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의 여동생 차윤지의 미모가 화제다.
B1A4 바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야, 아이라고 하기가 참 어색하지만 오빠가 늘 응원할게. 화이팅! 제 동생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여동생 차윤지의 영상을 공개했다.
B1A4 바로의 여동생 차윤지는 예명인 아이로 11일 솔로 데뷔한다.
같은 소속사인 WM엔터테인먼트
가수 심태윤이 근황을 전했다.
심태윤은 20일 전파를 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절친 황보와 동반 출연했다.
이날 심태윤은 황보와 동업 중인 식당을 찾았다. 심태윤은 "오브제부터 소품까지 황보가 다 꾸민 매장"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황보는 "동업자가 아니라 지분을 조금 넣었을 뿐이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심태윤은 3년
스포츠서울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회사의 신성장 동력으로 설정하고 ‘용감한형제’ 소속사인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인수를 전격 추진한다.
스포츠서울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 강동철 씨와 주식양수도 계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강동철 씨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용감한형제’라는 예명을 사용하고 있다.
양사간 양해각서에 따르면, 회계
[카드뉴스 팡팡] ‘푸른 바다'의 인어, 전지현의 절친은?
1.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로 돌아온 전지현.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인어’로 사랑받고 있죠.
여전한 미모와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그녀
‘전지현의 인맥’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2
전지현이 가장 닮고 싶다는 이영애
한 번도 같은 작품을 한 적 없지만
아이돌 '남녀공학' 출신 차주혁이 불미스러운 일로 근황을 알렸다.
1991년생인 차주혁은 2010년 남녀공학 EP 앨범 'Too Late'으로 데뷔했다. 당시 예명인 '열혈강호'로 활동했으나, 유흥주점 음주 논란, 성폭행 루머 등에 휩싸이며 2011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이름을 차주혁으로 개명한 뒤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 출연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 씨가 31일 검찰에 출석할 예정인 가운데 수사팀이 최 씨의 신병을 확보할 지가 주목된다. 검찰은 지금까지 20여명이 넘는 관련자들을 조사했지만, 체포하거나 구속영장을 청구한 사례는 없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오후 3시 최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수사본부가 피의자
[카드뉴스 팡팡] 요즘 난리도 아니라는 ‘파인애플 아저씨’
song 펜-파인애플-애플-펜
아이 해브 어 펜, 아이 해브 언 애플, 애플 펜~ ♬
아이 해브 어 펜, 아이 해브 어 파인애플, 파인애플 펜~ ♪
별 의미없는 희한하고 단순한 가사지만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코믹한 율동까지 더해 히트송으로 등극했죠.
지난 8월 말
가수 최예진이 2012년 싱글앨범 ‘사랑에 미치면’ 이후 4년 만에 신곡 ‘사랑의 디엔에이DNA)’를 발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그는 지난 2006년 ‘트로트계의 이효리’를 표방하며 댄스가수에서 성인가요시장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2003년 여우(여자배우의 줄임말)란 예명으로 댄스가수로 데뷔했던 그는 이후 예진, 예원 등 예명으로 활동을 하다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지헤라가 하차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지헤라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잘자요 모두들. 달의연인. 순덕이"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중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헤라가 백현과의 풋풋한 키스신 장면에 앞서 꽃단장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헤라는 11일 방송분에서 남
린다김이 필로폰 불법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시선을 끌고 있다.
린다김은 올해 6∼9월 서울 강남 한 빌라에서 커피에 필로폰을 타 마시는 수법으로, 수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다.
앞서 2월 린다김은 도박 자금을 빌린 뒤 갚지 않아 빚 독촉에 시달리자,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되기도 했다.
린다김은 고등학
2AM 출신 정진운과 원더걸스 예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이 다정하게 찍은 인증샷이 새삼 눈길을 사고 있다.
21일 한 언론 매체는 단독 보도를 통해 예은과 정진운이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예은과 정진운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다"라고 짧게 답했다.
이와 함께 예은과 정진운이 2년 전 찍은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음주 운전 사고로 재판에 넘겨진 ‘슈퍼주니어’ 멤버 김영운(31ㆍ예명 강인)씨가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엄철 판사는 7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엄 판사는 “김 씨가 법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면서도 “사고가 발생했을 때 차에서 내려 어떤 사고였는지 살필 필요가 있는
‘송혜교 귀고리’ 팔며 얼굴·이름 도용한 사업자 위자료 100만원 그쳐
‘수지 모자’ 판매한 인터넷 쇼핑몰은 초상권 침해로 1000만원 배상
판례·명문화된 규정 없어 유명인 초상성명 손배소 결과 ‘들쑥날쑥’
미국은 1950년에 이미 판결을 통해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고 있다. 유명인이 자신의 이름이나 초상을 무단도용 당했을 경우 인격권 침해가 아닌
배우 강은비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공개한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은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치원 강은비 아가. 아고~ 못난이 피곤했구나. baby yellow 병아리 삐약삐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꼬꼬마 강은비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어린 강은비는 소풍이
배우 강은비가 예명 송은채를 벗고 다시금 강은비로 활동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강은비는 최근 패션지 BNT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1년 6개월 정도 송은채로 활동했는데 많은 분들이 이질감을 느꼈던 것 같다”며 “다시 강은비로 활동하는 만큼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가짐으로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강은비는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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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 최자가 여자친구 설리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가운데, 설리가 SNS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사고 있다.
설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는 운전 중 자신의 미모를 카메라에 담으며, 무표정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설리는 볼살이 쏙 빠진 듯 날렵한 V라인 턱 선을 자랑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디스코' 최자가 여자친구 설리와의 첫 만남에서 연애 사실이 발각됐다고 털어놨다.
25일 밤 방영된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셀프디스코믹클럽(이하 디스코)'에는 최자, 장우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최자는 자신의 예명에 대해 "'최강 남자'라는 뜻이다. 루머가 많은데 단순히 어릴 적부터 별명이었고, 힙합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쓰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 예정인 원조 여고생 가수 안혜지가 화제다.
19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는 구본승, 안혜지가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1988년 여고생이던 안혜지는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로 데뷔해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1980년대 김완선, 이지연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1990년 2집 중 ‘댄스 댄스’로 인기를 이어간
사업가로 완벽 변신한 ‘브이원’ 강현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강현수는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방송에 데뷔했다. 1998년 스톰 신인모델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강현수는 2년 후 SBS ‘초트급 일요일 만세’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연예계에서 입지를 다졌다.
이후 SBS ‘멋진 친구들’에서 활약하다
영화 사냥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이 30일 JTBC 뉴스룸에 출연. 아버지 이름을 예명으로 쓴 배경을 고백했다.
이날 자신의 본명이 조원준이라고 밝힌 그는 예명과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조진웅은 "배우 생활을 하며 전환점이 필요했다. '말죽거리 잔혹사' 엔딩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야 하는데 문득 아버지 이름을 쓰고 싶더라"고 부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