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영세 가맹점주 대출금리 연 12% 넘지 않게 낮춘다
하나카드가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가맹점주의 카드론과 신용대출 금리를 연 12% 이내로 묶는다.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낮추려는 조치로, 7월부터 6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하나카드는 29일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카드론·신용대
롯데카드가 금융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방안을 담은 상생금융 지원안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생금융 지원안은 취약차주 채무정상화 프로그램, 대출금리 인하, 대출 상환기간 연장 및 소상공인에 대한 이용금액 캐시백, 마케팅·영업 지원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들로 구성돼 있다. 총 지원 규모는 3100억 원 수준
삼성카드는 26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교육 사회공헌은 역사 교육 강화와 모바일 학습 플랫폼 ‘매스프레소(콴다)’와 제휴로 이뤄진다. 청소년 역사 교육은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기관 등 청소년 지원기관이 삼성카드의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플랫폼 ‘열린나눔’을 통해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방식으로 진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하 ‘신용카드재단’)이 외부단체의 거액 자금 출연 요청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9일 여전업계에 따르면 한국자영업자총연대는 지난달 가맹점 카드수수료 인하를 촉구하면서 여신금융협회가 올해 4월에 출범한 신용카드재단 기금의 약 100억 원을 중소상공인 연수원 건립비로 출연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자영업자총연대는 자영업자들의
카드업계가 기프트카드 잔액 및 소멸포인트 등으로 매년 200억원 이상의 기금을 조성해 사회공헌 사업을 추지키로 했다. 또한 기프트잔액 및 포인트를 최대한 사용할 수 있도록 조회 및 환급방식을 적극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3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카드업계는 올 1분기 내에 사회공헌기금을 운영할 공동 태스크포스(TFT)를 편성, 이같은 내용을 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