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테크건설은 한국토지신탁으로부터 500억 원 규모의 주상복합단지 신축사업 공사를 맡게 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이 진행하는 이 사업은 ‘대구 본동 코아루 더리브’ 주상복합단지로 대구 달서구 본동 일대(대지면적 2937㎡)에 들어선다. 아파트 162가구와 오피스텔 74실로 이뤄진다. 이테크건설의 자체 브랜드인 ‘더리브(THE LIV)’가 단지명에
아파트투유에서 ‘대구 빌리브 스카이’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1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대구 빌리브 스카이’ 등 1곳이다.
전날 아파트투유는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효성해링턴 코트 제주’, ‘평택고덕 A-7블록 신혼희망타운’, ‘하남감일스윗시티 B3블록 공공분양’, ‘하남감일스윗시티 B4블록 공공분양
제843회 로또당첨번호가 ‘19, 21, 30, 33, 34, 42번’과 ‘보너스번호 4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을 조회하려는 이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26일 발표된 제843회 로또 1등 당첨자는 5명으로, 자동 당첨자가 4명, 수동 당첨자가 1명이었다. 1등 당첨자는 1인당 40억1297만 원의 당첨금이 주어진다.
제84
국토교통부는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가 총 7만1406가구(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3만4870가구(서울 6610가구 포함), 지방 3만6536가구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8월 서울반포(1681가구), 화성동탄2(2222가구) 등 1만3801가
부영주택은 영주시 가흥동 1620번지 일원에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1564가구를 공급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영주가흥‘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8층, 15개동 규모로 59㎡ 450가구, 84㎡ 111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가흥택지지구 일대는 영주지역 최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이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와 영주시민운
11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1만5606가구가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가을 분양시장이 절정에 달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동, 송파, 마포, 위례신도시,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에서 주상복합 물량이 쏟아져 청약경쟁을 벌인다. 특히 삼성물산은 서울 강동 △‘강동팰리스’(999가구)를 공급하고,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 △‘마포한강2차푸르지오’(198가구)와 서울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7448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수도권에서는 위례신도시 올해 마지막 공공분양 단지인 ‘위례자연앤래미안e편한세상’(1540가구)가 일반분양 청약을 시작하고 경기 군포당동2지구 A-1블록에서 영구임대 아파트 90가구가 선보인다.
지방은 울산, 부산, 경북에 청약물량이 집중된다. GS건설이 울산 남구 달동에 공급하는 주상복합 ‘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총 6046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청실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대치청실’(1608가구)이 단국학원과의 일조권 소송을 마무리하고 일반분양 162가구의 청약을 시작한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도곡역 더블역세권에 학군이 뛰어난 대치동에 입지해 청약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에서는 혁신도시 내 공
10월 마지막 주, 내달 초에도 가을 성수기 분양 열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31일과 내달 1일 양일간 서울과 지방 등지에서 5개 단지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다. 특히 서울 강남구 대치동 옛 청실아파트 재건축 단지인 ‘래미안 대치 청실’과 제주영어교육도시 D-6블록에 들어서는 ‘제주삼정G에듀’, 경북 영주 ‘영주 가흥 코
수도권 분양시장에는 훈풍이 불고 있다.
지난 24일 청약접수를 진행한 SH 세곡2지구 분양주택의 경우 262가구 모집에 6189명이 청약해 평균경쟁률 23.62대1로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내곡지구도 629가구 모집에 2751명이 청약해 평균경쟁률 4.37대1을 기록했다.
또 23일 삼성물산이 공급한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도 457가
최근 지방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에도 4베이(Bay) 혁신평면이 도입되고 있어 인근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4베이 평면 설계란 방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구조를 뜻한다. 이 평면 설계를 적용하기 위해선 발코니 확장이 필수적이다. 발코니를 확장하면 공간을 더 넓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채광과 통풍, 조망권 등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
가을 분양 대전은 내주에도 계속된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14~18일) 전국 1만 5131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특히 민간물량(오피스텔 등 포함)은 전체의 73%인 1만1103가구에 달하는데다 대부분 수도권과 충남 일대로 집중돼 분양시장이 뜨거울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청약하는 사업장은 위례신도시, 경기 수원, 하남 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