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년 6개월 만에 공공주택지구로 재지정된 오산세교3지구를 직접 찾아 3만3000가구 규모의 자족도시 조성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오후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 방문지로 오산시를 찾아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주민간담회에 참석했다.
김 지사는 "작년 연말 세교3 공공주택지구가 지정됐
정부가 경기도와 인천 일대 7개 지역을 공공주택지구로 승인하고 총 13만여 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
국토교통부는 31일 경기 의왕·군포·안산·화성, 인천 남동구 등 5곳 1069만㎡에 대해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최초 승인하고, 경기 구리·오산 2곳 706만㎡를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지정을 통해 공급이 구체화
민심앞세운 野 전방위공세 거세져자유주의·시장경제 비전 강화하고반도체 등 국정과제 강력추진해야
윤석열 정부를 편의상 4·10 총선 전을 1기로, 총선 이후를 2기로 구분해 보자. 1기에서는 국회가 여소야대였으나 총선 후 여대야소의 희망을 가지고 국정을 운영해 왔다. 2기는 계속되는 여소야대로 국정운영이 훨씬 더 어려워졌다. 잘못하면 레임덕에 빠지고 심할 경
“저희도 다 끌어모아서 내놓은 곳입니다. 조율이 쉽지 않아요.”
국토교통부가 15일 전국 8만 가구 규모 신규 택지 공급안을 내놓은 직후 한 관계자는 이번 공급계획 물량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대규모 주택 공급을 공언했지만, 신규 택지 조성과 합의, 계획 수립이 쉽지 않다는 의미다.
정부는 이번 발표를 통해 1~3만 가구 중규모 택지를 수도권 3곳과
정부가 15일 경기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읍 일원 228만m²(약 69만 평)에 1만6000 가구 규모의 신도시 조성계획을 발표하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정부가 이동·남사읍에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이곳과 접해 있는 지역에 신도시를 만들겠다는 결정을 한 데 대해 110만 용인특례시
남은 신규택지서 13만1000가구 공급김포 고촌ㆍ하남 감북ㆍ화성 매송 등 점쳐져
정부가 25일 10만 가구의 사전청약 공급 물량을 공개하면서 다음주 신규택지 입지 발표도 예고했다. 시장에선 경기도 김포시 고촌을 비롯해 하남 감북, 고양 화전 및 대곡 일대, 화성 매송지구, 오산 세교, 파주 능금지구 등을 신규택지 유력 후보지로 점치고 있다.
앞서
정부는 사업재조정 대상인 아산 탕정2단계와 오산 세교3지구 개발을 전면 취소키로했다.
31일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체 면적 1764만3000㎡의 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됐던 아산탕정지구는 미보상 2단계 지역 1247만3000㎡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1단계 지구면적 516만2000㎡규모만 신
LH는 현재 보상에 들어가지 않은 138개 신규 사업장에 대해 사업 철회, 규모 축소, 시기 조절 등의 사업재조정을 추진중인 가운데 58개의 사업 재조정 방향이 결정됐다.
아울러, 80곳의 사업재조정이 올해 상반기까지 마무리된다.
LH는 27일 분당 LH 본사에서 열린 '국토해양부ㆍLH 합동 워크숍'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국토부에 보고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도 오산 세교3택지지구 사업을 철회하기로 했다. 자금난으로 보상이 지연된데다 사업성도 떨어진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LH는 최근 국토해양부에 오산 세교3지구의 지구지정 철회를 요청했다고 3일 밝혔다.
LH는 현재 138개 미보상 사업지구에 대한 사업 재조정 작업을 진행중이다. 지난달 충남 서산 석림2택지개발예정지구와
대아산탕정2ㆍ파주운정3ㆍ오산세교3 등 3개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이 취소될 것으로 보인다.
120조원에 달하는 빚을 진 LH가 사업 재조정 차원에서 이들 지구사업에서 손을 떼기로 사실상 결론 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해당지구 지자체와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어 커다란 후폭풍이 예상된다.
15일 LH에 따르면 아산탕정2ㆍ파주운정3ㆍ오산세교3 등
정부가 경기도 오산 세교3지구, 파주 운정3지구, 양주 회천지구, 충남 아산 탕정2지구 등 4개 신도시 개발사업에 대해 무기 연기를 결정했다.
신도시에 미분양이 쌓이고 있는 데다 2016년까지 수도권 신도시에 공급되는 주택이 70만 가구에 이르는 등 공급과잉을 우려해서다.
30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정부는 화성동탄 2기 신도시에 대해서는 개발사
올해 새로 지정된 택지개발예정 물량이 지난해의 2.6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금자리주택 공급 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22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 한해 전국에서 새롭게 지정된 택지개발지구는 총 19곳, 면적으로는 26.1㎢에 달해 올해 지정 목표(21㎢)를 초과 달성했다. 또 지난해 지정한 10.1㎢에 비해서는 158.4% 늘어났다.
택지
동(東)동탄신도시 주변 오산 세교3지구의 윤곽이 드러났다.
17일 국토해양부는 오산세교3지구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산세교3지구는 경기도 오산시 금암동 일대 5.1㎢부지에 들어서며 주택공사가 사업을 담당한다. 개발이 완료될 경우 인구 6만4000명, 주택 2만3000가구의 주거지역으로 변모하게 된다.
대한주택공사는 개성 있고 활력있는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현상공모한 파주운정3지구 도시ㆍ건축통합계획(안) 심사결과 (주)원양건축사사무소가 제출한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도시ㆍ건축 통합계획'이란 택지개발 초기의 상위계획수립 단계부터 도시, 건축, 환경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설계상의 소통을 바탕으로 각 분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원
국토해양부가 수도권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인천 검단신도시 주변과 오산 세교지구 등 2개 지역을 신도시로 추가 지정해 개발한다고 21일 밝혔다.
검단 제2신도시는 기존 검단신도시 1123만㎡에 694만㎡를 추가지정, 전체면적을 1817만㎡로 늘려 신도시로 개발된다.
또한 오산 세교지구도 기존 1·2지구 280㎡에서 800만㎡로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