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김지석, 예지원 임신 전 태몽…어떤 꿈인가 봤더니

입력 2016-06-15 0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화면)
(출처=tvN 방송화면)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커플 김지석과 예지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지원이 임신을 했고 김지석이 이에 앞서 태몽을 꾼 사실이 전해지면서 시청자의 관심은 더욱 커졌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4회(극본 박해영/연출 송현욱)에서 이진상(김지석 분)은 박수경(예지원 분)에게 꿈을 자랑했다.

이진상은 이른 아침부터 간밤에 좋은 꿈을 꿨다며 호들갑을 떨었고 “하늘에 별이 가득한데 물고기 모양이 되더라. 그 별이 떨어져서 내가 받았다”며 자랑했다. 박수경은 그 꿈이 태몽임을 직감하고 “안 떨어트리고 잘 받았냐”며 저도 모르게 참견했다.

하지만 이진상은 “당연히 잘 받았다”며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법무부 장관 될 꿈이란다”고 딴소리를 했다. 박수경은 이진상의 반응에 내심 실망하면서도 ‘고맙다. 태몽 꿔줘서. 기억해 둘게. 별, 물고기’라고 속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4,000
    • +1.28%
    • 이더리움
    • 3,140,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8%
    • 리플
    • 2,102
    • +1.94%
    • 솔라나
    • 133,200
    • +3.26%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18%
    • 체인링크
    • 13,650
    • +1.5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