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전날 서울 마포구 '연화식탁'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와 함께 '인정가게' 현판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인정가게는 우리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이 성장 의지와 가능성을 갖춘 영세 자영업자를 발굴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는 포용금융 사업이다. 고객에게 인정받는 가게로 성장한다는 의미와 사람 간 따뜻한 정이 오가는 가
이재명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에 도착해 3박5일간의 국빈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성사된 이번 방문에서 이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인공지능(AI)·원자력·우주·바이오 등 미래 산업과 문화·콘텐츠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후 니스
6~9일 방문…7일 뤼미에르 서밋 공동 주재AI·원전 협력 논의…호르무즈 의제 가능성9일 하원의장 면담·OECD 총장 접견 뒤 귀국
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6일부터 9일까지 3박 5일간 프랑스 국빈방문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한국을 국빈 방문한 마크롱 대통령이 이 대통령을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으로 초청하고
국제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으로 참석한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확대 정상회담·단독 오찬 등 소화“첨단기술 공동 R&D·기업협력…K-콘텐츠 유럽 진출 기반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이달 6~9일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확대 정상회담과 한-프랑스 비즈니스 행사 등에 참석해 프랑스와의 인공지능(AI)·원자력 등 첨단기술 협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청와대 초청 오찬"지방자치단체 아닌 지방정부로 불러달라"청년정책 포괄보조금 등 건의에 "부처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지방의 실질적 권한과 재정을 확대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기초단체장들에게는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지방정부'로 스스로를 불러 달라고 했다.
이 대통
전날 중앙지방협력회의 이어 지방정부 접촉한성숙 총리·구윤철 부총리·윤호중 장관 배석행안부 국정설명회 '지방정부 실천선언' 채택
이재명 대통령이 민선9기(지난 6·3 지방선거로 출범한 9기 지방정부) 시장·군수·구청장 187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주재한다. 중앙과 지방 간 소통·협력 강화와 지방 주도의 균형성장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규제합리화위원 민간위원에 ‘현장의 눈’ 역할 주문중소·벤처 이어 신산업 현장 소통…경제단체 토론도 추진
한성숙 국무총리가 21일 창업·벤처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개선해달라고 주문했다. 정부 내부에서 관행적으로 받아들여 온 규제까지 현장의 시각에서 다시 살펴보겠다는 방침이다.
한성숙 총리는 21일 규제합리화위원회 부
전재수 부산광역시장과 복합 돔구장 등 지역 현안 논의‘꿈의 예술단’·‘문화요일’ 소개…부산시 참여·협조 요청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최휘영 장관은 10일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 참석을 계기로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을 만나 문화·체육·관광 현안에 관해 의논했다.
이날 최 장관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도내 3대 종단 지도자들과 한 테이블에 앉았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도담소에서 개신교, 불교, 천주교 등 3대 종단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지사와 3대 종단 지도자 간 첫 공식 만남이다.
간담회에 앞서 추 지사는 도청과 공공기관 직원의 정서적 안정을
유 추기경 “교황청도 남북 대화·화해에 필요한 역할 다할 것”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안전 관리·참가자 편의 지원 약속
한성숙 국무총리가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을 맡은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과 만나 한반도 평화와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가 청년을 위로하고 한반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계
대덕특구·KAIST·소부장·후공정 연결…"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생태계 구축""전력·용수·인재 적기 지원"…기업들과 투자 애로·협력 방안 논의
한성숙 국무총리는 30일 "충청권은 대한민국 첨단산업과 과학기술을 이끌어온 핵심 거점"이라며 "연구개발(R&D)부터 생산, 후공정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성장축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136분간의 정상회담을 통해 무역과 공급망, 방산, 우주를 아우르는 미래 협력의 청사진을 제시한 데 이어 브라질 최대 경제도시 상파울루에서 경제외교의 실행력 높이기에 나선다. 브라질리아에서 정상 간 합의로 양국 협력의 방향을 정했다면 상파울루에서는 현지 기업인과 한인사회를 만나 투자와 산업 협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수도 브라질리아를 떠나 브라질 경제 중심지인 상파울루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탑승한 공군 1호기는 이날 오후 9시 39분께 상파울루 과룰류스 공항에 착륙했다.
우리 측 채진원 주상파울루 총영사 내외, 김정수 민주평통 브라질 협의회장과 브라질 측 네우손 안토니우 타바자라 외교
27일 밤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서 1호기 탑승룰라와 회담…방산공동위·핵심광물 MOU 성과28일 상파울루서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 브라질리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상파울루로 이동했다. 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상파울루에서 동포 오찬 간담회와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
브라질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브라질 공군기지에서 브라질산 다목적 수송기 C-390을 시찰하며 "우리도 브라질과의 국방협력의 첫 시작이라 의미가 크다"며 양국 방산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 19분쯤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브라질 측은 치아구 포지우 외교부 의전장과 페르난두 피멘테우 주한대사
샌프란시스코에서 AI 세일즈 외교를 마무리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을 시작으로 남미 3개국 순방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두 번째 순방국인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2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 방한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양 정상은 지난달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없이는 인공지능(AI)도 산업발전도 가능하지 않은 상황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대한민국을 미래 산업의 '대체 불가 국가'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첨단기술과 인공지능에 집중하기로
NH투자증권이 주요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 대표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자산관리(WM) 상품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4일 NH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 최고경영자(CEO)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 운용사 및 자문사와
AI 대전환 대응 위해 중기·소상공인 지원방안 모색코스닥 선진화 공감대…한 총리 "기업 도전·성장 끝까지 뒷받침"
한성숙 국무총리가 19일 중소기업계와 만나 규제개혁과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선진화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경제 성장의 성과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AI 대전환 시대 기업의 성장을 적극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2일 1500원 중반대 고환율 추세와 관련해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기계적으로 리밸런싱(재조정)하는 수요가 상당 기간 있었다"고 말했다.
허 차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가진 외신기자 오찬간담회에서 "환율 수준이 높다, 낮다라는 건 보기 나름이지만 펀더멘털에 비해서는 쏠림 현상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
투자이민제 확대, 청라의료복합타운, 아시안 게임 개최 등 호재가 잇따르면서 송도 청라 영종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주목받고 있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달 16일 주택건설업계 오찬 간담회에서 ‘투자이민제’대상을 미분양 주택까지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부동산 ‘투자이민제도’란 지정 지역 부동산에 일
인천경제자유구역 등 인천 지역 부동산 시장에 최근 봄바람이 불고 있다. 미분양 아파트가 크게 줄고 매매가격도 석달째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영종지구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 복합리조트 설립이 가시화되고, 아시안게임 개최를 코앞에 두고 있는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에 ‘투자이민제’ 확대 적용 및 7호선 연장 승인 등 호재들
대한상공회의소가 박용만 회장의 ‘소통 실험’으로 새롭게 진화하고 있다. 기업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와 재계를 연결하는 ‘대정부 대표 소통기관’, ‘정부의 경제 파트너’로 변화하고 있는 것.
박 회장은 지난해 8월 상의 회장직에 오른 뒤 정·재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재계 5단체장과 국회 여야 원내 대표 회동, 여야 정책 담당자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