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가 겨울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역시즌 페스티벌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BYC 역시즌 페스티벌은 보디히트, 에어메리, 스콜피오 등 기능성 발열웨어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이벤트다.
BYC는 이번 기획전에서 성인 남녀부터 키즈, 주니어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겨울철 필수 라이프웨
롯데홈쇼핑이 1일부터 10일까지 심야 시간대에 매일 새로운 상품을 최대 60% 할인가에 판매하는 모바일 타임특가 ‘야심찬 夜시장’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일 밤 10시부터 오전 2시까지 패션, 생활 등 인기 상품 2가지를 선정해 롯데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특가에 판매한다. 1일에는 ‘베베숲 물티슈(2만 원대)’, ‘애플트리 김약사네 미인콜라겐(1
신세계TV쇼핑이 더위를 피해 늦은 밤 쇼핑을 즐기는 ‘올빼미족’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TV쇼핑은 8월 한 달 동안 평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 진행하는 방송 중 ‘야심만만’ 로고가 있는 방송의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적립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夜(야)심만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2017년 패션 업계 대세였던 '롱패딩'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애물단지'로 전락할지 관심이 쏠린다.
2017년 롱패딩이 흥행하자 지난해 패션 업계는 너도 나도 롱패딩 물량을 확대 출시했으나 예상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로 흥행에 참패했다. 이에 패션 업계는 여름에 겨울 상품을 판매하는 '역시즌 마케팅'을 펼치되, 신상품 출시가 아닌 재고 소진 전략을
옥션은 7월 셋째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샤오미 모기퇴치기’와 ‘애플 아이팟 2세대’ 등을 19일 선정했다.
여름철 극성인 모기 퇴치를 위한 ‘샤오미 모기퇴치기(2만4900원)’가 소비자들 사이에 화제다. 이 제품은 무색무취로 모기를 막아준다. 또한 건전지 방식으로 사용이 편리하고, 소음은 최저 수준이다. 특히 최근 여름철 뎅기열
한여름에 밍크, 무스탕, 롱패딩 등 겨울 상품을 선보이는 역시즌 마케팅이 한창이다. 역시즌 마케팅은 재고 처리 개념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신상품 출시를 앞당긴 브랜드도 있다. 패션업계 비수기로 꼽히는 7~8월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다.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는 31일까지 여름 인기 상품부터 겨울 아우터까지 최대 80% 할인하는 '2019 무신사 여름
쿠팡은 29일까지 2주간 ‘썸머 시즌 오프’ 기획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쿠팡은 이번 기획전에서 4000 여개의 여름 의류 및 잡화 등을 최대 71% 할인해 선보인다. 여성/남성/유아동 의류, 신발, 스포츠패션 등 제품을 8개 테마로 분류해 고객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마인드브릿지, 버켄스탁, 헤지스 키즈, 닥스 등 인기 브랜드 신상품부터 베스트셀
주요 백화점들이 여름 정기 세일이 끝나자마자 이번 주부터 한 달여간 대대적인 해외 명품 브랜드 할인전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16일부터 상반기 결산 해외 명품 대전을 열고 100여개 브랜드 제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는 올해 상반기 해외명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4%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인 점에 주목해 행
롯데백화점이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해외명품 대전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16일부터 100여 개 브랜드를 30~90%까지 할인 판매하는 2019년 상반기 결산 명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류, 가방, 구두 등 봄ㆍ여름 상품뿐 아니라 프리미엄 패딩, 모피 등 역시즌 상품까지 만날 수 있다.
롯데배화점은 해외
세사리빙이 ‘세사리빙 시즌 특가전’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세사리빙은 알러지방지 기능성 소재인 ‘웰로쉬’와 여름침구 소재로 각광받는 ‘인견’을 동시 적용한 ‘웰로쉬 인견워싱 침구’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벤트 제품은 ‘에이스’, ‘로엠’, ‘프린’, ‘로레인’, ‘미쉘’로 패드 3
G마켓과 옥션이 진행 중인 ‘패션뷰티 빅세일’이 첫 날 판매량만 340만개에 달하는 등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국내 1위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는 ‘패션뷰티 빅세일’ 프로모션 첫 날인 2일 24시 기준으로 총 340만 8,127개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행사 이튿날인 3일 오후 6시까지 누적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가 31일까지 한달 간 여름 인기 상품부터 겨울 아우터까지 최대 80% 할인하는 ‘2019 무신사 여름 세일’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커버낫, 로맨틱크라운 등 무신사 인기 스트릿 브랜드부터 아디다스, 버켄스탁 등 글로벌 브랜드까지 631개 브랜드가 총 3만2000여 개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무신사는 매
CJ ENM 오쇼핑부문이 본격적인 역시즌 판매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역시즌 패션 상품의 론칭 시점을 전년보다 11일 앞당겼고, 판매규모도 총 400억 원으로 전년 대비해 20% 이상 늘렸다.
역시즌을 위해 상품도 새롭게 개발했다. 지난해 겨울 팔다 남은 재고가 아닌, 올 겨울 판매할 신상품을 미리 선보이는 형태다. 이런 선기획을 통하면 고
낮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본격 시작되면서 유통업계에서는 한겨울 상품을 판매하는 ‘역시즌’ 마케팅이 한창이다.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동절기 제품을 미리 구입할 수 있고, 유통업체는 겨울철 대박 상품을 미리 확인할 기회로 삼고 있다.
11번가는 30일까지 ‘섬머 포 윈터(Summer for Winter)’ 기획전을 열고 인기 겨울 아우터를 최대
한여름에 겨울 세일이 시작된다.
11번가가 24일부터 30일까지 ‘섬머 포 윈터(Summer for Winter)’ 기획전을 열고 인기 겨울 아우터를 최대 75% 할인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남성∙여성복 브랜드 20개, 유아동 브랜드 12개 총 32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900여 개 상품을 대거 선보이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롱패딩, 코트, 점퍼 등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과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18일 단 하루 패션 특가전 하프데이와 보리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프클럽의 남녀 인기 브랜드 패션, 잡화 아이템부터 보리보리의 아동복과 육아용품까지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날 하프클럽과 보리보리 방문 고객에게는 사이트별로 장바구니 쿠폰을 2장씩 지급해 최대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역시즌 행사를 통해 올해 유행할 아이템을 고객에게 미리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은 19일부터 23일까지 진도모피, 엘페, 국제모피, 근화모피 등 10개 모피 브랜드가 참여하는 ‘Summer 컬러 퍼 모피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월상품뿐 아니라 2019년 신상품까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SPA브랜드 탑텐이 낮 기온 30℃를 넘나드는 여름철에 롱패딩을 출시하며 역시즌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탑텐은 2019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을 새롭게 선보이며 선판매 행사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탑텐은 2017년 겨울 평창 롱패딩 제품의 제조사로 알려지며 가성비 롱패딩 브랜드로 유명세를 치른바 있다. 지난해에는 거위 솜털, 깃털 80:20
쓱닷컴 쓱가대축제가 많은 이들이 혹할 만한 구성으로 소비자들 앞에 나섰다.
10일 시작된 쓱닷컴 쓱가대축제는 업체가 22주년을 자축하는 행사다. 이미 네 번의 기회는 지나갔고 4번의 기회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생필품부터 야식거리, 문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쓱닷컴 쓱가대축제의 다양한 품목들에 일부 소비자들은 실용성 있다며 반가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