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홀딩스는 온코섹 인수를 위한 1차 투자 자금 800만 달러(약 90억 원)를 납입완료 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기존 납입 기일보다 일정을 앞당겨 1차 투자를 납입 완료한데 이어, 2차 투자자금도 조기 납입할 계획이다. 2차 투자 자금이 납입 완료 되면 알파홀딩스는 온코섹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온코섹은 이뮤노펄스(IMMU
알파홀딩스는 미국 관계사 온코섹이 오는 11월 말 열리는 멜라노바 브릿지 컨퍼런스(Melanoma Bridge Conference)에서 흑색종 환자 대상으로 인터루킨-12 면역항암제의 전신 면역 효과 관련 임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온코섹은 이번 발표를 통해 인터루킨-12의 ‘압스코팔 효과(abscopal effect)’를 설명할
알파홀딩스가 최근 인수한 온코섹은 인터루킨-12를 활용해 머크(Merck)의 키트루다(Keytruda)와 병용임상 2b를 진행 중인 흑색종, 삼중음성유방암, 두경부암 등 난치암 치료 시장을 타겟으로 임상을 진행 중이다.
20일 알파홀딩스에 따르면 흑색종(피부암)의 경우 전세계 연간 발병 환자는 약 23만 명이며, 시장규모는 약 4조 원에 달한다.
알파홀딩스는 자사가 인수한 미국 온코섹의 면역항암제 병용임상 파이프라인(Pipeline)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2017년 2월 패스트트랙(Fast Track)을, 2017년 6월 희귀의약품(Orphan Drug Designation) 각각 지정 받았기 때문에 빠른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FDA 희귀의약품 지
알파홀딩스가 24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나스닥 바이오 상장사 온코섹과 에이디텍의 인수를 본격화 한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알파홀딩스는 지난 4일 4회차 전환사채(CB) 140억 원 납입에 이어 5회차 전환사채 100억 원이 전액 납입이 완료됐다.
알파홀딩스는 확보한 자금으로 나스닥 바이오 상장사 온코섹과 IR리시
알파홀딩스는 5일 온코섹의 병용임상 파이프라인이 올해 하반기에 총 4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알파홀딩스에 따르면 온코섹은 키트루다 병용임상 파이프라인 3개를 추가로 진행한다. 온코섹은 지난 5월 머크와 삼중음성유방암 환자 대상으로 온코섹의 인터루킨-12와 머크사의 키트루다 병용임상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이에 대해 병용임상 2상을 위한 미
알파홀딩스가 인터루킨-12 이용한 차세대 면역항암제 시장에 진출한다.
4일 알파홀딩스에 따르면 최근 인수한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OncoSec Medical Incorporated (NASDAQ:ONCS, 이하 온코섹)은 IL-12(인터루킨-12)을 활용한 면역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는 신약개발업체로서, 글로벌 제약사 머크(Merck)와 면역항암제 병용
알파홀딩스가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OncoSec Medical Incorporated (NASDAQ:ONCS, 이하 온코섹)에 1500만 달러를 투자해 바이오사업을 강화한다
3일 알파홀딩스 관계자는 “공시를 통해,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온코섹에 1500만 달러 규모의 신주를 인수하는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파홀딩스는 이번 투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