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상진과 MBC 아나운서 김소영이 부부의 연을 맺었다.
30일 오상진과 김소영은 서울 한 호텔에서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열애 2년 만이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MBC 전정환 기자와 노홍철이 각각 1, 2부를 맡았으며 가수 어반자카파와 에디킴이 축가를 불러 자리를 빛냈다.
결혼식 후 두 사람은 당일 인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친구에게 받은 부케를 팬들에게 공개했다.
22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소영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 결혼식 사회자 겸.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 부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 아나운서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핑크색 장미 부케를 바라보며 미소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센 입담으로 오상진을 당황케 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행사, 어디까지 가봤니' 특집으로 가수 장윤정과 홍진영,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영일과 오상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상진은 오프닝에서부터 "MBC에서 5년 만에 인사드려 감개무량하다"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5년
'라디오스타'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을 위해 행주산성까지 방문한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행사 어디까지 가봤니' 특집으로 꾸며져 장윤정, 홍진영, 신영일, 오상진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장윤정은 남편의 행사를 위해 행주산성의 장어집까지 간 사연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결혼하고 얼마 안
방송인 오상진이 남긴 SNS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상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가끔……눈물을 흘린다…… tonight Radiosta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물을 닦는 오상진의 모습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높였다. 해당 사진은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 중 모습으로 오상진은 토크 중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한석준, 오상진으로부터 집중 포화를 맞았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김소영과 결혼하는 오상진의 청첩장을 받는 전현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상진은 집에 도착하자 청첩장을 돌리며 "이제 실감이 난다"고 설레었다. 오상진은 혼수를 준비하면서 싸우지 않냐는 질문에 "내 주
오상진이 YG와 전속계약을 하며 아나테이너로서의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YG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의 영입으로 가수뿐 아니라 배우, 방송 연예 매니지먼트 분야까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위상과 균형을 더욱 견고히 하게 됐다.
오상진은 지난 2013년 MBC 퇴사 이후 예능 프로그램을 물론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연기자
'예비신랑' 오상진 전 아나운서가 결혼에 이어 YG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겹상사를 맞았다.
YG와 전속계약한 전직 아나운서는 오상진이 처음이다. 2005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상진은 2013년 프리를 선언한 뒤, 각종 방송과 행사를 통해 활약 중이다.
오는 4월 30일 MBC 김소영 아나운서와 결혼 보도에 이어 YG와의 전속계
또 한 쌍의 아나운서 부부 탄생이다.
KBS 아나운서 출신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가 16일(오늘) 결혼한다. 두 사람은 오후 6시 30분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신혼집은 조우종이 혼자 살고 있는 흑석동 아파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우종은 앞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신혼집을 미리 공개하기도 했다.
서달산 자락에 위치하고
방송인 오상진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와 관련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오상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11시 이후를 상상해 본다. 평화가 있길.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for today"라는 글을 게재했다.
오상진이 언급한 '오늘 11시'는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발표하는 시간이
방송인 오상진이 tvN ‘프리한19’ 에서 김소영 아나운서를 향한 프로포즈 전 과정을 고백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프리한19’는 오상진이 올해 4월 결혼을 앞둔 김소영 아나운서와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한 모습이 그려졌다.
오상진은 이날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루겠다”는 결혼 소감에 대답했다.
오상진이 ‘프리한 19’에서 연인 김소영 아나운서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O tvN ‘프리한19’에서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의 러브스토리가 최초 공개된다.
이날 녹화는 오상진의 결혼 발표 다음 날 진행됐다. 오상진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신 만큼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루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결혼 관련 인터뷰를 위해 퇴사 후 오랜만에 MBC를 찾은 오상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김소영 아나운서를)매일 집에서 인사드리고 모시니 행복하다”고 밝히며 자신의 핸드폰에 김소영 아나운서가 ‘최고 존엄’으로 저장됐음을 알렸다.
이어 “
오는 3월과 4월 나란히 품절남 대열에 드는 전 아나운서 조우종, 오상진의 어마어마한 집안 스펙이 눈길을 사고 있다.
조우종은 오는 3월 KBS 아나운서 정다은과, 오상진은 오는 4월 MBC 김소영 아나운서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잘 나가는 지상파 아나운서에서 프리 선언을 한 뒤, 경쟁 관계에 놓인 조우종, 오상진의 결혼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MBC 아나운서가 오는 4월 결혼합니다. 오상진은 21일 팬카페에 "기쁜 소식 하나를 전하고자 한다"며 "예감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 저 결혼합니다"라고 자필 편지를 게재했습니다. 이어 "더 누리고 더 가지기보다는 더 힘들고 더 어렵더라도 옳고 바른길을 갈 수 있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습니다.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방송인 오상진이 김소영 MBC 아나운서와 오는 4월 30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오상진 측은 21일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가 4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다"라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5년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4월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한편, 오상진은 2
전 MBC 아나운서 오상진이 아이오아이 출신 청하와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하와 With Chungha 기적의 달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상진은 청아와 해맑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상진의 조각 외모와 청하의 상큼발랄한 모습이 어우러져 보
방송인 오상진이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재심'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우, 강하늘 주연의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SPP해운이 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 모회사인 SPP조선이 본격적인 청산 절차에 들어선 것으로 볼 수 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SPP해운은 지난 달 16일 창원지법에 파산선고 신청서를 제출했다. 사건은 이 법원 파산2부(재판장 오상진 부장판사)에 배당됐다. 재판부는 7일 심문기일에 직접 현장검증을 나가 파산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SPP해운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