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영남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2회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본상은 고창석, 김상호, 김희원, 김인권, 김응수, 김병옥, 김원해, 라미란, 류현경, 문정희, 박철민, 성지루, 예지원, 오정세, 이병준, 이승준, 이한휘, 장영남, 장현성, 조
배우 장현성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2회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본상은 고창석, 김상호, 김희원, 김인권, 김응수, 김병옥, 김원해, 라미란, 류현경, 문정희, 박철민, 성지루, 예지원, 오정세, 이병준, 이승준, 이한휘, 장영남, 장현성, 조
배우 조재윤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2회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본상은 고창석, 김상호, 김희원, 김인권, 김응수, 김병옥, 김원해, 라미란, 류현경, 문정희, 박철민, 성지루, 예지원, 오정세, 이병준, 이승준, 이한휘, 장영남, 장현성, 조
배우 이승준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2회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본상은 고창석, 김상호, 김희원, 김인권, 김응수, 김병옥, 김원해, 라미란, 류현경, 문정희, 박철민, 성지루, 예지원, 오정세, 이병준, 이승준, 이한휘, 장영남, 장현성, 조
탤런트 허정민이 '또 오해영' 출연진과 나눈 카카오톡 단체창을 공개했다.
30일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패션 기대해라. 우리 형제가 패션의 판도를 바꿔주마. 비행기에서 피곤해죽겠는데 뭔 개뿔. 공항패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드라마 '또 오해영' 출연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카카오톡 단체창을 캡처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가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또 오해영’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허영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오해영’ 최고 사랑합니다. 현진 언니, 영지, 해영, 안나. 모두가 최고! 마지막까지 모두 모두 최고♥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또 오해영’의 주역 서현진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영지와 웨딩
28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 마지막회에서는 결혼 허락을 받고 동거에 들어간 오해영(서현진)과 박도경(에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결혼과 동거 사실을 박수경(예지원)과 이진상(김지석)과 술자리에서 말한 오해영(서현진)은 이후 박수경이 임신한 사실에 놀라 입에 있던 술을 뱉어버렸다. 어색한 상황 속 박훈(허정민)과 윤안나(허영지)가 들어왔고, 윤안
어제 tvN ‘또 오해영’에서 이진상(김지석)과 박수경(예지원)이 격렬한 키스를 선보였습니다. 박수경은 이진상의 아이를 가졌지만 서로 마음이 닿지 않아 이별을 결심했습니다. 수경과 헤어진 진상은 예전처럼 클럽에서 신나게 놀아도 마음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결국 진상은 수경의 회사를 찾아갔고 둘은 엘리베이터에서 폭풍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습니다.
27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의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는 오해영(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도경(에릭)과 오해영(서현진)은 박수경(예지원)과 박훈(허정민)과 저녁식사 자리를 만들었다. 박수경은 오해영에게 "도경이 잘 해줘라. 불쌍한 애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그러자 오해영은 "제가 데려다 키워도 될까요?"라는 폭탄발
14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화끈한 연애를 시작한 오해영(서현진)과 박도경(에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못해본 애정표현을 다 해본다는 듯 오해영(서현진)과 박도경(에릭)은 떨어질 줄 몰랐다. 음향 촬영차 지방을 가게 된 박도경은 오해영과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 누나 박수경(예지원)에게 오해영을 조퇴시켜 달라고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 그러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커플 김지석과 예지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지원이 임신을 했고 김지석이 이에 앞서 태몽을 꾼 사실이 전해지면서 시청자의 관심은 더욱 커졌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4회(극본 박해영/연출 송현욱)에서 이진상(김지석 분)은 박수경(예지원 분)에게 꿈을 자랑했다.
이진상은 이른 아침부터
‘또 오해영’이 키스데이에도 달달한 스토리를 이어갈 전망이다.
14일 공개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4회 예고편에서는 박도경(에릭 분)과 오해영(서현진 분)의 본격적인 사랑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그려졌다.
박도경은 “사랑하지 않고 떠나는 것보다 마음껏 사랑해주고 떠나는 게 그 여자에게 훨씬 행복한 거겠지”라는 독백과 함께 오해영과 즐거
30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 오해영(서현진)과 박도경(에릭)을 이을 또 다른 커플의 예고를 알렸다. 박수경(예지원)은 이진상(김지석)의 조언대로 옛 남자를 만나 그간의 미련을 정리했다. 이진상(김지석)은 실수였던 유부녀와의 만남으로 그녀 남편의 폭행을 당한 뒤 박도경(에릭)의 집으로 피신했다. 박수경(예지원)과 이진상은 서로 술에 취해 춤을 추
'또 오해영' 예지원과 김지석이 술에 취해 동침했다.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에서는 동생 박도경(에릭 분)의 친구인 이진상(김지석 분)과 동침하게 된 박수경(예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수경은 "그 사람은 벌써 어딘가로 흘러갔더라. 나만 멈춰있었어"라며 옛연인을 그리워했고, 이진상은 "그래서 만
‘또 오해영’의 감초, 예지원과 김지석의 역대급 로맨스가 시작된다.
30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 분)의 누나 박수경(예지원 분)과 박도경의 절친 이진상(김지석 분)의 급진전 로맨스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수경은 남동생의 친구이자 자신의 집에 얹혀사는 이진상 앞에서 눈물과 함께 사랑의 상처를 들키며 관계의 진전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전국 일일 시청률은 7%(유료플랫폼, 이하 동일 기준)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7.5%까지 상승했다.
'또 오해영'의 이날 시청률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해
16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오해영(서현진)과 박도경(에릭)의 도움닫기 포옹 이후의 상황이 펼쳐졌다. 달려오는 오해영(서현진)을 박도경(에릭)은 힘껏 안아줬고, 오해영은 자신이 박수경(예지원)의 미션을 완벽히 수행했다는 자신감에 당당히 걸어갔다. 하지만 박수경은 오해영에게 "얘, 너 뽕 떨어졌어"라는 충격적인 말을 건넸고, 박도경의 발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