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소비자보호실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성과를 인정받아 서초경찰서 주진화 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삼성생명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통해 고객이 평소와 다른 패턴의 해약 시도와 자금 인출 징후를 포착하고 거래를 즉시 중단했다. 이후 고객 확인 과정에서 해당 거래가 허위 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과 연관됐음을
KB국민카드가 다문화 가정 아동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 교육지원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은 2015년 시작된 KB국민카드의 글로벌 분야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 12년째를 맞았다. 일회성 후원이 아닌 장기적 교육 지원을 이어오며 진정성 있는 ESG 경영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재단)은 정선군, 우리주민주식회사, 와플랫 주식회사와 함께 ‘인공지능(AI) 생활지원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최철규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기반 돌봄 서비스 도입과 석탄산업전환지역 고령인구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공식화했다.
AI 생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3자 부당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 플랫폼 간 협력이 본격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를 열고, 주요 정책 과제의 추진 현황 점검과 함께 민간 플랫폼과의 협업 방안을 모색
로봇 산업을 차세대 제조업 성장 엔진으로 키우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중기부는 6일 대구테크노파크에서 로봇 벤처·스타트업 육성 정책 간담회를 열고, 로봇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월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인공지능(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쉬는 청년 지원부터 AI 인재 양성·주거 대책까지 종합 논의청년위원 의무비율 10%→20% 상향 추진…분기별 점검체계 가동
정부와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청년문제 해결 플랫폼이 신설된다. 청년 일자리와 교육훈련, 주거 등 생활 지원을 아우르는 범부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분기별 점검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6일 정부서
동부건설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하며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6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직원,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동부건설은 대표이사의 안전보건 강조사항을 공유하고 전사적으로 운영 중인 ‘
원스톱 피해구제 체계 출범…전국 50개 센터서 전담 지원불법사금융예방대출 금리 5~6%대로 인하, 공급 2000억원 확대
정부가 불법사금융 피해를 막기 위해 ‘한 번의 신고’만으로 수사·구제·채무조정까지 연결되는 원스톱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저신용 취약계층을 위한 정책서민금융 금리 인하와 계좌거래정지 등 강력한 차단 조치를 추진한다.
정부는 6일 윤창렬
삼성전자는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 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제주도에서 새벽 배송하다 사고로 숨진 쿠팡 기사 고(故) 오승용씨 사건을 계기로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심야노동 실태조사에 돌입했다.
향후 조사 결과를 토대로 노동환경 개선안도 마련한다.
제주도는 5월까지 심야 이동노동자 노동환경 실태와 권익 보호 방안 연구조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최종보고서가 나오면 심야노동자 보호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
서울시가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 차액가맹금 분쟁을 구조적으로 예방하고 가맹사업 전반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개선에 나섰다.
서울시는 6일 최근 피자헛 차액가맹금 관련 대법원 판결을 통해 확립된 '가맹본부·가맹점주 간 차액가맹금 수령에 대한 명확한 계약상 합의 필요성' 법리를 제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 '표준가맹계약서' 개정을 건
20대 절반 "최근 음주 빈도 줄어"가장 큰 이유는 "체중 및 혈당 관리"질병예방ㆍ건강관리 인식 일상화주류기업 저도주 중심 전략 전환비알코올 확대하며 사업 다각화
한국인의 술 소비가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 술에 취하지 않으려 의식적으로 과음하지 않거나 줄이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급변하고 있다. 건강하고 맑은 정신으로 일상을 즐
금요일인 6일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에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지겠고,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밤부터는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제 투자까지 연계하는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를 성황리에 마쳤다.
4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12개 스타트업이 투자자 50여명 앞에서 IR 피칭 경쟁을 벌인 결과, 투자협약 2건이 체결되는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4일 경기창업혁신공간 북서부권(고양)에서 '2026 경기스타트업
행정 오류‧비리 예방 위한 자율 점검 강화
강동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공직기강 확립 유공 포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에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행정 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기 위해 공직자 스스로 업무 처리 과정을 상시 점검‧관리하는 제도다. 행안부는 매년 전국
보험사기 근절 위한 2026년 보험업계 임원 간담회 개최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계와 함께 대표적 민생침해 금융범죄로 꼽히는 실손보험 사기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등 강력 대응 기조를 재확인했다.
금융감독원은 5일 민생금융 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보험업계 임원 간담회를 열고 2026년 보험사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과 소비자 권익 보호 관점의 보험사기
안랩이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에이전틱 AI 기반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로 다양한 피싱 문자를 탐지·분석한 결과를 담은 ‘2025년 4분기 피싱 문자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
5일 안랩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가장 많이 발생한 피싱 문자 공격 유형은 ‘금융기관 사칭’으로 전체의 절반에
한전KDN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한전KDN은 최근 나주시청, 나주소방서, 민간단체와 함께 '민·관·공 합동 전기·소방·화재 예방 안전점검, 교육, 안전망 구축'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나주소방서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사회적 약자와 취약 시설의 재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예방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 "대한민국의 미래를 재설계하고, 미래 산업을, 미래 먹거리를 새롭게 설계하는 것은 여든 야든, 정부든 국회든,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여·야 ·정이 함께 이 문제를 풀어가는 그 출발점으로써 영수회담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