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이현과 김재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최종면접'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한국영화가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것은 22일 만이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종면접'은 4일 하루 동안 관객 2만6700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1만7230명을 동원한 '하트 오브 비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영화 '폭설'이 두 인물의 관계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담은 스토리·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5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스토리 포스터는 눈
배우 이서진과 하지원이 23년 만에 드라마 '다모'의 명장면을 재현한다.
5일 SBS에 따르면 6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2003년 방영된 드라마 '다모'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서진과 하지원이 오랜만에 만나 당시의 추억을 되짚는다.
이날 두 사람은 '다모'의 대표 명대사인 "아프냐? 나도 아프다"가
영화 ‘최종면접’이 개봉을 이틀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일 배급사 NEW가 공개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최종면접’은 이날 오전 10시 15분 기준 전체 예매율 정상을 차지했다.
‘최종면접’은 최종 면접장에 모인 지원자 6명이 각자의 비밀을 폭로하는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취업이라는
유연석과 서현진이 '라이어'에서 엇갈린 기억을 둘러싼 진실 공방을 펼친다.
29일 MBC에 따르면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상반된 주장을 내놓는 두 남녀의 대립을 그린 심리 스릴러다.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호흡을 맞춘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재회해 서로를 의심하고 맞서는 인물을 연기한다.
완벽했던 첫 데이트, 하지
배우 박보경이 남편 진선규와의 부부 동반 출연 가능성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박보경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남편과의 연기 호흡 및 작품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보경은 실제 부부가 함께 작품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같은 작품은 할 수 있지만 극 중
4년의 기다림 끝에 베일을 벗는 '밑도 끝도 없이, 너다'가 유쾌한 로맨스와 따뜻한 위로를 앞세워 안방극장을 찾는다.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서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윤종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용화, 홍승희, 한채아, 조재윤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밑도 끝도 없이, 너다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재회한 '라이어'가 이달 말 베일을 벗는다.
19일 MBC는 30일 공개되는 MBC 새 드라마 '라이어'의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선보였다.
'라이어'는 같은 사건을 두고 서로 다른 기억과 주장을 내세우는 남녀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맞서는 심리 스릴러다. 첫 만남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던 두 사람이 어느 날을 기
‘눈물의 여왕’의 화려한 차림을 덜어낸 배우 김지원이 단발머리의 천재 의사로 돌아와 병원 안 권력과 부조리에 맞선다. 이정은과의 워맨스부터 손현주와의 연기 호흡까지, ‘닥터X’가 김지원의 새로운 얼굴을 예고했다.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홀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정림 감독과 배우
'키드냅 게임'이 7개 도시에서 동시에 벌어진 납치 사건을 통해 극한에 몰린 사람들의 선택을 그린다.
다음 달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은 서울ㆍ도쿄ㆍ타이베이ㆍ싱가포르ㆍ방콕ㆍ마닐라ㆍ나하에서 발생한 납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피해자 가족들에게 의문의 메시지가 도착하면서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한국ㆍ일본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특별한 오피스 호흡으로 추석 극장가 공략에 나섰다.
16일 로버트 드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한국의 직장 문화와 정서에 맞춰 재해석한 영화 '인턴'이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인턴'은 창업 3년 만에 패션 브랜드 '우투투'를 업계의 다크호스로 성장시킨 최고경영자(CEO) 선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아내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다.
14일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 측은 정의감 넘치는 도쿄 형사 니이데 토시로로 변신한 사카구치 켄타로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키드냅 게임’은 서울과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나하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에 벌어진 전대미문의 납치 사건을 그린 스릴러다
배우 김재철이 2020년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 이어 김혜수와 다시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김재철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김혜수와의 재회를 두고 “오랜만에 다시 만난 스승과 대결하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하이에나’ 때는 긴장을
배우 오정세가 황동혁 감독의 신작 영화 '케이오 클럽(K.O. CLUB)'에 합류한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27일 오정세가 영화 '케이오 클럽'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케이오 클럽'은 'Killing Oldmen Club'의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부와 권력을 쥔 채 물러나지 않는 소수의 노인들과
배우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를 떠나보내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세종은 23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서울지검 에이스 검사 마강욱 역을 맡아 로맨스부터 코미디, 오컬트까지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종영을 맞은 양세종은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 주시고 좋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촬영하는 동안 현장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한국적 정서로 재해석해 관객들을 만난다.
2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도영 감독과 배우 최민식, 한소희가 참석했다.
다음 달 16일 개봉하는 '인턴'은 열정적인 최고경영자(CEO) 선우가 이끄는 패션 회사에 경력 37년 차 기호가 인턴으로 입
배우 황인엽이 ‘그대에게 드림’의 시청률에 대한 솔직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황인엽은 1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종영 인터뷰에서 작품을 마친 소감과 시청자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종영한 ‘그대에게 드림’은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우수빈과 주이재가 함께 영화를 만들며 꿈과 사랑을 되찾아가는 이
배우 박해준이 영화 ‘남벌’에 합류해 왜구 무리의 수장으로 이병헌과 맞선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8일 박해준이 영화 ‘남벌’에서 대마도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왜구들의 수장 미요시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과 계급이 서로 다른 9명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드보일
국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 중인 배우 손나은이 대선배들과의 연기 호흡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손나은은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해 "'김부장'의 시청률이 계속 오르는 게 신기하다"며 "매회 시청률을 확인하고 캡처해 둘 정도로 놀랍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본 리딩 당시를 떠
배우 한소희가 강렬한 올블랙 패션부터 자연스러운 민낯에 가까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한소희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짧은 하의, 검은색 스타킹을 매치한 올블랙 차림으로 도심의 야경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했다. 선명한
'친정엄마와 2박3일'은 지난 12년간 단 한 해도 쉬지 않고 1000석 이상 대국장 전국투어를 이어오며 대한민국 연극 최초 해외 공연을 비롯 누적관객 80만을 넘어선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엄마의 전화 한 통 살갑게 받아주지 못하던 바쁜 서울깍쟁이 딸 미영은 어느 날 연락도 없이 시골 친정엄마 집을 찾는다. 그렇게 모녀는 후회와 화해의 2박 3일을 보
인륜의 중대사로 여겨지는 결혼. 결혼하게 되면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데, 동종 업계 선배가 가족이 될 가능성도 있다. 연예인도 흔하지는 않지만 이러한 경우가 성립될 때가 있다. 특히 최근 결혼으로 맺어진 스타 가족들이 눈에 띈다.
이처럼 스타 가족이 대대로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스타의 자녀는 부모를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연예계라는
배우 윤여정의 출연작들이 연일 호평을 얻으며 그녀의 남다른 혜안이 주목받고 있다.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하 '지푸라기라도')은 제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지푸라기도'는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노리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작품 속 윤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