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연인-보보경심 려' 지헤라, 독특한 이름 뜻은? "본명과 비슷해"

입력 2016-10-12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지헤라 인스타그램)
(출처=지헤라 인스타그램)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지헤라가 하차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지헤라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잘자요 모두들. 달의연인. 순덕이"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중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헤라가 백현과의 풋풋한 키스신 장면에 앞서 꽃단장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헤라는 11일 방송분에서 남편 왕은(백현 분)이 역모죄로 몰려 쫓기는 신세가 되자, 은 대신 군사들과 맞서려고 하며 순애보적 사랑을 선보였다.

이런 가운데 지헤라의 독특한 이름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 이름같은 지헤라는 그리스 신화 속 여신 이름 '헤라'에서 따온 것으로, 본명인 지혜란에서 성을 붙여 '지헤라'라는 예명이 탄생한 것이다.

이에 대해 지헤라는 "이름이 독특해 프로필 검색하면 내 이름만 나온다. 그런 점이 좋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달의연인'은 후반부로 달려가며 황자들을 두고 '피의 숙청'이 펼쳐지며 매회 긴장감을 낳고 있다. 방송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9,000
    • +0.39%
    • 이더리움
    • 3,082,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1.77%
    • 리플
    • 2,062
    • +0.49%
    • 솔라나
    • 129,000
    • -0.39%
    • 에이다
    • 385
    • -1.28%
    • 트론
    • 440
    • +2.33%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5.41%
    • 체인링크
    • 13,420
    • +0.7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