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철이 개통되면 강북구를 서울 동북부의 자족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
재선에 성공한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민선 5기에 이어 민선 6기에서도 비전을 ‘구민이 주인되는 행정으로 강북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로 정했다.
그는 우선 고도제한 완화와 경전철 개통을 계기로 우이동에서 삼각산동 일대를 발전시키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박 청장은 “구의 60%
서양화가 노선옥(51)씨와 예양해(47)씨는 울산의 대표 달동네인 남구 야음장생포동의 신화예술인촌에 앞으로 2년간 입주해 창작활동과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한다.
신화마을은 1960년대 영남화학 비료공장이 들어선 남구 매암동 주민들이 집단 이주하면서 형성된 곳으로 수십년 동안 울산의 대표적인 낙후지역으로 인식됐다. 그러나 2010년 ‘마을미술 프로젝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