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부문장서 부사장 승진·대표이사 내정
LX MMA가 영업 전문가인 한상철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 위한 인사로 풀이된다.
4일 LX MMA는 한 부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로 내정하는 내용의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
정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겸직…책임경영 확대1964년생 김홍극·허민호 전진 배치…경영전략실 보직 교체신규 임원 36명 역대 최대…40대 임원 비중 18%로 올라가
신세계그룹이 단행한 2027년 정기 임원인사의 핵심은 안정 속 쇄신으로 요약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주력 계열사인 이마트 경영 전면에 나서는 동시에 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
정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겸직…직접 경영 확대신규 임원 36명 역대 최대…40대 임원 비중 18%로 늘어
신세계그룹이 정용진 회장을 이마트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핵심 경영진을 재편하는 대대적인 인적 쇄신에 나섰다. 정 회장이 주력 계열사 경영 전면에 나서는 동시에 그룹 컨트롤타워의 주요 보직을 교체하면서 경영 장악력을 한층 강화하는 모습이다.
9월 누적 CSM 8500억원 확보⋯연내 1조원 달성 추진미래 수익 기반 확충에도 보험손익ㆍ순이익 감소는 과제
임기 막바지에 접어든 주요 보험사 수장들의 거취에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 쌓은 실적과 수익성, 신사업 성과는 연임을 뒷받침하는 요인이지만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소비자보호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여기에 각 회사의 인사 관행
인도·미국·중동·아시아태평양서 20년 쌓은 '영업·이커머스' 전문가이지영 전 대표, P&G 중화권 스킨케어 사업부 총괄로 이동
한국피앤지(P&G)는 로히니 벤카테스와란 P&G 인도 최고영업책임자(Chief Sales Officer : CSO)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벤카테스와란 신임 대표는 20년 이상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사업 성장을
제이앤피메디가 고객사의 디지털∙AI 전환(DX∙AX)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관리조직 ‘FDBG(Forward Deployed Business Group)’를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FDBG는 고객사 비즈니스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전진 배치(Forward Deployed)'를 통해 디지털∙AI 전환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제약∙바이오 기업의 실제 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가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가맹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영업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규모를 늘리고 우수 가맹점 포상 제도와 횡령보험 지원 등 신규 지원책도 도입한다.
GS더프레시는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업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규모를 확대하고 다양한 가맹점 지원 제도를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영
2025년 연결 매출 1587억·영업익 138억 ‘사상 최대’… 수익성 44% 증가전재호 대표, 경영 성과 인정…3월 주총서 연임 확정
국내 자동차 관리용품 시장의 강자 불스원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전재호 대표이사의 리더십에 더욱 힘이 실리게 됐다. 애초 목표로 내걸었던 매출 3000억원 달성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수익성 중심의 경영 체질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최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웅제 ㈜보령 영업부문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1967년생인 정 신임 대표는 의약품 영업 전문가로, 한미약품 상무를 거쳐 2017년 보령에 합류해 의원영업본부장, 영업부문장직을 수행하며 전략 수립부터 현장 실행까지 영업·마케팅 전반을 이끌어 왔다. 빠른 시장 대응과 실행력으로 회사의
세정그룹은 조직 안정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10년 이상 세정과 함께 성장하며 회사의 사업 구조와 조직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내부 핵심 인재를 이사로 승진 발탁해 안정적인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세정그룹은 브랜드 경쟁력과 매출 성과를 좌우하는
SK, 그룹 차원 중국 전략 검토하이닉스, D램 생산·R&D 분산현대차 '일렉시오'로 정면승부삼성 '갤 Z 트라이폴드' 내세워AI 응용ㆍ콘텐츠 협력 여지 있어
한중 정상회담 이후 ‘리셋 차이나’의 방향타가 기술로 옮겨졌다. 시장 접근과 투자 재개를 넘어 중국이 설정한 ‘기술 자립’의 벽을 한국 기업들이 넘을 수 있느냐가 핵심 질문으로 부상했다. 반도체와
산업은행 자회사인 KDB생명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병철 수석부사장을 내정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KDB생명은 다음달 주주총회를 열어 김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를 선임하면서 9개월간 지연됐던 KDB생명의 차기 수장 인선 작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현재 KDB생명은 임승태 대표가 2023년 3월 취임해 지
강성묵 하나증권·남궁원 하나생명 사장 등 6명 연임…하나에프앤아이 이은배 신규 추천
하나금융지주가 7개 주요 관계회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 추천을 완료했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변화보다는 ‘안정’에 방점을 찍고 리스크 관리와 본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하나금융은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와 관계
SK온이 유럽 현지에서 영업 전반을 총괄하는 유럽대표로 콘티넨탈 출신 자동차 영업 전문가를 선임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이달 초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 콘티넨탈 출신 토마스 엘러 부사장을 유럽대표로 선임했다.
엘러 부사장은 지난 2005년부터 올해 5월까지 약 20년 동안 콘티넨탈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세일즈 총괄 등을 역임한 자동차 업계
한국팜비오는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JW중외제약 출신의 영업 전문가 2인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롭게 합류한 인사는 구자억 종합병원본부대표와 심승식 상무보(수도권 종병사업부장)로, 각각 32년, 26년간 제약 영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구 대표는 ETC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실적과 리더십을 입증했고, 리바로젯의
ABL생명은 1일 서울 여의도 ABL타워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로 곽희필 전 신한금융플러스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곽 신임 대표는 1966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ING생명에서 보험영업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설계사에서부터 보험대리점(GA)에 이르기까지 20년 넘게 이력을 쌓아온 보험영업 전문가다. ING생명
6월 2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플렉스, 누리하우스, 림피드, 홈앤코 등이다.
◇플렉스
국내 인사관리(HR) 스타트업 플렉스는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브릿지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시리즈 B 브릿지 투자 유치를 포함해 플렉스가 받은 누적 투자액 및 보증 지원액은 총 800억 원 규모다.
2019년 설립된 플렉스는 ‘조직과 구성원이 겪
엠투아이코퍼레이션은 공정과 운영자 간 인터페이스(HMI)와 각종 스마트 디바이스의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자 안정희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안정희 신임 본부장은 경북대 전자공학 석사 출신으로 삼성전자에서 27년간 해외영업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삼성전자 재임 시절 남미, 인도 및 중동 지역 담당 임원 및 현지 지법인장을 역임하면서 신규
DX부문장 직무대행 체제를 통해 SET 사업 리더십 공백 최소화MX사업부내 사장급 COO 보직 신설DA사업부장에 베테랑 영업 전문가 선임
삼성전자가 1일 전격적인 수시 인사를 단행한 건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의 리더십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인사는 한종희 부회장의 별세 이후 조직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속하게 대응하려는 이재용 회
차기 회장 후보에 함 회장 단독 추천회추위 "그룹 양적ㆍ질적 성장 이끌어"3년 임기 결정 "안정적 임기 보장 필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연임을 앞두고 있다. 27일 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함 회장이 지난 3년간 그룹의 호실적을 이끈 점을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했다. 이번 내정으로 함 회장이 추진 중인 밸류업(기업가치 제고)ㆍ영업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