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나공주)가 이장우(오자룡)를 마중나갔다.
오연서는 20일 오후 7시10분 방송된 MBC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출연했다. 오연서는 남자친구인 이장우를 집으로 초대해 어머니에게 소개시켜주기로 했다.
오연서는 평소보다 신경 쓴 차림으로 이장우를 맞았다. 그녀의 ‘마중패션’은 흰색 미니스커트. 쌀쌀한 날씨지만 자신의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하고
오연서(나공주)가 이장우(오자룡)와의 관계를 밝혔다.
오연서는 20일 오후 7시10분 방송된 MBC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출연했다. 오연서는 어머니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후 오연서는 이장우와 전화 통화에서 “엄마한테 자룡씨 이야기 했어. 엄마가 보고 싶어 하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장우는 고민에 빠지며 갈등하게 된다.
'오자룡이 간다' 오연서가 재벌녀 면모를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51회에서 나공주(오연서 분)는 오자룡(이장우 분)이 돈 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는 사실을 알았다.
오자룡은 부친 오만수(한진희 분)가 경찰서에 잡혀 있다는 전화에 혼비백산 달려갔고 나공주는 넋이 나간 오자룡의 모습에 괜한 오해를 했다. 오자룡이 또 첫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등장한 치킨 떡볶이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연출 이재진 최원석)에서는 주인공 오자룡(이장우)이 새로운 메뉴로 치킨떡볶이를 개발했다.
시청자들의 관심은 두 주인공보다 ‘치킨떡볶이’에 쏠렸다. 떡볶이와 치킨의 만남에 시청자들은 “한 번 먹어보고 싶은 메뉴”, “내가 한 번 해먹어볼까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발표에 따르면 3일 ‘오자룡이 간다’는 12.5%로 지상파 3사 일일드라마 순위 2위에 올랐다.
이날은 극중 티격태격 커플로 등장하는 공주 역의 오연서와 자룡 역의 이장우가 실제 열애설에 휩싸인 날로 드라마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특히
“시청자를 우롱했다는 느낌 든다” VS “그들은 어디까지나 가상부부. 연애도 못하나”
연기자 오연서가 이장우와의 열애설에 대해 애매모호한 입장을 표명한 가운데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의 시청자 게시판이 뜨겁다. 오연서와 이장우의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설전이 펼쳐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나공주(오연서)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오자룡(이장우)을 답답한 마음을 나타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 공주는 자룡의 떡볶이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
공주가 차비만 받고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하자 자룡은 "악덕업체 주인이 되기 싫다"며 거절했다. 그러나 공주는 오재룡(류담)과 작전을 펼쳐, 자룡의 덖볶이 가게에서 아르바이
연기자 오연서 소속사가 이장우와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오연서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은 3일 오후 “오연서와 이장우는 같은 드라마에서 연인 역할로 등장 하다 보니 부딪히는 시간도 많고, 학교 선후배 관계이기도 해 친한 사이가 되었다. 서로 연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작품이야기 등을 하면서 더욱더 친해진 계기가 된 거 같다”고 열애설을 설명하였
앰블랙 멤버 이준이 난감하게 됐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4)’에서 오연서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터에 오연서-이장우의 열애설에 난감한 입장이 된 셈이다.
‘우결’은 가상 부부 버라이어티로 가상이지만 실제처럼 보이는 게 중요한 프로그램. 콘셉트 자체의 성격 탓에 그 동안 출연자들에 대한 스캔들이 터질 때마다 딜레마에 빠지는 부분
연기자 오연서와 이장우가 열애중이다.
두 사람은 3일 오전 한 매체에 의해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연인 사이임이 알려졌다. 이후 오연서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촬영하면서 가까워졌다.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한 지는 1개월 남짓”이라고 전했다.
2013년 두 번째 공개 커플이 된 오연서와 이장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