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지속가능경영과 ESG(지배구조ㆍ환경ㆍ사회) 실천 결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6번째를 맞은 이번 보고서는 2050 넷제로 달성을 위한 구체적 실천에 중점을 뒀다.
지난해 LG화학은 환경 분야에서 재생에너지 도입을 늘리고 폐기물 재활용률을 높였다. 2021년 LG화학의 재생에너지 사용량은 34만4528M
대우건설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2012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기후 변화 대응’과 관련한 별도 콘텐츠를 구성했으며 ESG 전담팀 신설, 전사 ESG 위원회 발족(11월 예정) 등 ESG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내용
애경그룹 지주회사 AK홀딩스는 조소영 부산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조 교수는 애경그룹의 첫 여성 사외이사가 됐다.
AK홀딩스는 지난달 이사회에서 사외이사 후보자 추천 규정에 따라 조 교수를 사외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이후 이달 28일 임시주총을 열어 사외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또 같은 날 이사회를 통해 조소영 사외이사를
리더스인덱스, 353개 기업 분석대기업 임원 작년보다 4.5% 증가여성임원 19%↑ㆍ평균 연령 1세↓
올해 1분기 기준 국내 주요 대기업 350여 곳의 임원 수가 1년 전보다 4.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 임원은 1년 새 19% 늘었으며 임원들의 평균 연령은 한 살가량 낮아졌다.
24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국내 30대 그룹 사외이사 10명 중 3명이 관료 출신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관료 출신 10명 중 4명가량은 법원과 검찰 출신인 것으로 분석됐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는 국내 30대 그룹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219개 기업의 사외이사 795명의 출신 이력을 조사한 결과 28.7%(228명)가 관료 출신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매출 12조1557억 원ㆍ영업이익 2조8596억 원2018년보다 3조↑…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메모리 가격 하락폭 적고 솔리다임 효과 더해져3800억 원 규모 일회성 비용 1분기에 회계처리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산업의 전통적 비수기인 1분기에 12조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반도체 시장 최대 호황기였던 2018년 1분기 매출 8조7197억 원을
국내 상장사의 여성 사외이사 보유 비율이 자산 2조 원을 기준으로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자산 2조 원 미만 상장사는 여성 사외외사를 1명도 보유하지 않은 곳이 91.8%를 기록했다. 반면, 자산 2조 원 이상 상장사는 17.4%에 그쳤다.
13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올해 1월부터 4월 1일까지 국내 상장사 2318곳(코넥스, 스팩 제외)을
윤열현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용퇴하고 특별경영고문으로 선임되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이에 따라 3인 각자 대표 체제였던 교보생명은 2인 대표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달 3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기존 3인 각자 대표 체제(신창재ㆍ윤열현ㆍ편정범 대표)에서 2인 각자 대표 체제(신창재ㆍ편정범)로 최
쌍용C&E가 송현주 환경전문가를 시멘트업계 최초의 여성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쌍용C&E는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6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2021년 재무제표 확정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쌍용C&E는 주주총회에서 ESG경영 강화를 위해 송현주 환경전문가를 시멘트업계 최초
조선업계에서 여성 사외이사 선임이 잇따르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의 지주사인 현대중공업지주(‘HD현대’로 개명)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이지수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이 변호사는 지주사의 첫 여성 사외이사다.
같은 현대중공업그룹에 속한 조선 중간 지주사 한국조선해양과 조선 계열사 현대
우리금융지주가 주주총회에서 처음으로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중간배당 기준일도 명시했다.
우리금융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정관 변경을 마무리했다.
우리금융은 주총에서 처음으로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다양성도 확대했다. 신임 사외이사로 합류한 송수영 변호사는 법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전문가다. 나이가 1980년
LG이노텍은 25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개최한 ‘2022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IS) 서밋’ 행사에서 ‘반부패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는 세계은행과 지멘스 청렴성 이니셔티브가 추진하는 글로벌 반부패 프로젝트다. 기업의 부패 방지를 위한 역량강화 및 공동노력을 장려하고, 관련 정책
윤춘성(사진) LX인터내셔널 대표가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윤 대표는 2차 전지 핵심소재와 친환경 등 신규 수익원 육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24일 LX인터내셔널 본사에서 열린 '제6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LX그룹 출범과 함께 'LG상사'에서 'LX인터내셔널'로 사명을 변경하고, 그룹의 핵심계열사로서 사업 가치 제고
23일 파주서 정기 주주총회 열어시장 창출형 사업 등 적극 육성‘삼성-LGD 동맹설’ 가능성도 언급
LG디스플레이가 대형 OLED를 비롯해 중형ㆍLCD 사업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경기 파주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 파주 러닝센터에서 ‘제3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업 현황과 미래 전략을 밝혔다.
정호영 LG디스플레이
23일 마곡서 ‘제46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디지털 트윈 가속화ㆍDX 에코시스템 구축첫 여성 사외이사 이희정 교수 신규 선임
LG이노텍이 DX(디지털 전환) 고도화 및 선도기술로 시장 선도에 나선다.
LG이노텍은 23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있는 본사 대강당에서 ‘제4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주총회는 지난해에 이어 신종 코로나
"최소 1명 여성 사외이사 선임 의무"8월 자본시장법 앞두고 대응 분주환경·법률분야 전문가 중용 잇따라"코로나 장기화 경영 불확실성 커…관료 출신보다 실무 전문가 선호"
건설업계에 ‘여성 사외이사 모시기’ 바람이 불고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화두로 떠오른 데다 여성 이사를 의무로 둬야 하는 법 개정에 대비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태영건설이 ‘ESG 위원회’를 신설해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경영을 본격화한다.
태영건설은 18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 신설을 결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ESG 위원회 설치는 사회적·윤리적·비재무적 성과를 중시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체계적이고 투명한 경영 활동에 앞장서겠다는 태영건설의 의지가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패키지 기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장덕현 사장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삼성전기 제4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 패키지 기판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고 있다”며 “SoS(System on Substrate)가 모든 시스템을 통합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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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현 삼성전기 신임 사장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1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삼성전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기대하는 경영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압도적인 기술력을 가진 1등 테크 기업들은 외부 요
이달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금융권의 사외이사 후보 추천이 잇따르고 있다. 추천된 사외이사들을 보면 법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소비자 보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각광받고 있다.
KB금융지주는 올해 주총에서 최재홍 강릉원주대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최 교수는 대한민국 모바일 앱 어워드 심사위원장, NHN재팬, e-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