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ESG 위원회 신설…친환경사업 확대·투명경영 강화

입력 2022-03-21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성 사외이사 선임

▲태영건설 서울 여의도 사옥. (자료제공=태영건설)
▲태영건설 서울 여의도 사옥. (자료제공=태영건설)
태영건설이 ‘ESG 위원회’를 신설해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경영을 본격화한다.

태영건설은 18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 신설을 결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ESG 위원회 설치는 사회적·윤리적·비재무적 성과를 중시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체계적이고 투명한 경영 활동에 앞장서겠다는 태영건설의 의지가 담겨 있다. 여성 사외이사를 처음 선임했다는 것 또한 태영건설의 ESG 경영 강화를 엿볼 수 있다.

앞으로 ESG 위원회는 친환경사업 확대·환경규제 준수·친환경 구매·지역사회공헌 등 태영건설의 ESG 경영의 전반적 사항을 주도할 예정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태영건설은 수처리사업, 폐기물사업 外 친환경사업을 바탕으로 ESG 시대에 적합한 사업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신설된 ESG 위원회를 통해 사회적 요구를 만족하는 사업전략과 방향성을 정립하고, 지속가능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43,000
    • +0.28%
    • 이더리움
    • 3,385,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74,400
    • +3.06%
    • 리플
    • 1,848
    • +0.33%
    • 솔라나
    • 145,000
    • +0.83%
    • 에이다
    • 320
    • +0.63%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90
    • +0.48%
    • 체인링크
    • 17,480
    • +1.04%
    • 샌드박스
    • 79.99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