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소속사 “이장우와 아직 연인이라고 할 수 없다” 공식입장

입력 2013-01-03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기자 오연서 소속사가 이장우와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오연서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은 3일 오후 “오연서와 이장우는 같은 드라마에서 연인 역할로 등장 하다 보니 부딪히는 시간도 많고, 학교 선후배 관계이기도 해 친한 사이가 되었다. 서로 연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작품이야기 등을 하면서 더욱더 친해진 계기가 된 거 같다”고 열애설을 설명하였다.

이어 “아직 지인들과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2~3번 정도 밖에 만나지 않아 정식으로 사귄다고 말하기도 부담스러운 입장이다. 이번 일로 같은 작품에서 열심히 촬영하며 잘 지내고 있는데 서먹서먹해지고 멀어질까 걱정이 되는 부분 이다”라며 혹여 작품에 피해를 입히지 않을까 걱정스럽다는 입장을 내 비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더 많은 시간이 지나 감정이 통하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연인 관계로 단정 짓기에 조심스럽고 어려운 부분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연서는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나공주 역으로 매일 저녁 7시15분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1,000
    • -0.42%
    • 이더리움
    • 3,447,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41%
    • 리플
    • 2,104
    • -0.85%
    • 솔라나
    • 126,800
    • -1.48%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8%
    • 체인링크
    • 13,860
    • -1.28%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