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이원덕 은행장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정성기 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스크 자원순환용품 전달식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5월부터 본점 주요 건물 4곳에 수거함을 설치해 마스크를 수거하는 마스크 자원순환 캠페인 '희망 리본(Re-born)'을 실시하고 있다. 수
SM스틸은 군산공장에 초광폭 스테인리스(STS) 후판까지 제조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SM스틸에 따르면 지난 2020년 6월 국내 STS후판 공장으로는 두번째 준공된 군산공장은 기계, 조선, 원자력, 건설 등의 전방산업 분야에 새로운 공급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약 1500억원 규모의 투자로 설립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대규모 다이옥신에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대건설은 최근 인천 부평 미군 반환기지 ‘캠프마켓’ 1만1031㎥에 대한 오염토양 정화사업을 2년 11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천 캠프마켓 정화사업은 주거지역이 밀집된 도심에서 진행되는 만큼 공사 소음과 안전 문제, 정화 과정에서 다이옥신 노출
강원에너지가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과의 협업에 이어 ‘소성로’ 사업 추진을 통해 이차전지 양극재 제조설비 커버리지 확대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날 강원에너지는 이차전지 제조설비 공정에서 주요 열처리 장비인 소성로 분야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이를 위해 최근 일본 소성로 전문기업과의 협업 및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했고,
“중소기업과 대기업은 공정과 상생을 통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 단체장과 5대 대기업 총수가 대·중소기업 간 공정과 상생을 통한 경제 재도약을 다짐하며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정부가 친기업 정책 기조를 강조한 가운데 이에 발맞춰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육성 계획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5일 중소기업중앙
CJ제일제당은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맞춰 집에서 간편하게 즉석 영양 솥밥을 즐길 수 있는 ‘햇반솥반’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전복내장 영양밥’, ‘소고기우엉 영양밥’, ‘흑미밤찰밥’ 등으로 세 종류다. 기존 '햇반솥반'이곡물이나 버섯, 채소, 견과류 등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와 해산물을 활용한
동원시스템즈는 18일 오후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횡성군과 무균충전음료 제2공장 신설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 서범원 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대표 등이 참석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 5300평 부지에 약 800억원을 투자, 2024년부터 생산 라인을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무균
하림 펫푸드는 100% 휴먼 그레이드 식재료만을 사용해 뼈를 제거한 생고기와 슈퍼푸드, 생과채류를 동결건조해 맛과 영양이 뛰어난 ‘더리얼 로우’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반려동물의 인간화) 열풍과 휴먼 그레이드(Human Grade, 사람의 음식과 동일한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늘며 프리미엄
동원F&B는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2종(복숭아, 레몬)이 누적 판매량 1500만 병을 돌파, 매출액 200억 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작년 7월 제품이 출시된 이후 1년도 지나지 않아 거둔 성과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는 올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 3000만 개를 돌파하고 매출액 40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 반전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지난 4일 반도체 열처리 공정 장비업체 에이치피에스피와 차량용 반도체 개발기업 넥스트칩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고, 2차전지 나노소재 전문업체 제이오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기업
일동제약은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큐랩의 신제품 ‘지큐랩 우리아이 포스트바이오틱스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어린이 건강을 위한 △지큐랩 우리아이 포스트바이오틱스 츄어블 △지큐랩 우리아이 포스트 면역젤리 등 2종이다. 회사 측은 유산균의 대사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지큐랩 우리아이 포스트바이오틱
현대제철이 글로벌 철강 시황 회복에 힘입어 1분기 7000억 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현대제철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7% 증가한 6조9797억 원, 영업이익은 129.5% 증가한 6974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영업이익률 또한 지난해 같은 기간 6.2%에서 3.8%포인트 증가한 10%를 기록했다.
‘국민 즉석밥’ 햇반의 글로벌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CJ제일제당은 미국으로 수출되는 ‘글로벌 햇반’인 ‘멀티그레인(multi grain)’ 생산 출하식을 부산공장에서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멀티그레인’은 2가지 이상 곡물이 혼합된 즉석밥에 소금, 오일 등을 조미해 현지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으로, 현미·자스민, 현미·퀴노아, 현미·와일드라이스 등
동성케미컬이 이사회 내 ESG 경영위원회 설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성케미컬은 지난 30일 부산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내에 ESG 경영위원회를 신설할 수 있도록 정관을 변경하는 데 결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ESG 경영 전문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동성케
국순당은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백세주, 국순당 생막걸리, 1000억 유산균 막걸리,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등 4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올해 9회째 개최되며, 올해는 역대 최다인 800여 개 이상의 주류가 출품됐다.
백세주는 ‘우리술 약주/청주’부문에서 대상을 받아 지금까지 총
브로컬리 새싹에 포함된 항암 물질 함량을 높일 수 있는 국내 기술이 개발됐다. 녹즙과 음료 생산을 위한 상품성을 인정받고 대량 생산도 가능해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브로콜리 새싹에 들어 있는 기능성 물질인 설포라판 함량을 5배 이상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브로콜리는 비타민, 미네랄,
현대제철이 26일 ‘1.5GPa MS(Martensitic)강판’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이 개발한 1.5GPa MS 강판은 기존에 개발된 동일 규격 강판 대비 평탄도 및 내균열성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프리미엄 1.5GPa MS강판’으로 명명했다.
일반적으로 1.5GPa MS강판은 높은 강도를 확보하기 위
“중대재해처벌법을 지키기 위해선 안전관리 인원이 필요한데 아무도 오지를 않습니다. 생계유지가 목적인 중소기업들은 회사 경영난으로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3일 앞둔 24일, 충남 천안의 장수 뿌리기업 신진화스너공업에서 제조 중소기업 대표들이 모여 이같이 말했다. 중소기업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력난이 가중된 상황에서 새롭게 도입될
전라북도는 정읍시 씨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사례가 발견됐다고 7일 밝혔다.
이 농장은 오리 1만600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반경 1km 이내 다른 오리 사육 농가는 없다.
전북도는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오리들을 이동식 열처리 방식으로 살처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