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부총리, 4대 과기원 총장 간담회과기원·영재학교 연계…학부 2년·석박사 4년으로 박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6년의 조기 박사 학위 과정을 통한 '한국형 오펜하이머'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구 등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서울교육청이 관련 교구 공유 플랫폼을 구축한다.
18일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수학·과학·융합교육(STEM) 지원 강화를 위한 ‘수학·과학·융합교육 교구 공유 은행(K-STEM Bank)’을 발족하고 20일 본청에서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형 수학·과학·융합교육
대한민국 대표 교육박람회인 ‘Y교육박람회 2025’가 개막한다. 올해는 기후위기 시대,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주요 콘텐츠로 다룬다.
13일 양천구는 올해 3회째를 맞은 ‘Y교육박람회 2025’가 15~17일 사흘간 양천구청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메인 주제는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로, 총 6
지난해 전국 중학교에서 학교폭력으로 처분을 받은 건수가 3만6000여 건에 달해 고등학교에 비해 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대학 입시와 달리 자율형 사립고(자사고)·외국어고 등 고교 입시에서는 학폭 가해학생에 대한 불이익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종로학원이 학교알리미 공시자료를 토대로 지난해 전국 3295개 중학교의 학교폭력 심의
지난해 전국 고등학교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전년보다 28% 가량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과학고에서 학폭 심의 건수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6일 종로학원이 학교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학년도 전국 고교 학교폭력 심의는 총 7446건으로 집계돼 전년(5834건) 대비 27.6%(1612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제21회 미래인재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을 위해 337개 세부과제에 총 9조 2825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인재특위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산하 특별위원회 중 하나로 국가 과학기술 인재정책에 대한 사전검토, 심의 등을 수행하는 범부처 종합조정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미래인재
범죄 정치인‧사이비 유튜버 척결…간첩죄 적용 범위는 확대차별금지법 반대…“극단적 패미니즘에 맞서 ‘패밀리즘’ 확산시킬 것”수월성 교육 강화…대학 입시는 ‘수능 100% 정시 선발’ 원칙 적용
홍준표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우리 사회의 정의와 질서, 공정이 무너지고 있다”며 “홍준표 정부는 정의로운 사회,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육군사관학교(육사)가 올해 필기시험 대신 학교생활기록부 서류평가를 통해 선발하는 전형을 신설했다.
12일 진학사에 따르면 육사는 올해 '미래국방인재전형'을 신설했다.
사관학교 시험은 크게 우선선발(특별전형 포함)과 종합선발로 나뉜다. 모든 응시자는 1차 시험(국어·영어·수학 등 필기시험)을 응시해야 하며, 1차 시험 성적이 일정 배수 안에 드는 합격
성적 상위 10% 고등학생, 평균 사교육비 하위 20%의 약 2배 자사고 지망하는 초·중학생, 사교육비 1.7배↑
성적이 좋은 고등학생일수록 사교육비도 더 많이 쓴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실이 통계청의 '2024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고등학생 성적 구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공지능(AI), 통신 정책에 대한 송곳 검증이 이어졌다.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및 이공계 인재 유출 문제에 대한 논쟁도 뜨거웠다.
국회 과방위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를 열었다.
"GPU로 데이터센터 가동하면서 NPU 만드는 투 트랙 전략 취할 것"
가장 큰 화두는 '인공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공계 인재 유출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의대 블랙홀'이 인재를 빨아들이는 동시에, 과학기술 조직 내 불평등한 조직 문화가 여성 과학인 육성을 저해하고 있단 지적이다.
과방위 소속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39개 의과대학 신입생의 출신 학교를 조사한 결과,
정부가 AX(인공지능 전환) 실증밸리 조성사업과 인공지능(AI) 과학영재학교 개교를 통해 광주를 ‘AI 대표도시’로 육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AI 실증도시 광주’ 구현을 목표로 AI 집적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AI 인재 확보를 위해 AI 과학영재학교를 2027년까지 설립하겠다는 계
정부가 이공계 대학원생의 생활 보장을 위해 연구 생활장려금을 지급하는 '이공계 대학원생 스타이펜드 지원'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개의 혁신·도전형 연구개발 사업과 2개의 우수 과학기술 인재 육성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를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과기정통부는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2024
종로학원, 대학별 출신고 현황 분석이공계특성화대 등 특목고 진학자↓"의대 선호, 지방대 기피 현상 추정"
과학고 등 특수목적고와 영재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이공계 특성화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의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의대 선호 현상과 지역 소재 대학에 대한 기피 현상 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4일 종로학원은 교육부·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을 대폭 늘린 가운데 올해 영재학교 경쟁률은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영재학교는 진학 후 의대 등 의약학계열 지원 시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의대 증원이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최상위권 중학생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종로학원이 전국 8개 영재학교 중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제외한 7곳의 2025학년도
2025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정원 증원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에서 영재학교가 22일부터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입시업계에서는 의대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의 이공계 선호도를 확인해볼 수 있는 가늠자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1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2일부터 전국 8개 영재학교의 2025학년도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서울과학고
올해 서울대 의대 정시 합격생 중 영재학교·과학고 출신이 2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학년도 서울대 의대 정시 합격생 40명 중 영재학교·과학고 출신은 1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재학교·과학고 출신 서울대 의대 합격 인원은 2022학년도 9명
교육부는 28일 서울청사에서 제3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 핵심과제 추진 현황 점검 등 안건을 상정·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22년 8월, 전 국민의 디지털 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2026년까지 100만 디지털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핵심관리과제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2035년까지 바이오산업 생산 규모 200조 원 시대'를 제시했다. '첨단 바이오 이니셔티브' 국가 전략에 따른 다양한 관련 산업 육성을 통해 첨단 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구상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시 동부창고에서 '첨단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이라는 주제로 24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