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는 기계설비리스 물건을 대상으로 중복 리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계설비리스 물건정보 조회시스템'을 다음달 1일부터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최근 동일한 기계설비리스 물건을 대상으로 중복 리스사고가 발생한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복리스는 리스이용자가 공급자와 공모해 허위 장비매매 및 설비리스계약을 체결하고 다른 금융
여신금융협회가 이르면 다음 달 초 금융위원회에 ‘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여신협회 사회공헌위원회는 이날까지 각 카드사로부터 사회공헌재단 설립에 대한 서면 결의서를 취합하고 재단 설립안을 의결할 계획이다. 각 카드사 최고경영자(CEO)가 재단 이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며, 재단 초대 이사장은 김덕수 여신협회장이
◇ 100만 촛불… 코너에 몰린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15~16일 검찰 대면조사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주 3차 대국민담화를 통해 거취 문제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의 거세지는 하야ㆍ탄핵 압박과 ‘100만 촛불집회’로 증명된 엄중한 민심에 이제는 대통령이 대답할 차례가 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전격 제안한 ‘영수회담’에 박 대통령
신용카드 발급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검토된다.
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있는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신용카드 발급기준 및 이용한도 모범규준 TF’가 열렸다. 회의에는 카드사들을 비롯해 금감원, 여신협회가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신용카드 발급기준을 지금보다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업계의 의견을 금감원과 공유하기
금융감독원이 여신금융협회의 수십억 원 자금 비리를 조사하기 위해 검사에 나섰다.
11일 여신업계에 따르면 여신협회 직원의 62억 원 자금 유용과 관련해 금감원은 10일부터 현장 조사를 시작했다. 검사 기간은 10일가량 소요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사건은 지난 2010년 이두형 전 여신협회장 재직 시절 발생했다.
당시 여신협회는 ‘카드결제단말기(
캐피털사와 신용평가사가 업황에 대한 의견 차를 좁히기 위해 만난다.
8일 여신금융협회(이하 여신협회)에 따르면 10일 나이스신용평가와 채권을 발행하는 캐피털사가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는 지난 3일 한국신용평가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업계 간 회의다. 한국기업평가와 캐피털사의 만남은 다음 달 초에 예정돼 있다.
이번 신평사 3사와 캐
여신금융협회는 금융소비자의 알권리 강화를 위해 별도 경영·상품 공시페이지를 신설했다고 25일 밝혔다.
그 동안 협회의 공시자료는 협회 홈페이지 내에서 제공됐었다. 이에따라 접속 속도가 느려 공시자료에 대한 접근성이 다소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여신협회는 가맹점이 각 카드사별 신용카드 매출과 대금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카드가맹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카드사, 리스·할부금융사, 신기술금융사를 대상으로 고객응대직원 보호교육을 오는 26일 실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금융회사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에 따라 고객응대직원들을 고객의 폭언이나 성희롱 등으로부터 보호 및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문제행동소비자 법적조치 △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여신금융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채권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회원사의 수요에 부응하고, 채권관리 및 회수 관련 전반적인 이해도 제고를 통한 실무능력 향상 및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기간은 다음달 19일부터 21일까지며, △채권관리 프로세스 △민사집행 실무 △Collect
여신금융협회는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여신금융상품에 대한 광고의 자율심의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카드사, 캐피탈사, 신기술금융사, 겸영은행 등 여신전문금융회사 및 겸영여신업자는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신금융상품에 관한 광고를 할 경우 여신협회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여신금융상품에는 본업(신용카드, 할부금융, 시설
취임 100일을 맞은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이 한계점에 도달한 여신업계의 성장성을 우려하며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회장은 23일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신업계의 성장성이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본다”며 “새로운 비즈니스 등 새로 성장할 수 있는 걸 (업계가) 발굴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을 지원하는 데 역점을 뒀다”고
실적 부진으로 울상 짓는 카드업계가 수수료 인상을 통보한 비자카드 대응 과정에서 혼란을 겪고 있다.
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는 전날 오후 2시 8개(신한ㆍ삼성ㆍ현대ㆍKB국민ㆍ비씨ㆍ롯데ㆍ우리ㆍKEB하나카드) 카드사를 소집해 다음 주 비자카드 미국 본사 방문 계획을 논의했다. 당초 비자카드 본사는 일부 카드사만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8개
다음달 1일부터 카드모집인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여신금융협회가 시행하는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3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카드모집인으로 등록해 활동하고자 하는 자는 협회가 제공하는 등록교육을 이수하고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그동안 카드모집인 교육과 시험은 카드사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우선 카드모집인 희망자는 여신협회가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 10
비자카드의 일방적인 수수료 인상 통보에 대한 여신금융협회, 카드업계의 대응이 지지부진하다. 이쯤되니 한국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며 비자카드를 규탄한 목소리가 허공 속 메아리로만 느껴진다.
여신협회와 8개 카드사는 21일 비자카드 수수료 인상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여신협회와 카드사들은 공정거래위원회 제소를 위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내정자가 업계 경쟁력 제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내정자는 8일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카드업계에서 중금리 대출을 하고 있는 만큼 인터넷전문은행과 경쟁관계에 놓일 수 있다”며 “캐피털업계도 개선해야할 점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핀테크가 여신금융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위험요인 역시 크다”고 덧붙였다. 김 내정자
김덕수 전 KB국민카드 사장이 제 11대 여신금융협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김덕수 전 사장이 이달 열릴 총회에서 최종 선임되면 7대 금융협회장 모두 민간 출신이 맡게 된다. 7대 금융협회는 전국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여신금융협회, 금융투자협회, 신용정보협회 등이다.
여신금융협회는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과반 득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후보에 △황록 전 우리파이낸셜 사장 △김덕수 전 KB국민카드 사장 △우주하 코스콤 전 사장이 이름을 올렸다.
여신금융협회는 1일 여신협회장 등록을 마감하고 협회 이사들에게 후보자 명단을 통보했다. 김근수 현 여신금융협회장 임기는 다음달 3일로 만료된다.
황 전 사장은 1956년생으로 경북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우리은행 부
차기 여신금융협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오는 25일 개최된다.
24일 금융당국 및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여신협회는 25일 회추위를 열고 오는 6월3일 임기가 만료되는 김근수 회장의 후임 선임 절차에 돌입한다.
여신협회는 26일부터 5일 정도 공모를 진행해 후보자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공모가 마감되면 신한·KB국민·삼성
정부가 다음달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카드사들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여신금융협회는 다음달 5일부터 나흘동안 카드 8개사(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가 정부의 내수경기 활성화 취지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연휴기간 동안 여러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에
여신금융협회(이하 '여신협회')는 내달 1일부터 5만원 이하 카드결제에 대해 무서명거래를 시행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한국신용카드밴협회(밴사), 한국신용카드조회기협회(밴대리점)의 합의에 따른 것이다.
무서명거래가 전면 시행되면 카드 고객은 5만원 이하 거래에 대해서 결제시 본인확인을 위한 서명을 안해도 된다. 가맹점 역시 카드 고객의 서명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