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故현미의 영결식이 오늘(11일) 거행된다.
11일 오전 현미의 영결식과 발인식이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유족과 가요계 동료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
영결식 사회는 코미디언 이용식이 맡는다. 대한가수협회장 이자연이 조사를, 가수 박상민과 알리가 추도사를 낭독한다. 조가는 1964년 발표해 여전히 사랑
원로가수 현미가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빈소가 마련된 첫날부터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 현미의 빈소는 별세 3일 만인 7일 오전 10시 서울 중앙대학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장례는 이날부터 11일까지 5일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된다. 장례위원장은 대한가수협회 감사 서수남이, 장례위원은 협회 임원 이사진이 맡았다.
미국에서 체류 중이던 고인의
고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영결식과 발인이 8일 오전 엄수됐다.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족인 이재현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이선호 경영리더, 이경후 경영리더가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이틀간 빈소를 찾았던 홍라희 전 라움미술관장은
尹 대국민담화 "사고 수습까지 국가애도기간"정부 지정 기간은 천안함 전례따라 닷새용산구는 구청장 결단으로 연말까지 자체 애도기간대통령실 "전국 적용이라 일단 5일 내 사고 수습 최선"대통령실 자체 애도기간 가능성…"수습 후 검토 가능"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다음 달 5일까지로 지정된 이태원 참사 ‘국가애도기간’이 연장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윤 대통
이달 말 장관-지자체장 간담회 후 선도지역 윤곽 전망1기 신도시 주민, '사업 지연' 여론 들끓어“지역 형평성·사업성 하락 문제로 추진 어려울 것” 부정적 견해도
윤석열 정부가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의 속도를 낸다. 윤석열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건 핵심 사업이 지지부진하자 1기 신도시 주민을 중심으로 반대 여론이 거세진 탓이다. 국토교통부는 당장 이
2020년 9월 서해 북측 해상에서 북한군에 피살된 고(故) 이대준 씨의 영결식이 22일 오전 10시 전남 목포에서 해양수산부장(葬)으로 엄수한다.
21일 해수부에 따르면 영결식에는 조승환 해수부 장관,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비서관, 하태경·안병길 의원, 고인의 동료 직원과 유가족 및 친지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일반인의
8일 포항시 포항의료원 장례식장에서는 지난 6일 태풍 ‘힌남노’로 인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 침수로 숨진 희생자들의 입관식이 차례로 열렸다.
이날 오후 3시 20분경, 장례식장에서는 희생자 중 가장 어린 김모(14)군의 입관식이 진행됐다. 김군은 당시 차를 빼러 나가는 어머니를 따라나섰다가 변을 당했다.
평소 ‘엄마 껌딱지’라고 불릴 만큼 각별했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인 18일 “오늘 김대중 (전) 대통령님 서거 13주기를 맞아, 우리 후대들이 그의 정신과 가치를 제대로 이어가고 있는지 돌아보는 하루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행동하는 양심’의 표상 김 전 대통령님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3년이 됐다”며 이같이
국내 제약업계 1세대 경영자로 53년 동안 안국약품을 이끌어 온 어준선 명예회장이 4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故) 어준선 명예회장은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재임하며 향남제약공단을 개발해 중소제약회사의 GMP 공장건립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2009년 한미 FTA, 생동시험 파문, 포지티브 리스트 등 어려움에 놓였을 당시 한국제약협회 회장을
대한민국 파스의 역사를 일구고 한국 제약산업 발전에 힘써왔던 신신제약 창업주 이영수 명예회장이 6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고(故) 이영수 명예회장은 1927년 충청북도 음성에서 태어나 경성상업학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다롄에서 지금의 경영대학에 해당하는 다롄고등상업학교를 졸업했다. 졸업 후 제약 및 화학 업체를 다니던 중 근육통에 아파하는 국민들을 위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설립한 최명재 이사장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최 이사장은 1927년 전라북도 만경면 화포리에서 태어나 만경보통학교, 전주북중을 거쳐 서울대 경영대학의 전신인 경성경제전문학교를 졸업했다. 졸업 후 상업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택시운전자로 전직했다가 1960년대 선진운수를 세웠다. 1970년대 중반 이란에 진출해 유럽과 중동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설립한 최명재 이사장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최 이사장은 1927년 전라북도 만경면 화포리에서 태어나 만경보통학교, 전주북중을 졸업해 경성경제전문학교를 졸업했다. 1987년 파스퇴르유업을 창립한 최 이사장은 국내 최초로 저온살균 우유를 도입했다.
사업이 자리 잡은 뒤 최 이사장은 학교 설립을 추진했다. 민족사관학교는 1995
8일 별세한 고(故) 송해의 노제(路祭)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KBS본관 앞에서 진행됐다.
노제에 앞서 영결식을 마치고 빈소를 떠난 운구 행렬은 고인의 추억이 깃든 종로구 낙원동 ‘송해길’을 거쳐 ‘전국노래자랑’ MC로 수십 년간 마이크를 잡았던 KBS에 도착했다.
노제는 최근까지 KBS1 ‘전국노래자랑’을 함께한 임수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거행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7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국민과 함께 울고 웃었던 원조 '국민 MC' 송해가 영면에 들었다.
10일 오전 4시 3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방송인 고(故) 송해의 영결식이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엄수됐다. 유족과 지인, 연예계 후배들 80여 명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사회를 맡은 코미디언 김학래는 "오늘만큼
방송인 이상벽이 고(故) 송해가 자신을 ‘전국노래자랑’ 후임으로 지목한 것과 관련해 “그 양반(송해)의 36년을 후임이 감당할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이상벽은 9일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친상을 당한 것 같은 기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같은 황해도 실향민이고, 또 우리 돌아가신 부친하고 연세가 같으셨기에 아버님처럼
‘국민MC’ 송해의 입관식이 9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영결식은 10일 오전 4시 30분 코미디언 김학래의 사회로 진행된다.
장례위원회는 이날 오전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이같은 장례 일정을 공지했다.
영결식은 10일 오전 4시 30분 유족과 고인의 동료 등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30분간 치러진다. 영결식 사회는
고(故)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영결식이 15일 오전 7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날 영결식에는 고인의 막내 딸 구지은 부회장이 가장 먼저 자리했고, 장녀인 구미현씨는 어머니 이숙희 여사와 함께했다.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차녀 구명진씨도 뒤를 이었다. 고인을 애도하기 위해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구광모 L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고(故) 배우 강수연을 추모했다.
이정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강수연과 함께 찍었던 셀카 사진를 올렸다.
이정현은 “배우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하다가 다시 배우로 돌아왔을 때 누구보다 기뻐해 주셨던 강수연 선배님. 따뜻하고 멋지셨던 우리 대장부 언니. 너무 보고 싶어요”라고 추모글을 덧붙였다.
최근 출산 소식을
배우 김혜수가 고(故) 강수연을 추모했다.
김혜수는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전 고인이 출연했던 영화 ‘씨받이’,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 ‘아제 아제 바라아제’, 경마장 가는 길’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프레디 머큐리의 노래 ‘러브 미 라이크 데어스 노 투모로우’(Love Me Like There‘s No Tomorrow)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