(Nykaa) 온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대표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하반기에는 델리(Delhi), 뭄바이(Mumbai) 등 인도 주요 도시의 럭셔리 오프라인 매장인 나이카 럭스(Nykaa Luxe)에도 추가로 입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배송’이다. 신속하고 정확하며 가격까지 저렴한 배송 서비스가 가능한 물류 시스템을 누가 먼저 구축하느냐가 언택트 시대 가장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이다.”
김익성 한국유통학회 명예회장 겸 동덕여대 교수는 “언택트 시대 특징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유통업계가 온라인 중심으로 이동하며 준비해오던 것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동통신 3사가 비대면 고객 응대 시스템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르면 10월 '키오스크'를 통해 가입 상담부터 개통까지 가능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을 꺼리는 문화가 퍼지는 상황과 상담직원 줄여 비용 절감 효과를 노리는 통신사들의 의도가 맞아 떨어진 결과다.
LG유플러스는 10월 서울 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