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11월 20일부터 내년 3월까지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갤럭시노트 10.1 어린이 그림대회’를 실시한다.
이 대회는 혁신적 창작·놀이·교육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 창작한 미술 작품을 마이크로사이트에 업로드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펜을 통해 10.1인치 대화
때이른 추위가 찾아왔지만 골프장에는 아직도 훈훈한 온기가 감돈다. 연말을 맞이해 다양한 나눔 활동이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눔의 방식도 다양해졌다. 단순히 기부금이나 물품을 전달했던 과거와는 달리 김장김치 담그기, 연탄 배달, 문화공연, 재능기부 등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스카이72 골퍼클럽(사장 김영재)은 지난 11일 나
서울시가 KB국민은행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두 기관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해외연수와 영어체험이 힘든 초등학교 3~6학년생 2300명을 대상으로 풍납과 수유리에 위치한 서울영어마을에서 오는 31일부터 5박6일 간 무료로 ‘영어마을 체험캠프’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무료 영어캠프는 초등학생들에게 공평
#초등학생 딸을 둔 주부 박연경(36)씨는 이번 추석 연휴가 끝나면 딸의 추석 용돈으로 어린이펀드를 시작할 계획이다. 대학 등록금이나 결혼식 등에 쓰일 목돈을 마련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딸에게 경제교육도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추석 연휴에 자녀들이 친척들로부터 받은 용돈을 어떻게 쓸 지 고민하는 부모들이라면 어린이 펀드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정기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임직원 자녀 120여명을 대상으로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에 나섰다.
볼보건설기계측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볼보건설기계 교육센터에서 ‘2012 볼보 슈퍼주니어 캠프’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임직원 자녀들을 위해 시작돼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다. 임직원 자녀들이 뜻
한국지엠과 협력업체 모임인 협신회가 인천광역시 영어마을에서 경인지역 협력업체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어린이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협신회 회원사 임직원 자녀 40명은 8일부터 2박3일 간 공항, 은행, 우체국, 병원 체험과 글로벌 매너 교육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지엠의 외국인 임직원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가했다.
협신회는 오는 16일
SK하이닉스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 만들기’라는 주제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행사는 SK의 가족이 된 후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SK관계사와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넓혔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580여명을 대상으로 △SK텔레콤 T.um관 체험 및 코엑스 아쿠아
신한금융투자는 최우수 영업직원들로 구성된 ‘신한 마이스터 클럽’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신한 마이스터 클럽’은 엄격한 선발과정을 거쳐 선정된 회사의 최우수 영업직원들에게 장인, 거장이라는 뜻의 마이스터(Meister) 호칭을 부여하고, 마이스터에게만 적용되는 여러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마이스터는 고객수익률, 수익, 자산규모 부문에서 모두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뜨거운 여름, 학비 때문에 반드시 아르바이트를 해야한다면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찾아보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평범한 아르바이트가 아닌 특이하고 이색적인 여름철 맞춤 아르바이트가 인기다.
특히 이색 아르바이트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비용 마저 ‘쏠쏠’해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르바이트
머니투데이가 책임 주최하는 필리핀 영어캠프의 일반 모집이 마감됐다. 머니투데이 교육사업팀의 관계자는 “항공사에 소프트블록을 반납하기 전에 한정된 여석을 선착순으로 최종 모집하는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여석 선착순 모집은 7월 4일부터 6일까지 단 사흘간만 진행되며, 서울대학교 스터디 멘토들의 동행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머니투데이 필리핀
쌍용자동차가 여름 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한 영어캠프를 연다.
28일 쌍용차는 초등학교 4~6학년생 임직원 자녀 100명을 선발해 내달 23일부터 27일까지 경기영어마을 안산캠프에서 영어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임직원 자녀 영어캠프는 노사 화합과 협력을 다지는 ‘한마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쌍용차
“도저히 고를 수가 없어요!”
일선 초·중학교가 학기말고사를 치르는 시기다. 예년 같으면 자녀의 방학계획을 이미 수립했을 학부모조차 비명을 내지르고 있다. 최근 들어 방학의 필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해외 영어캠프 때문이다. 업체가 난립해 있어 꼼꼼한 비교는 고사하고 고르기조차 힘겹다. 전문가들은 더 이상 선택을 미룰 수 없는 시점인 만큼 다음과 같은
한양이 분양하는 ‘영통 한양수자인 에듀파크’에 주택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양은 지난 22일 ‘영통 한양수자인 에듀파크’의 견본주택이 문을 연 이후 3일간 총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대로 이는 2007년 주변아파트 분양 당시보다 200만~400만원 정도 저렴한 수준으로 실수요자와
“어떻게 그런 프로그램을 만드셨나요?”
머니투데이 필리핀 영어캠프를 보고 타사에서 제기되는 의혹(?)이다. 1:1 영어몰입, 서울대 멘토 동행, 승마/골프 영어레슨 등 그간 자녀를 영어캠프에 보내봤던 학부모들의 요구를 집대성한 머니투데이 필리핀 영어캠프가 업계에서도 화제다.
●영어캠프에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멘토링 효과를 더했다!
머니투데이 필리핀
최근 어린이·청소년 해외 영어캠프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이 사업을 새로 추진해온 기업들이 타격을 입고 있다.
반면 10년 넘게 이 분야 사업을 진행해온 선발주자(기업)들은 조기 마감되는 등 캠프 참가자 유치에 흔들림 없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해외영어 캠프는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권 국가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점점 커지는 교육비 부담에 부모들의 고충이 날로 쌓이고 있다. 내 아이 교육과 관련된 일이라 돈 생각 하지 않고 지원해주고 싶지만 대학등록금 1000만원 시대에 주머니 속 사정을 생각하면 답답하기만 하다.
그렇다면 교보증권이 판매중이 ‘교보 에듀케어 학자금펀드’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이 펀드는 자녀들의 학자금 마련을 위한 목적성 상품으로 대학
# 중학교 1학년 자녀를 둔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진행하는 29박30일의 영어캠프를 268만원에 신청했다. 다른 영어캠프와 달리 뉴질랜드 초·중학생이 참여한다는 점 때문에 비싼 참가비에도 계약을 한 것이다. 그러나 처음 광고한 내용과 달리 뉴질랜드 학생은 캠프에 참여하지 않았다. 또 전용식당이 없어 강당을 식당으로 이용해야 하는 것은 물론 겨울인데도 온수
머니투데이가 7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 4주 과정으로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지역의 타가이타이에서 NEAT 영어캠프를 주최한다. ‘머니투데이와 함께 하는 필리핀 영어캠프’는 기존에 난립해 있는 여러 업체에서 진행하는 필리핀 영어캠프와 확연히 구별되는 특징을 가지고 진행된다.
◇문의= 머니투데이와 함께 하는 2012 필리핀 영어캠프 02-724-0954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2012년을 NEAT시장 선점 원년의 해로 삼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공격적인 마케팅 계획을 19일 발표했다.
에듀박스는 이미 지난해 NEAT 모의고사 프로그램인 ‘ESPT-NET’과 화상영어학습 프로그램인 ‘ESPT잉글리쉬온’을 선보이며 NEAT 시장을 준비해왔다. 에듀박스 측은 학원, 화상영어, 동영상강좌, 출판분야 등 기존
임진년 새해 자녀들의 세뱃돈을 ‘어린이펀드’에 넣어 관리하는 것은 어떨까? 어린이펀드는 내 아이에게 일찍부터 경제관념을 심어줄 수 있고 장기적으로 학비, 결혼 등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27일 제로인에 따르면 운용순자산 10억원 이상 어린이펀드(주식형)의 5년 평균수익률은 43.13%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기간 일반주식형펀드 수익률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